저자가 서울교육대학에서 '언어와 문화'라는 과목을 지도하며 고민한 문제들을 바탕으로 엮은 것으로, 언어 텍스트를 읽고 문화를 이해·비평하는 능력을 신장시키며, 언어 표현 능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었다. 따라서 대학생들의 리포트 쓰기와 논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남영학파의 대표적인 선비 최영경 연구서 『수우당 최영경』. 남영 조식 선생의 드러난 제자로 덕천서원에 배향되었던 남명학파의 대표적인 선비이며 <<덕천사우연원록>>에 덕계 오건에 이어 두번째로 등재된 인물 최영경에 대해 상세하게 살펴본다. 효자였던 그의 효심과 벼슬을 버리고 진주에 정착해, 선현의 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더 깊어지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상처가 있는 사람에겐 ‘새벽’이라는 시간이 남들에 비해 조금 더 길고 어두운 시간이 아닐까 싶다. 저자는 살아가다 슬프고 우울한 것들을 마주하는 순간에 누군가의 구멍 난 마음을 따듯한 단어와 문장들로 채워 주고자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대부분의 글이 짧아…
『미소를 나누는 세상이야기』는 저명인사들의 굴 중에서 삶의 지혜가 되는 내용들을 담아낸 책이다. 특히 충ㆍ효ㆍ예 사상을 바탕으로 나라사랑 부모사랑 이웃사랑의 실천을 계도하여 자녀들에게 삶의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 유머와 기지가 가득하여 윤택한 삶을 살아가는 계기를 마련한다.
사서인 『논어』『맹자』『대학』『중용』에 『유행』을 추가하여 오서체제로 구성하였다. 그런 오서를 7언 절구로 정리하여『논어』20수, 『맹자』14수, 『대학』11수, 『중용』33수, 『유행』18수이고, 그에 대한 감상을 7언 율시와 절구로 정리한 것이 5수로서 모두 101수이다. 그래서 책제목이 『오서백일송』이 되었다.
이 책은 조선왕조실록 및 승정원일기 등에 나타나는 남명 조식 선생 기사를 뽑아 유형별로 정리하고 번역한 것으로, 남명 선생이 돌아가신 뒤의 기록들이다. 크게 남명 선생의 인물이나 학문에 대한 후인들의 평, 관직을 추증해 달라는 요청, 시호를 내려 달라는 요청, 남명 선생을 위한 서원의 건립 및 사액 요청, 성균과 대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