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적유휘 下
조홍진趙弘鎭 엮음; 김순석, 김정민 번역 외
2019년 7월 11일
35,000원
2016년에 필자는 「조선 명현의 서화첩 『필적유휘筆跡類彙』 7첩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였고, 2017년에는 『조선명현 서화첩 필적유휘(상上)』을 동학들과 번역하여 경인문화사에서 출판하였다. 아울러 이 번역본에는 필자가 쓴 논문을 일부 수정하여 「조선 명현 서화첩 『필적유휘』 해제」를 머리글 형식으로 번역본 앞에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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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사사 15
한국군사사15 연표
육군 군사연구소 저
2012년 10월 31일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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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전쟁과 의병장
김상기 저
2019년 6월 1일
35,000원
1910년 조선왕조가 망했다. 그러나 조선왕조의 멸망은 이미 19세기 초 세도정치가 시작되면서 조짐이 보였다. 강진에서 귀양살이를 하던 정약용은 “터럭 하나 머리카락 하나 병들지 않은 것이 없으니, 지금 당장 고치지 않으면 기필코 나라가 망할 것이다”라고 탄식하였다. ‘이씨왕조’는 1811년 ‘홍경래의 난’ 아니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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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47
조선전기 신분구조
최이돈(崔異敦) 저
2017년 11월 2일
35,000원
조선 전기는 서로 다른 시대의 가치가 공존하는 ‘전환기’였다. 중세의 가치와 근대의 가치가 같이 존재하였다. 이는 정치, 경제, 신분의 제부분에서 두루 나타났다. 즉 정치에서는 ‘사적지배’와 ‘공공통치’, 경제에서는 ‘경제외적 관계’와 ‘경제적 관계’, 신분에서는 ‘혈통’과 ‘능력’ 등의 서로 대치되는 가치들이 공존…
2.52752808988764

경인한국학연구총서 150
조선중기 사림정치
최이돈(崔異敦) 저
2017년 11월 2일
35,000원
조선 전기는 서로 다른 시대의 가치가 공존하는 ‘전환기’였다. 중세의 가치와 근대의 가치가 같이 존재하였다. 이는 정치, 경제, 신분의 제부분에서 두루 나타났다. 즉 정치에서는 ‘사적지배’와 ‘공공통치’, 경제에서는 ‘경제외적 관계’와 ‘경제적 관계’, 신분에서는 ‘혈통’과 ‘능력’ 등의 서로 대치되는 가치들이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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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76
日帝强占期 檀君陵修築運動
金成煥 저
2009년 10월 30일
35,000원
단군묘의 출현과 인식의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필지가 객관적인 인식의 틀로 정리한 두 번째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조선시대 단군묘 인식'의 후속 작품으로 단군묘를 둘러 싼 전통사회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이해를 검토한 연구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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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사논저목록(문화)
고려사학회 저
2001년 9월 10일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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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연구
이상태 저
2021년 8월 25일
35,000원
김정호는 정말 전국팔도를 누비고 『대동여지도』를 완성했을까? 고산자 김정호와 『대동여지도』를 모르는 사람은 드물다. 그런데도 김정호의 생애와 『대동여지도』는 어떤 과정을 거쳐 제작되었는지를 아는 사람도 드물다. 김정호는 『동여편고』·『동여도지』1·『동여도지』2·『여도비지』·『대동지지』 등 5종의 지리서를 편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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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을 만든 고려인 이야기
장학봉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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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0원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고려인(재 러시아 동포)들의 새로운 면모를 보게될 것이다. 그들은 일본 제국주의의 압제를 피해서 러시아 극동지역으로 망명한 조선 사람들의 끈질긴 정신을 보여주었고, 조국을 되찾고 민족번영의 힘을 구축해 나가기 위해 교육사업에 힘을 모았다. 또한 북한정권 수립에 참여하고 이후 북한의 자유와 인권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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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92
한일 문화재 반환 문제는 왜 해결되지 못했는가? 한일회담과 ‘문화재 반환 문제의 구조’
엄태봉 저
2024년 8월 15일
35,000원
왜 아직도 문화재 반환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한일 양국 간의 문화재 반환 문제는 한일국교정상화 회담(한일회담)에서 처음으로 제기되었다. 당시 한국 측은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조선의 문화재들을 불법적·강압적으로 약탈했기 때문에 문화재를 반환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고, 반면에 일본 측은 불법적으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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