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학의 정신을 이해하고, 오늘과 새 시대를 위한 가치 모색의 동력으로 삼는 실학박물관의 「실학연구총서」 제4권 『연행의 문화사』. 2010년 하반기 특별전 ‘연행, 세계로 향하는 길’을 개최할 때 한국실학학회와 공동으로 기획한 학술회의 논문들을 수록하였다. 동아시아의 상황과 연행록, 연행무역 등 연행의 과정을 주제로 한…
일제식민주의 연구경향과 함께 서지학과 출판인쇄술, 불교문화 중심의 연구방법, 최씨무인정권의 이해방식에서 탈피하여 강화경판의 판각사업에 담겨진 민족적 위기와 현실모순의 극복노력과 고려 불교문명의 창조적 계승발전 노력을 규명하는 1차 자료의 발굴로써 한국사 연구의 기초작업이자 새로운 방향의 모색이다.
조선시대 기상 전답의 소유주를 연구한 책. 기상 전답문기의 소유주를 구체적으로 밝히고자 했다. 제1장에서는 '기상'이란 용어가 법률적 용어였음을 밝히기 위하여 조선시대 법전에 나타난 무후인의 재산 처리 규정을 살펴본다. 제2장에서는 지금까지의 기상과 관련된 연구를 검토하고 기상과 기하의 자의를 살펴 '기상'이란 용어가 …
늘 곁에 있지만 언제나 멀게만 느껴졌던
DMZ의 길을 따라 걸으며 듣는 진짜 이야기들
『DMZ 접경지역 기행』 시리즈는 유일한 통일 관련 연구소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5년 동안 DMZ 접경지역을 직접 답사하면서 축적한 인문적 연구를 집필한 답사기이다. 본서는 여행용 서적으로 실제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늘 곁에 있지만 언제나 멀게만 느껴졌던
DMZ의 길을 따라 걸으며 듣는 진짜 이야기들
『DMZ 접경지역 기행』 시리즈는 유일한 통일 관련 연구소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5년 동안 DMZ 접경지역을 직접 답사하면서 축적한 인문적 연구를 집필한 답사기이다. 본서는 여행용 서적으로 실제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조선시대 개혁적 학풍을 선도한 소남 윤동규의 학문과 사상
실학박물관은 실학 연구에 기여하고 우리 사회에 실학 정신을 고취 시키기 위해 2009년 개관 이래로 실학 관련 연구자 및 학술단체와 꾸준히 협업해 왔다. 그 결과물을 매년 실학연구총서 시리즈에 담아 현재까지 실학연구총서 14집까지 발간하였다.
작년에 인천…
이승만 집권초기의 권력기반을 연구한 책. 1948년부터 1953년의 시기가 갖는 시대상을 그려내며, 그 속에서 이승만의 정치스타일, 권력의 특성들을 밝히고 있다. 자료에 입각한 실증적 연구방법에 따라 이승만의 권력기반으로 조직된 우익대중단체, 여당의 결성과정, 그리고 내각의 구성 성격과 그 운용을 고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