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67
메이지유신과 한일관계의 변용
한일관계사학회 편
2019년 9월 16일
16,000원
지난 2018년은 일본에서 메이지 정권이 수립된 지 15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메이지 유신은 근대 일본의 출발점이며 또한 전근대 질서와는 전혀 다른 한일관계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메이지 유신 이후 일어난 일본의 제도와 사회의 변화가 한반도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그로 인해 한일관계는 어떻게 전환되었는지에 대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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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고대학회 제2학술총서 2
(一葦 禹快濟 敎授 停年紀念) 동아시아의 공간관
동아시아고대학회 편
2007년 6월 30일
16,000원
동아시아의 공간관을 역사와 문학 작품을 통해 바라본 논문모음집.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공간이라는 특정한 소재를 중심으로 풀이한 논문들을 모았다. 논문의 편찬처인 동아시아고대학회는 국제적이고 학술적인 연구 활동을 통하여 주변으로부터 세계로, 자연친화적인 전통적 동아시아 문화로의 회귀, 그리고 그 정체성을 실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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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 2천년 보이는 역사, 보이지 않는 역사 고중세
한인관계사학회 편
2006년 5월 22일
16,000원
고대문화 전파에서 현대 문화 개방과 독도문제까지 역사학자 54명이 말하는 한일관계의 주요 쟁점들.한일 양국이 함께 걸어 온 역사를 정리한 시리즈는 양국관계의 파행적 모습을 우려하면서 올바른 역사인식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쟁점이 되고 있는 사안, 교류의 실태를 알려주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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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연구총서 6
마테오 리치의 곤여만국전도와 조선후기 세계관
송영배, 정기준, 양보경 저 외
2013년 11월 29일
16,000원
1602년 마테오 리치는 중국학자 이지조와 함게 곤여만국전도를 제작했으며, 이 지도를 통해 동양인들은 서양 천문 지리의 과학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 전래된 이 지도는 조선후기 세계관의 변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1708년 숙종의 명으로 어람본 곤여만국전도를 그렸다. 이 책은 곤여만국전도의 조선 전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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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민족문화연구총서 35
동해안지역 반촌의 사회구조와 문화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편
2008년 8월 14일
16,000원
『동해안지역 반촌의 사회구조와 문화』. 영남대학교민족문화연구소 민족문화연구총서. 영해지역은 일찍이 소안동으로 자처할 만큼 자신들의 학통과 예속에 대한 문화적 긍지가 매우 높은 곳이다. 그 중에서도 영해면 괴시 1리 호지말과 원구1리 원구마을, 창수면 인량2리 웃나라골은 각기 특성을 달리하면서도 유교적 전통이 강하고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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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말 근대학교의 형성
李成鈺 번역; 후카라와 아키라 저
2006년 5월 25일
16,000원
구한말 근대학교의 형성을 연구한 책. 구한말 학교교육의 실태와 근대화 문제에 대해 공교육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했다. 학교 종류별로 장을 구분하여 그 연혁, 교육과정, 교원조직이나 졸업상황 등에 대해 해명하고 근대화 내용을 검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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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학회연구총서 21
新思潮로서의 신라 불교와 왕권
金福順 저
2008년 3월 20일
16,000원
신라 불교에 관한 내용을 설명한 책. 신라 불교의 변화상과 함께 원광, 자장, 의상과 같은 고승들에 대한 연구, 신라왕경의 국찰이 갖고 있던 위상과 호국삼부경을 중고, 중대, 하대로 나누어 소개한다. 또한 불교와 왕권관계를 협력과 상생의 관계로 중고기 불교 모습으로 대립관계로서의 황경불교의 형태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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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독도연구총서 1
독도·울릉도의 역사
김호동 저
2007년 6월 30일
16,000원
독도를 비롯한 동해안 문화권에 관한 자료를 수집ㆍ정리하여 연구하는『영남대학교독도연구소 독도연구총서』시리즈. 제1권 <독도ㆍ울릉도의 역사>은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를 살펴보는 책이다. 독도와 울릉도를 삶의 텃밭으로 살았던 울릉도민과 동ㆍ남해안 어민들의 애환이 살아 숨쉬는 역사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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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중거, 조선의 일본학을 열다
하우봉 저
2020년 11월 30일
16,500원
일원적 가치관에서 벗어나 문화상대주의로! ‘일본학의 성립’을 이끌어낸 원중거 본서는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은 일본사행록인 『승사록(乘槎錄)』과 『화국지(和國志)』의 저자 원중거를 주제로 한 저서이다. 당시 한국과 일본의 외교 및 문화사절단이었던 조선통신사는 약 200년 동안 총12차례 일본으로 파견되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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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문헌에 나타난 고대 조선과 예맥
박대재 저
2013년 10월 31일
17,000원
현재까지 알려진 문헌사료 가운데 위만조선 이전 고조선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는 당대 사료로는 『管子』, 『戰國策』, 『山海經』 등의 중국 고문헌, 즉 先秦文獻을 제외하고는 전무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秦 이전의 고문헌은 작자나 편찬 시기 등 사료 성격과 관련하여 불분명한 점이 많아 僞書 논쟁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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