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연구회총서
3・1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지역적 전개
윤경로, 박찬승, 김승태 저 외
2019년 2월 28일
25,000원
2019년은 3・1운동 1백주년을 맞는 해이다. 이에 2018년 12월 7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는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주최, 한국사연구회 주관으로 “3・1운동은 어떻게 전국으로 확산되었나”라는 주제의 학술심포지움이 열렸다. 이 심포지움에서는 모두 8편의 논문이 발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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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36
7세기 신라 정치사의 이해
박명호 저
2016년 12월 15일
25,000원
이상의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먼저 제2장에서는 중대 왕권의 시작점인 태종무열왕과 문무왕대의 권력의 집중화 과정을 진골귀족과의 관계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중대의 개창자인 김춘추의 정치성향을 선덕・진덕왕대의 활동을 통해 다시 한번 검토하고, 진덕왕대의 관부 정비와 한화정책이 가지는 정치적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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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95
역사적으로 본 한일 양국의 갈등과 해법의 모색
한일관계사학회 편
2025년 5월 23일
25,000원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하여 한일관계에서의 갈등 그리고 해법을 모색하다 2025년 올해는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해이다. 그런만큼 본서의 내용, 즉 [제1부: 갈등의 양상]에서 다루고 있는 백촌강 전쟁, 왜구, 임진왜란 등을 테마로 한 논고에서는 전쟁이라는 극한의 대결과 갈등의 과정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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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도성장의 비밀
차이 팡(蔡昉) 저; 장화(张华) 번역
2018년 11월 9일
25,000원
공자는 “설사 왕도로 천하를 다스리는 성왕이 있다고 할지라도 반드시 한 세대가 지나야 인덕에 의한 감화가 이루어진다(如有王者, 必世而後仁)”고 하였다. 공자의 11대손이자 전한(前漢) 시대의 경학자인 공안국(孔安國)은 이 문장을 “30년을 세(世)라고 부른다. 만약 천명을 받은 자가 있다 하더라도 반드시 30년이 지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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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62
이방인의 한국사 인식과 서술
J. Y. CHANG (장재용) 저
2019년 3월 22일
25,000원
국내외를 막론하고 지식의 생산・수용・유통의 세계화가 선택이 아닌 필연적 추세가 되어 가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 이러한 추세는 20세기 말, 특히 1990년대로 들어서면서 한러, 한중 수교를 기점으로 그동안 단절되었던 공산권과의 경계가 허물어진 이후 본격화 되었다. 또한 1990년대 중반 인터넷의 대중화로 인해 전 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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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춘추
박광민 저
2004년 3월 25일
25,000원
오월춘추는 국가의 경영 전략을 담고있는 정치학 지침서이며, 병법서이다.또한 인간의 애증과 인내의 한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교훈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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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한국의 금관
김대환 저
2020년 8월 20일
25,000원
금관의 기원을 따라감으로 보는 진짜 우리 금관이야기 본서는 현존하는 삼국시대 금관(고구려 1점, 신라 6점, 가야 2점)을 고고학적 분석을 통하여 금관의 상징과 기원, 제작기법, 용도 등을 밝혀낸 최초의 학술서이다. 고구려와 백제는 영원불멸의 불꽃을 상징한 금관을 사용하였고 신라와 가야는 삼라만상의 왕인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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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무장투쟁의 별 대한군정서 총재 서일
정길영 저
2019년 11월 5일
25,000원
백포 서일 대한군정서(북로군정서) 총재를 알게 된 것은 2009년 12월 13일 백포 서일의 사상과 독립운동 이라는 학술좌담회에서였다. 처음 듣는 이름이라 생소하였지만 발표와 토론을 통해 예사로운 인물이 아님을 알 수 있었으며 그때부터 서일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서일은 교육자이며 애국계몽운동가요, 종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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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95
조선전기 수직여진인 연구
한성주 저
2011년 10월 10일
25,000원
이 글은 저자가 조선시대 여진관계사를 연구하면서 발표한 논문들을 수정ㆍ보완하여 ‘조선전기 여진에 대한 수직정책 연구’라는 제목으로 박사학위논문으로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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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물사학술총서 8
고려의 왕비 내조자와 국모로서의 삶
김갑동, 김아네스, 김창현 저 외
2015년 5월 12일
25,000원
전근대 사회에서 여성은 역사의 흐름에 언제나 주변화된 존재로 취급되면서 무권리와 굴종으로 점철된 삶을 살아 왔다고 여겨졌다. 자연히 그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연구도 그다지 많지 않았다. 더구나 자료적 제약이 심한 고려시대의 경우, 개별 여성을 연구테마로 삼아 하나의 완성된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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