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양재 이계전의 생애와 행록
신천식 저
2001년 10월 25일
25,000원
본 서는 존양재 이계전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서술하였고 실록과 기타 문집에서 선생의 행장을 찾아 행록으로 정리하였다. 필자가 이 작업을 하게 된 이유는 이 분야의 연구자들이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도에서이다. 또한 연보를 수록하여 선생의 행장을 일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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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조선의 학문과 정치를 주도한 명가
고혜령 외 6인 저
2016년 7월 30일
25,000원
근대를 거쳐 신분제가 무너지면서 ‘양반’이라는 말은 쉽게 쓰이는 말이 되었어도 조선시대 양반들이 실제로 어떻게 살았고, 어떤 정신과 가풍을 이어오며 살았는지는 잘 알려진 바가 아니다. 막연히 양반들은 일반 백성들과는 유리되어 폐쇄적인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라 생각할 수도 있으나, 분명 양반문화는 서민문화와 함께 조선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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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36
7세기 신라 정치사의 이해
박명호 저
2016년 12월 15일
25,000원
이상의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먼저 제2장에서는 중대 왕권의 시작점인 태종무열왕과 문무왕대의 권력의 집중화 과정을 진골귀족과의 관계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중대의 개창자인 김춘추의 정치성향을 선덕・진덕왕대의 활동을 통해 다시 한번 검토하고, 진덕왕대의 관부 정비와 한화정책이 가지는 정치적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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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독도연구총서 7
독도의 역사지리학적 연구
김화경 저
2011년 9월 10일
25,000원
이 책의 저자는 '독도'에 대한 우리의 태도가 냉정해지라고 말한다. 한·일 간에 서로 자기네 땅이라는 주장은 하고 있었으나, 왜 자기네 땅이 되어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한 진지한 토론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일본은 남의 나라 땅을 빼앗기 위한 논리, 곧 자기들의 독도 강탈이 정당했다는 것을 우기는데 급급했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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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북한연구 시리즈 52
북한학의 새로운 시각 열 가지 질문과 대답
신석호, 이승열, 김보미 저 외
2018년 3월 9일
25,000원
이 책은 2017년을 시작하면서 북한의 정치 경제 군사안보 등 제반 분야에 대한 심층 연구를 통해 북한 체제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유의미한 분석들을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한국과 미국에 새 정부가 출범한 2017년 국내외 정세 변화의 흐름에 맞춰 북한에 대한 정책적 함의도 제시하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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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6
한국 고지명 차자표기 연구
이정용 저
2002년 3월 30일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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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과 경기, 인천지역
한국역사연구회 편
2019년 12월 10일
25,000원
경기・인천 지역에 울린 만세 함성! 1919년 3월 1일 탑골공원에서 외친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이 기폭제가 되어, 만세시위의 불길은 전국각지로 순식간에 퍼져나갔습니다. 학생・지식인・상인・농민・노동자 등 계층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식민지 조선인들이 만세시위에 참여하였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무자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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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50
한일관계속의 왜관
동북아역사재단, 한일문화교류기금 편
2012년 5월 15일
25,000원
『한일 관계속의 왜관』은 조선시대 500년간 조선과 일본이 왜관이라는 창구를 통해 공존과 공생을 추구해 온 모습을 살펴보는 책이다. 과거 500여 년 동안 조선과 일본 두 사람들이 왜관에서 어떠한 생활하면서 어떠한 갈등을 겪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는 동시대의 한일관계의 단면과 왜관의 사회상을 조명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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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대사의 진실
최재석 저
2010년 12월 30일
25,000원
『일본 고대사의 진실』은 일본 고대사나 고대 한ㆍ일관계사에 관해 논의할 때 필요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여 역사적 사실의 실상을 밝힌 책이다. 일본 열도 초기시대의 정치적 상황은 어떠하였으며 일본 원주민의 구성 비율과 문화 수준은 어느 정도였는지 부터 를 비롯한 '육국사' 기록 가운데 어느 부분이 사실의 기록이 어느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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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도성장의 비밀
차이 팡(蔡昉) 저; 장화(张华) 번역
2018년 11월 9일
25,000원
공자는 “설사 왕도로 천하를 다스리는 성왕이 있다고 할지라도 반드시 한 세대가 지나야 인덕에 의한 감화가 이루어진다(如有王者, 必世而後仁)”고 하였다. 공자의 11대손이자 전한(前漢) 시대의 경학자인 공안국(孔安國)은 이 문장을 “30년을 세(世)라고 부른다. 만약 천명을 받은 자가 있다 하더라도 반드시 30년이 지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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