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실의 책
정신문화연구원 장서각 저
2002년 7월 16일
25,000원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왕실의 고도서와 고문서, 고지도, 탁본 등 '장서각 특별전'편.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자료를 포함해 이번에 전시되는 실록, 의궤, 반차도, 홀기, 선원록, 이십공신회맹축, 열성어필, 지도 등을 통해 우리 문화의 다양성과 격조 높은 출판 문화를 재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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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27
식민지 시기의 역사학과 역사인식
박걸순 저
2004년 5월 10일
25,000원
저자가 발표했던 식민지 시기의 역사학과 역사인식에 관한 논문 9편을 모은 책. 크게 3부로 나누어 1부 식민지시기의 역사인식, 2부 독립운동가의 저술과 역사인식, 3부 식민사학의 허구성 비판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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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지역의 함평이씨 고문서
김세민, 이장우 저
2005년 4월 30일
25,000원
대대로 하남에 거주하고 있는 함평이씨 문중에서 하남역사 박물관에 기증한 고문서들을 엮은 책이다. 기록유물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하남의 현실에서 단편적으로나마 이 지역의 생활상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조선후기와 일제강점기 하남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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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50
한일관계속의 왜관
동북아역사재단, 한일문화교류기금 편
2012년 5월 15일
25,000원
『한일 관계속의 왜관』은 조선시대 500년간 조선과 일본이 왜관이라는 창구를 통해 공존과 공생을 추구해 온 모습을 살펴보는 책이다. 과거 500여 년 동안 조선과 일본 두 사람들이 왜관에서 어떠한 생활하면서 어떠한 갈등을 겪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는 동시대의 한일관계의 단면과 왜관의 사회상을 조명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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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대사 탐색의 세 가지 시선
장창은 저
2009년 2월 28일
25,000원
이 책은 고대시기 여러 국가의 시간적 변화와 공간적 특징을 조합하여 저자의 세 가지 시선으로 한국고대사를 탐색하였다. 제1부는 ‘정치·사회사로 본 고대사’이다. 고조선으로부터 고구려・백제・신라 역사의 시대적 흐름을 담아내면서, 주제를 잡아 서술하였다. 제2부는 ‘생활・문화사로 본 고대사’이다. 고대 사람들의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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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연구의 기초
장동익 저
2016년 1월 30일
25,000원
『고려사』는 『삼국사기』와 함께 기전체 사서로 불린다. 그러나 『고려사』의 구성이 본기가 아닌 세가로 되어 있어 불완전한 기전체 사서라고 할 수 있다. 『고려사』 세가편을 일견(一見)할 때 초기의 기사, 곧 제1대 태조세가(太祖世家)에서 제7대 목종세가(穆宗世家)까지 7대에 걸친 제왕의 역사기술에서 태조세가와 성종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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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춘추
박광민 저
2004년 3월 25일
25,000원
오월춘추는 국가의 경영 전략을 담고있는 정치학 지침서이며, 병법서이다.또한 인간의 애증과 인내의 한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교훈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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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59
근대이행기 민중운동의 사회사-동학농민전쟁 항조 활빈당-
박찬승 저
2008년 2월 11일
25,000원
1890년대와 1900년대 초반에 한국에서 전개된 민중들의 저항운동을 정리한 책. 1890년대와 1900년대 초반은 한국사회가 전근대에서 근대로 이행하는 시기였으며 반식민지적인 상황으로 전락해가던 시기였기 때문에, 이 시기 민중운동에는 그러한 시대적 상황이 잘 반영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동학농민전쟁을 사회사적인 시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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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주의: 역사와 철학의 대화
임상우, 강성호, 고지현 저 외
2014년 9월 15일
25,000원
이 책은, 역사학 이론의 분야에서 가장 문제시 되고 있는 과제 중 하나인 ‘역 사주의 (historicism)’에 관한 사학사적 논의가 우리나라 역사학계의 연구자 는 물론 나아가서 교양대중에게 알기 쉽게 전달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에 부 응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당대의 시각이 아닌 철저히 오늘날의 관점에서 ‘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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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연구회총서 1
韓國 地方史 硏究의 現況과 課題
한국사연구회 저
2000년 12월 30일
25,000원
근래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 및 지역적 정체성을제고하기 위해 또는 중앙에 지나치게 치중해 연구 되어 온 한국 역사학의 폭을 넓히고 질을 심화시키기 위해 지방사 연구에 대한 학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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