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역사를 찾아서
장영민 저
2004년 12월 30일
12,000원
이 책은 뿌리 깊은 전통을 자랑하는 원주의 역사를 담았다. 앞부분에서는 근대 이전의 역사를 개괄적으로 살폈지만, 19세기 후반부터 1960년대 초반에 이르기까지 격동의 시대를 살았던 원주 사람들의 발자취를 주로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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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위해 목숨 바친 안동선비 이중언
김희곤 저
2010년 8월 5일
12,000원
500년이라는 장구한 세월을 버텨 온 조선. 조선이 대한제국으로 바뀌고, 대한제국은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했다. 이러한 격변기에 선조들은 국권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이중언은 안동 선비로, 위정척사 운동에 매진한 대쪽선비였다. 이 책은 이중언의 삶과 사상을 그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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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접경지역 기행8 - 강화편
남경우, 박민철, 박솔지 저 외
2022년 4월 29일
12,000원
늘 곁에 있지만 언제나 멀게만 느껴졌던 DMZ의 길을 따라 걸으며 듣는 진짜 이야기들 『DMZ 접경지역 기행』 시리즈는 유일한 통일 관련 연구소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5년 동안 DMZ 접경지역을 직접 답사하면서 축적한 인문적 연구를 집필한 답사기이다. 본서는 여행용 서적으로 실제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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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고대학회 제2학술총서 1
(一葦 禹快濟 敎授 停年紀念) 경기 해안도서와 동아시아
동아시아고대학회 편
2007년 6월 30일
12,000원
경기 해안도서와 동아시아에 관한 연구논문을 엮어 만든 책. 동아시아 해안도서의 역사와 문화를 고고학, 설화 등을 통한 문학, 종교학 등의 다양한 학문의 시각에서 바라보았다. 선사시대부터 현대, 해상경로를 통한 외국과의 문화 전파 가능성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본 논문들이 담겨져있다. 이를 통해 변방처럼 여겨졌던 해안도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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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문화연구총서 3
광주학생독립운동과 나주
박찬승, 박만규, 김민영 저 외
2001년 3월 30일
12,000원
나주에서 시작되어 전국의 194개교 54000여 명이 거국적으로 참가한 광주학생독립운동과 나주에 관한 논문을 모아 엮은 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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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학회연구총서 19
조선 17~18세기 尙書 解釋의 새로운 경향
김만일 저
2007년 4월 30일
12,000원
조선 17~18세기 상서 해석의 새로운 경향을 연구한 책. 상서는 각 시대의 정치사상 및 경세론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경전으로, 상서의 각 편들은 인군의 수양과 치인의 원리를 제시한 치도의 지침으로서 경연에서 주요한 경전으로 강론되어 왔으며, 각 시대의 국정 운영의 원리로서 인식되었다. 이 책에서는 17~18세기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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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DMZ 접경지역 기행1 - 고성편
남경우, 박민철, 박솔지 저 외
2022년 4월 29일
11,000원
늘 곁에 있지만 언제나 멀게만 느껴졌던 DMZ의 길을 따라 걸으며 듣는 진짜 이야기들 『DMZ 접경지역 기행』 시리즈는 유일한 통일 관련 연구소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5년 동안 DMZ 접경지역을 직접 답사하면서 축적한 인문적 연구를 집필한 답사기이다. 본서는 여행용 서적으로 실제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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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접경지역 기행9 - 김포・옹진편
남경우, 박민철, 박솔지 저 외
2022년 4월 29일
11,000원
늘 곁에 있지만 언제나 멀게만 느껴졌던 DMZ의 길을 따라 걸으며 듣는 진짜 이야기들 『DMZ 접경지역 기행』 시리즈는 유일한 통일 관련 연구소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5년 동안 DMZ 접경지역을 직접 답사하면서 축적한 인문적 연구를 집필한 답사기이다. 본서는 여행용 서적으로 실제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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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접경지역 기행3 - 양구편
남경우, 박민철, 박솔지 저 외
2022년 4월 29일
10,000원
늘 곁에 있지만 언제나 멀게만 느껴졌던 DMZ의 길을 따라 걸으며 듣는 진짜 이야기들 『DMZ 접경지역 기행』 시리즈는 유일한 통일 관련 연구소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5년 동안 DMZ 접경지역을 직접 답사하면서 축적한 인문적 연구를 집필한 답사기이다. 본서는 여행용 서적으로 실제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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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에서의 사색
오환일 저
2001년 6월 30일
10,000원
본 서는 필자가 그간 신문·잡지·학교신문·교지·과지 등에 발표하였던 글을 모은 것으로 편제상 논단과 수상으로 구분하였으나 내용은 모두 역사적 안목을 갖고 세상을 관조한 그의 사상이 함축된 역작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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