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한국학연구총서 19
고려사회와 문벌귀족가문
박용운 저
2003년 7월 19일
15,000원
고려 귀족사회론에 관한 논문과 고려 시기의 문벌귀족 가문을 살펴본 것을 모았다. 고려의 정치직 사회적 지배세력의 성격을 살펴보고, 귀족집안으로 평가받고 있는 집안을 살펴봄으로써 각 집안의 가계에 나오는 인물들의 직위나 통혼권 등 귀족 사회의 실상을 파악한다.
2.5

일제강점기 하남지역의 독립운동
하남역사박물관, 하남역사문화연구소 편
2011년 12월 15일
15,000원
『일제강점기 하남지역의 독립운동』은 수도인 서울의 정치ㆍ사회적 상황과 직ㆍ간접적으로 관련이 있었던 경기지역의 독립운동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경기지역 독립운동의 흐름과 특징을 알아보고, 하남지역 3ㆍ1 만세운동의 전개와 의미를 설명한다. 하남지역 항일대중투쟁의 전개양상과 성격 등을 알아보고 종합토론을 수록하여 하남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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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민족주의 민족운동
유병용, 정영순, 오영섭 저 외
2010년 4월 20일
15,000원
근현대에 활약한 4명의 민족운동가를 통해 한국의 민족운동을 분석한 책이다. 이 책에서 분석되는 인물은 김규식, 김창숙, 신익희, 김성수 등 총 4명이다. 이들은 민족운동이라는 대의 하에 다양한 운동을 추진했는데 저자들은 각각의 인물이 펼친 민족주의 운동의 성격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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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55
羅末麗初 禪宗山門 開創 硏究
曺凡煥 저
2008년 5월 30일
15,000원
신라말 고려초 선종 산문의 개창이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그리고 그것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를 살펴보는 것이 본서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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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의 역사가2
황원구, 박성봉, 김운태 저 외
2014년 12월 17일
15,000원
한국사학사학회에서 20세기 후반 현대사학의 정립에 기여한 우리나라 역사가들을 모시고 그분들의 학문적 역정을 듣는 장을 마련했다. 이것은 후학들이 역사연구에서 방향을 정립하는 데 도움을 주고 앞으로 우리나라 현대사학사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를 만들어 두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다. 이 책은 20세기 후반 우리시대를 대표하는…
2.75

사찰연구총서 1
완주 모악산 대원사의 문화유산
동북아불교미술연구소 편; 최선일 , 엄기표 저 외
2017년 4월 13일
15,000원
사찰연구총서 제1권 『완주 모악산 대원사의 문화유산』. 완주 모악산 대원사의 역사를 밝힐 연구와 논문을 묶었다. 이 책은 대원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역사를 밝히며 발전을 기약하는 의미가 있는 시도에 보탬이 될 것이다. 대원사는 전형적인 산지 사찰임에도 석축을 활용하여 비교적 넓은 대지를 조성한 다음 전각을 배치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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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접경지역 기행7 - 파주편
남경우, 박민철, 박솔지 저 외
2022년 4월 29일
15,000원
늘 곁에 있지만 언제나 멀게만 느껴졌던 DMZ의 길을 따라 걸으며 듣는 진짜 이야기들 『DMZ 접경지역 기행』 시리즈는 유일한 통일 관련 연구소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5년 동안 DMZ 접경지역을 직접 답사하면서 축적한 인문적 연구를 집필한 답사기이다. 본서는 여행용 서적으로 실제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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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학회연구총서 7
조선후기 북방사민 연구
이상협 저
2001년 4월 30일
15,000원
조선 세종 때 북방으로의 사민(徙民)이 실시된 이래 자원입거인과 범죄입거인을 제외하고도 하삼도에서 뽑혀 북방으로 이주된 양인농민만 해도 3733호에 달하였다. 당시 강제 이주되어 가는 농민들에게 깊은 연민을 느끼면서 그들의 애환을 살피고자 하였다. 저자는 현재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 전임연구위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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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고대국가의 왕권과 외교
박석순 저
2003년 10월 30일
15,000원
야마토 조정의 정치적 수장이 일본의 국정총랍자가 되고,덴노(천황)로서 그 지위가 법적으로 확립된 것은 7세기 후반 이후 율령제의 확립과정에서였다. 그 후 덴노는 일본의 역사속에 계속적으로 존립해 왔다. 일본이라는 나라의 존립과 함께...일본의 역사전개에 있어 고대의 덴노는 어떤 의의를 지니는 문제인가? 무엇보다 고대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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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그레이트북스 2
경기, 천년의 문화사 고려후기~조선전기
경기문화재단 편
2018년 4월 30일
15,000원
‘근본지根本地’, ‘근본지지根本之地’는 ‘뿌리가 되는 곳’ 또는 그렇게 여겨지는 곳을 가리킨다. ‘원래의 땅’ 혹은 ’본고장‘ 정도를 이르는 ‘본지本地’, 또는 ‘중요한 곳’을 보다 강조한 말이다. 그곳은 개인이나, 개인이 속한 집단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된다. 물론 집단의 성격과 규모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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