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드 옌칭도서관 한국귀중본 해제집 제2권. 하바드 옌칭도서관은 한국관의 장서 보존과 이용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한국관 소장 귀중본 자료들의 정리 및 해제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 자료집에서는 경학, 철학, 종교, 역사, 문집, 총서 등으로 나누어 한국 귀중본 총 3,850건에 대한 자료를 수록…
하바드 옌칭도서관 한국귀중본 해제집 제1권. 하바드 옌칭도서관은 한국관의 장서 보존과 이용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한국관 소장 귀중본 자료들의 정리 및 해제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 자료집에서는 경학, 철학, 종교, 역사, 문집, 총서 등으로 나누어 한국 귀중본 총 3,850건에 대한 자료를 수록…
대대로 하남에 거주하고 있는 함평이씨 문중에서 하남역사 박물관에 기증한 고문서들을 엮은 책이다. 기록유물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하남의 현실에서 단편적으로나마 이 지역의 생활상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조선후기와 일제강점기 하남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남 불교문화재 연구』는 '고려시대 하남 불교문화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개최된 학술세미나에서 발표된 우수한 논문을 수정ㆍ보완한 것이다. 이 논문들은 천왕사지에 대한 새로운 견해와 함께 하남이 불교문화재가 많이 남아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필적유휘筆跡類彙> 7첩帖 가운데 4첩을 탈초하여 번역한 것이다. 그리고 각 번역의 말미에는 그 문서의 의의를 기술하였다. <필적유휘> 7첩은 ‘춘春’・‘하夏’・‘추秋’・‘동冬’・‘사四’・‘시時’・‘절節’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책은 춘・하・추・동을 번역한 것이다. 향후 이 책을 이어 사・시・절도 곧 출판할…
2016년에 필자는 「조선 명현의 서화첩 『필적유휘筆跡類彙』 7첩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였고, 2017년에는 『조선명현 서화첩 필적유휘(상上)』을 동학들과 번역하여 경인문화사에서 출판하였다. 아울러 이 번역본에는 필자가 쓴 논문을 일부 수정하여 「조선 명현 서화첩 『필적유휘』 해제」를 머리글 형식으로 번역본 앞에 실었다…
이 책은 1911년에 완성된 우리나라 최명의 지명집으로,『조선지지자료』가 출간됨으로써 비로소 한말 우리나라 지명의 최소단위까지 알게 되었다. 지명뿐만 아니라 각 지역의 물산, 주막, 저수지, 사찰 등 인문사회 분야의 여러 정보를 수록한 귀중한 자료로, 우리 땅이름이 의도적으로 훼손되기 전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조선지지자료 강원도편』은 우리의 고유지명, 즉 백여 년 전의 한글 땅이름이 담겨 있어 지리정보나 지리학 자료는 물론, 국어, 역사, 민속, 경제사 분야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강원도의 역사를 연구하고, 지명연구를 통해 지명이나 도로이름 정비, 행정구역개편 때의 작명 등 다양하게 활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적법한 증거를 위해서는 적법한 절차가 필요하다.
2020년 개정 형사소송법은 수사기관 작성 피의자신문조서의 증거 능력 인정요건을 ‘적법한 절차와 방식의 준수’ 및 ‘피고인의 내용 인정’으로 일치시켰다. 이를 통해 피의자 진술의 청취 및 기록 국면에서 하자가 발생하더라도 이를 사후적으로 통제하기가 한결 쉬워질 것으로…
일제말기 문학으로 본 지식의 심적 경로
본서는 일제시기 조선과 타이완의 문학을 주제로 한 저자의 박사논문을 바탕으로 완성되었다. 저자는 일제의 식민지 통치시기를 겪었던 조선과 타이완의 문학을 다루며, 외부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살아간 인간의 내부에 집중했다. 저자 스스로 제3세계 국가 여성이자 ‘비통용적’ 외국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