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지역의 함평이씨 고문서
김세민, 이장우 저
2005년 4월 30일
25,000원
대대로 하남에 거주하고 있는 함평이씨 문중에서 하남역사 박물관에 기증한 고문서들을 엮은 책이다. 기록유물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하남의 현실에서 단편적으로나마 이 지역의 생활상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조선후기와 일제강점기 하남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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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57
대한제국과 한일관계
2014년 4월 30일
25,000원
지금부터 100년 전 20세기의 한일관계는 대한제국이 일본에게 강제로 병합되면서 비극적으로 시작되었다. 강제병합에 의해 자주적인 발전이 좌절되고 근대적인 국민국가를 수립하는데 실패하였고 이후 일제에 의한 36년간의 굴욕적인 식민통치를 받게 되었다. 1945년 독립과 해방을 쟁취했지만 남북이 분단되어 한국현대사는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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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과 경기, 인천지역
한국역사연구회 편
2019년 12월 10일
25,000원
경기・인천 지역에 울린 만세 함성! 1919년 3월 1일 탑골공원에서 외친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이 기폭제가 되어, 만세시위의 불길은 전국각지로 순식간에 퍼져나갔습니다. 학생・지식인・상인・농민・노동자 등 계층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식민지 조선인들이 만세시위에 참여하였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무자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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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50
한일관계속의 왜관
동북아역사재단, 한일문화교류기금 편
2012년 5월 15일
25,000원
『한일 관계속의 왜관』은 조선시대 500년간 조선과 일본이 왜관이라는 창구를 통해 공존과 공생을 추구해 온 모습을 살펴보는 책이다. 과거 500여 년 동안 조선과 일본 두 사람들이 왜관에서 어떠한 생활하면서 어떠한 갈등을 겪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는 동시대의 한일관계의 단면과 왜관의 사회상을 조명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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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아시아 그리고 세계 고 김장권 교수님 10주기 추모문집
추모문집 편찬위원회 편
2013년 9월 15일
25,000원
이 책은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로 재직했던 고 김장권 교수 10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김장권 교수의 동료 교수와 후배 교수들이 고인의 전공분야에 맞추어 <일본, 동아시아 그리고 세계>란 주제를 정하고 논문을 집필한 것이다. 제1부는 <동아시아 속의 일본>이라는 큰 주제로, 김장권 교수의 마지막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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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새로 쓴 한국현대사 해방부터 촛불항쟁까지 35장면
임영태, 정창현 저
2017년 10월 16일
25,000원
◇ 성찰과 교양을 위한 한국현대사 길라잡이 - 현대사의 분수령이 된 35장면을 선정하고, 이야기체로 쉽게 서술 - 산업화와 민주화, 통일 노력을 중심으로 현대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편집 - 북한현대사도 포함해 ‘전 한반도적 시각’에서 현대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 - 600여 장의 사진과 그림, 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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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춘추
박광민 저
2004년 3월 25일
25,000원
오월춘추는 국가의 경영 전략을 담고있는 정치학 지침서이며, 병법서이다.또한 인간의 애증과 인내의 한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교훈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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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한국의 금관
김대환 저
2020년 8월 20일
25,000원
금관의 기원을 따라감으로 보는 진짜 우리 금관이야기 본서는 현존하는 삼국시대 금관(고구려 1점, 신라 6점, 가야 2점)을 고고학적 분석을 통하여 금관의 상징과 기원, 제작기법, 용도 등을 밝혀낸 최초의 학술서이다. 고구려와 백제는 영원불멸의 불꽃을 상징한 금관을 사용하였고 신라와 가야는 삼라만상의 왕인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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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연구회총서
3・1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지역적 전개
윤경로, 박찬승, 김승태 저 외
2019년 2월 28일
25,000원
2019년은 3・1운동 1백주년을 맞는 해이다. 이에 2018년 12월 7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는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주최, 한국사연구회 주관으로 “3・1운동은 어떻게 전국으로 확산되었나”라는 주제의 학술심포지움이 열렸다. 이 심포지움에서는 모두 8편의 논문이 발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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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조선의 학문과 정치를 주도한 명가
고혜령 외 6인 저
2016년 7월 30일
25,000원
근대를 거쳐 신분제가 무너지면서 ‘양반’이라는 말은 쉽게 쓰이는 말이 되었어도 조선시대 양반들이 실제로 어떻게 살았고, 어떤 정신과 가풍을 이어오며 살았는지는 잘 알려진 바가 아니다. 막연히 양반들은 일반 백성들과는 유리되어 폐쇄적인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라 생각할 수도 있으나, 분명 양반문화는 서민문화와 함께 조선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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