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그 이전 100년『한국과 일본의 서양문명 수용』. 대한민국은 왜 일본에게 굴욕적인 치욕을 당할 수 밖에 없었는가, 그 이유는 어디에 있었을까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한일국제학술심포지엄 <<1910년-그 이전 100년: 한국와 일본의 서양문명 수용>>의 성과를 엮은 책이다…
한국인의 일본에 대한 인식은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되었을까?
작년에는 ‘일본인의 한국, 한국인에 대한 인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어 올해에는 2021년 한일국제학술회의에서 토론한 ‘한국인의 일본, 일본인에 대한 인식’에 대한 내용을 엮어 발간하게 되었다.
학술회의는 한성주 강원대교수의 사회로 3개 세션을 시대순…
古代부터 日帝强占期까지 한반도와 일본 열도를 오가며
상대국에서 共存, 共生하며 살았던 한국인과 일본인의 삶의 궤적을 재조명하다
현재 한반도에 와서 살고 있는 38만 여명의 일본 사람, 또 일본에 가서 살고 있는 재일동포를 포함해서 7~80만 명의 한국 사람, 이 사람들에게 우리가 심플하고 간단하게 고대부터 현대…
한일문화교류기금은 일한문화교류기금과 함께 한국과 일본, 한국사람과 일본사람의 관계를 좀 더 가깝게 만들기 위해서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것이 한일문화강좌라는 공개강좌이다. 한일문화강좌 총 70회를 정리하여 '한국과 일본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 아래 3권의 책으로 엮었다. 한일관계의 여러 …
한국에서 생활한 일본인, 일본에서 생활한 한국인
역사 속에 그들은 어떤 흔적을 남겼으며,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본서는 한일문화교류기금의 2022년 한일국제학술회의 ‘韓半島의 日本人, 日本列島의 韓國人’에서 발표된 내용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람으로 일본 …
한국과 일본은 이웃에서 수천년 동안 서로 왕래하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양국 문화에는 많은 공통점이 있다.
이 책은 한일문화교류기금에서 개최한 문화강좌 중에서 한국과 일본 간의 관계사에 관한 주제 17편을 모아서 간행한 것이다.
<한일관계, 비교의 역사> <한일관계, 침략과 교류> <한일관계의 현재>의 총 3편으로 …
조선과 일본 사이에 전개된 상호관계는 한국과 일본에서 많은 학자들에 의해 다방면에 걸쳐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지난 수십년간 수백편의 논문과 저서들이 출간되었다. 그럼에도 한일 양국 간에는 많은 갈들과 대립이 존재하고 있다.
이 책은 한일 관계사를 연구하면서 제호을 <조선시대 속의 일본>으로 했다. 鎖國論의 입장에서…
본서는 2015년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이하여 한일관계사학회가 주최한 국제학술회의 <한일수교 50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위한 역사적 재검토>에서의 발표・토론문의 수정보완해 종합토론 때의 녹취문을 더하여 편집된 학술서입니다. 토론 때의 자유발언 등이 포함된 녹취문을 수록한 것은 학술대회의 성과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