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대의 역사가2
황원구, 박성봉, 김운태 저 외
2014년 12월 17일
15,000원
한국사학사학회에서 20세기 후반 현대사학의 정립에 기여한 우리나라 역사가들을 모시고 그분들의 학문적 역정을 듣는 장을 마련했다. 이것은 후학들이 역사연구에서 방향을 정립하는 데 도움을 주고 앞으로 우리나라 현대사학사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를 만들어 두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다. 이 책은 20세기 후반 우리시대를 대표하는…
2.75

[추천] 고등통합사회 쉽게 배우기
박상재, 서인원 저
2022년 7월 10일
15,000원
고등 교과 쉽게 배우기 시리즈 통합사회 편 <고등 교과 쉽게 배우기 시리즈>는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맞추면서도 과목의 본질을 놓치지 않기 위해 만들었다. 시험만을 위한 공부를 하다보면 본질을 잊기 마련이나, 이러한 착오를 겪지 않기 위해 과목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시험을 대비하는 것에 무리가 없게끔 고등과정을 준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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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처럼 리셋하라 삼성 저력의 비밀
권강현 저
2016년 9월 7일
15,000원
삼성처럼 일하고, 삼성처럼 혁신하라! ‘리셋’의 선구자 삼성에게 배우는 인생 혁신의 노하우 삼성이 오늘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비결은 무엇인가? 세계를 뒤흔드는 수많은 경제위기 속에서도 삼성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건은 무엇 때문인가? 저자는 삼성 성공 비결의 핵심에 ‘리셋(Reset)’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1…
3.4

고려사학회연구총서 20
조선초기 體察使制 연구
金順南 저
2007년 7월 12일
15,000원
조선초기의 체찰사제를 연구한 책. 조선초기 체찰사로 총칭되는 '봉명출사재상'에 대한 실상을 파악하고자 했다. 조선초기 지방통치체제의 확립과정에서 관찰사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국가적 중대사를 추진하기 위해 중앙에서 지방의 통치 현장으로 직접 파견되는 재상급 봉명사신의 존재, 즉 체찰사를 제도적으로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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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궁예
이재범 저
2011년 11월 21일
15,000원
『슬픈 궁예』는 역사적인 인물인 궁예를 재조명한 책이다. 총 6장으로 구성하여, 선천적인 콤플렉스와 정신착란의 요소를 갖고 있던 범죄형 인간이라는 해석을 다시 하고, 왕건을 미화하기 위하여 잘못 염색된 궁예 관련 자료들에 대한 탈색작업을 진행했다. 궁예 최후에대한 재해석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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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양문화총서 9
서해와 조기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소 저
2008년 10월 31일
15,000원
이 책은 한국학술진흥재단 2005년 중점연구소 지원 과제 9년 중 1단계 1차년도(2005.12~2006.11) 연구결과를 담아낸 것이다. <<국가 해양력 강화를 위한 도서, 해양문화 심층연구>>라는 과제 아래 유형문화자원 분야와 무형문화자원 분야로 세분하여 연구를 하고, 그 성과를 단행본으로 간행…
2.5

하남 불교문화재 연구
하남역사박물관, 하남역사문화연구소 편
2010년 10월 11일
15,000원
『하남 불교문화재 연구』는 '고려시대 하남 불교문화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개최된 학술세미나에서 발표된 우수한 논문을 수정ㆍ보완한 것이다. 이 논문들은 천왕사지에 대한 새로운 견해와 함께 하남이 불교문화재가 많이 남아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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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문화연구총서 4
문화도시 만들기 이론과 구상
정근식, 이종범 편
2001년 3월 31일
15,000원
<<빛과 생명의 문화광주 2020>>의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얻어진 문화도시 만들기의 이론적 배경과 실천 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정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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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한국학총서 6
고적답사기
이부오 번역
2013년 11월 30일
15,000원
고적은 실물의 역사이며 국토의 노리개이다. 또한 문화 민족으로서의 지체가 높음을 증명하는 재료이다. 민족과 국민 생활에서 이것이 가진 의의는 진실로 심대하고 볼 수 있다. 조선은 세계적으로 손꼽을 만큼 유서 깊은 나라로서, 전해오는 고적이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모두 남부러울 것이 없다. 도리어 누구에게든 어깨를 뽐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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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학회연구총서 3
개화기의 군사정책연구
최병옥 저
2000년 12월 20일
15,000원
개화기 군사정책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의 논문을 단행본으로 펴낸 책. 대원군 집정기의 군사정책을 시작으로 개화기 군사정책을 사적으로 고찰하고, 갑신정변 이후 친군오영의 성립과 지방군의 개편문제까지 구체적으로 고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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