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불교문화재 연구』는 '고려시대 하남 불교문화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개최된 학술세미나에서 발표된 우수한 논문을 수정ㆍ보완한 것이다. 이 논문들은 천왕사지에 대한 새로운 견해와 함께 하남이 불교문화재가 많이 남아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누가, 어떤 시대적 상황 속에서, 무슨 생각으로
어디서, 어떻게, 메이지 유신을 추진했는가
요시다 쇼인[吉田松陰]은 유신을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면서, 다음 4가지 정신을 통해 시대를 이끌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인생관과 가치관을 가르쳤다.
입지(立志) - 지성(至誠) - 비이장목(飛耳長目) - 사이후이(死…
한국사학사학회에서 20세기 후반 현대사학의 정립에 기여한 우리나라 역사가들을 모시고 그분들의 학문적 역정을 듣는 장을 마련했다. 이것은 후학들이 역사연구에서 방향을 정립하는 데 도움을 주고 앞으로 우리나라 현대사학사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를 만들어 두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다.
이 책은 20세기 후반 우리시대를 대표하는…
조선 세종 때 북방으로의 사민(徙民)이 실시된 이래 자원입거인과 범죄입거인을 제외하고도 하삼도에서 뽑혀 북방으로 이주된 양인농민만 해도 3733호에 달하였다. 당시 강제 이주되어 가는 농민들에게 깊은 연민을 느끼면서 그들의 애환을 살피고자 하였다. 저자는 현재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 전임연구위원으로 있다.
늘 곁에 있지만 언제나 멀게만 느껴졌던
DMZ의 길을 따라 걸으며 듣는 진짜 이야기들
『DMZ 접경지역 기행』 시리즈는 유일한 통일 관련 연구소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5년 동안 DMZ 접경지역을 직접 답사하면서 축적한 인문적 연구를 집필한 답사기이다. 본서는 여행용 서적으로 실제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