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역사인문이미지연구소 총서
기억도시 부산을 안내하다
최인택 번역
2020년 12월 10일
42,000원
함께 따라 올라가보는 기억도시 부산 안내지도 일제강점기 한국관광지도를 번역하다. 일제강점기에 제작되고 유포된 한반도 관련 관광안내서는 경성, 평양, 원산 등 대부분 철도가 부설된 중요한 거점지에서 발행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관광안내서와 더불어 팸플릿 형식으로 구성된 관광명소와 역사유적지가 조감도로 그려진 여행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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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역사인문이미지연구소 총서
1910년 일본인이 본 한국병합 「조선사정」과 「조선사진첩」
신동규 저
2020년 8월 30일
40,000원
일본인의 시선으로 본 한국병합 본서는 이데 마사이치(井手正一)가 일제의 한국병합을 기념하여 출판한 『한국병합기념첩(韓國倂合紀念帖)』(駸々社, 1910)을 번역한 것이다. 『한국병합기념첩』은 상·하권 합본으로 상권에는 「조선사정」, 하권에는 1910년 이전 한국의 승경(勝景)과 풍속(風俗) 사진 183장을 수록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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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역사인문이미지연구소 총서 6
일제강점기 한국 관련 프로파간다 팸플릿 팸플릿 시리즈 제2권 경성을 가다-소책자 편
신동규 외 저
2025년 11월 30일
42,000원
일제강점기 팸플릿 속의 경성은 제국의 근대성과 강제된 식민지 통치 질서를 동시에 드러내는 공간으로 묘사된다. 조선총독부 청사를 비롯한 관공서, 근대식 건축물, 전차와 도로망은 근대 도시의 상징과 근대화의 표상으로 부각되었고, 경복궁·창덕궁·창경궁·경희궁·덕수궁을 비롯해 수많은 유적, 그리고 전통적 또는 조선의 권위를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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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역사인문이미지연구소 총서 5
일제강점기 한국 관련 프로파간다 팸플릿 팸플릿 시리즈 제1권 경성을 가다-리플릿과 브로셔 편
신동규 외 저
2025년 11월 30일
36,000원
일제강점기 당시의 팸플릿은 단순한 안내서나 관광 홍보물이 아니었다. 그것은 일본 제국이 식민지 조선을 “어떻게 보여주고자 했는가”를 드러내는 기획물이자 제국 통치의 정당성과 합리화를 시각적으로 설득하기 위한 정치적 장치였다. 팸플릿 속에는 경성의 거리와 건축, 산업과 관광, 생활과 문화, 전시와 행사 등 식민지 조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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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역사인문이미지연구소 총서 4
근세 일본의 국제관계와 대외인식
신동규申東珪 저
2024년 12월 30일
45,000원
근세 일본의 대외인식과 그 시대의 국제관계에 대해 알아보다 에도시대라 불리는 근세 일본의 경우, 국가 권력 간의 전쟁이라는 결말까지 치달은 역사적 내력은 없지만, 자국의 이권을 위해 수많은 대외적 갈등이 내재하고 있었으며, 이러한 국제관계는 실제 막말 시기에 러시아의 남하와 서유럽 국가들의 일본 진출과 함께 내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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