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한국학연구총서 66
韓國近世史學史
鄭求福 저
2008년 8월 20일
22,000원
경인한국학연구총서『한국근세사학사』조선 중ㆍ후기편. 조선 후기 역사지리학은 종래 중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파악하다가 서양 지식의 수용으로 중국 중심의 세계 인식을 탈피하면서 보다 활성화되었다. 자국의 지리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은 결국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즉, 우리나라의 산맥 줄기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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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과 정기룡, 후대의 기억 충의공 정기룡 장군 400주기 추모 학술대회
노영구, 이상훈, 제장명 저 외
2022년 5월 20일
22,000원
순국 400주년에 충의공 업적을 다시금 되새겨 본다 2022년은 정기룡 장군 서거 400주년이면서, 임진왜란 발발 430주년이다. 역사적으로 기념해야 할 뜻깊은 시기에 하동군 및 사단법인 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그리고 한국역사민속학회에서 정기룡 장군 추모 학술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본서는 추모 학술대회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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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사연구논집 1
광개토대왕비와 한일관계
한일관계사연구논집찬위원회 편
2005년 6월 5일
22,000원
지난 2001년 한국과 일본의 정상들이 일본 연구자의 한국사에 관한 인식 중 상호 공통된 부분과 차이점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하기로 합의를 했다. 이 합의의 결과로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가 탄생되었고, 양국의 연구 위원들은 모두 19개의 공통주제를 선정하여 그 주제에서 드러나는 상호 역사 인식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밝히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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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1
되돌아 본 한일관계사
한일문화교류기금 편
2005년 9월 9일
22,000원
한일문화교류기금은 일한문화교류기금과 함께 한국과 일본, 한국사람과 일본사람의 관계를 좀 더 가깝게 만들기 위해서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것이 한일문화강좌라는 공개강좌이다. 한일문화강좌 총 70회를 정리하여 '한국과 일본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 아래 3권의 책으로 엮었다. 한일관계의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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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41
근대 일본의 중정국가 구상
최종길 저
2009년 9월 30일
23,000원
『근대 일본의 중정국가 구상』은 피지배집단에 속하는 민중들이 어떻게 하여 자발적으로 국가정책에 협력하게 되는가를 일본 근대의 구체적인 사실 분석을 통해 논증한 책이다. 피지배집단을 국가에 포섭 동화시켜 지배체제를 공고히 하는 근대국민국가의 지배원리를 근저에서부터 분석하는 작업이 민중들이 지배체제 저항하기 위한 새로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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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사연구논집 10
해방 후 한일관계의 쟁점과 전망
한일관계사연구논집찬위원회 편
2005년 6월 5일
23,000원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의 연구활동을 집약한 . 지난 3년간 진행되었던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의 연구결과를 담은 한국측 종합보고서의 근거가 되었던 다양한 개별 논문들을 주제별로 엮어 간행하였다. 제10권에는 해방 후 한일관계의 쟁점과 전망을 다룬 논문들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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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입국론과 항일독립운동
정영희 저
2009년 12월 30일
23,000원
책을 내면서 제1부 교육개혁론과 국권회복운동 제1장 최한기의 근대적인 사유와 교육개혁론 1. 머리말 2. 근대적인 사유와 기철학 3. 근대지향적인 교육관 4. 교육개혁론과 제도개혁론 5. 맺음말 제2장 이종일의 교육개혁론 1. 머리말 2. 이종일의 근대사상 3. 근대교육관 4. 교육개혁론 5. 맺음말 제3장 유길준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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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9
前近代 동아시아 세계의 韓·日관계
민덕기 저
2007년 8월 31일
23,000원
이 책은 문제관심의 중심을 한ㆍ일 외교상의 '적례', '교린', '일본국왕'의 인식 규명, 그리고 조선의 대마도에 대한 자리매김에 놓고 있다. 때문에 이 책은 그 구성상 시대적 연속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 제1부「조선전기 한ㆍ일관계와 명」은 주로 15세기를 중심으로 하고, 제2부「임진왜란 이후의 조선ㆍ막부ㆍ대마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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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58
중국 역사교과서의 서사구조와 이데올로기
윤세병 저
2018년 4월 30일
23,000원
이 글은 나의 박사학위 논문 「현대 중국의 역사교육」을 근간으로 수정과 보완작업을 거친 것이다. 박사 논문 작업을 하던 시기에 중국의 역사교육에 관한 글을 쓴다고 말하면 대개의 반응은 동북공정에 관해 글을 쓰냐는 되물음이었다. 그만큼 고구려를 둘러싼 한국과 중국의 역사 갈등이 준 충격이 컸다는 생각이 든다. 중국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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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32
최치원의 역사인식과 신라문화
김복순 저
2016년 7월 20일
23,000원
최치원은 스스로를 썩은 선비라고 칭하였을지언정, 현실정치에 매진하고 시무책을 올리는 등 유학자임을 잊은 적은 없었다. 그러나 그는 조선조 성리학자들과는 달리 불교와 도교에 대해 우호적이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나타나고 있다. 때문에 그에게는 심지어 “갓과 신을 숲 사이에 버려두고 간곳을 몰랐다”(<신증동국여지승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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