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불교사료총서 2
팔영산 능가사와 조각승 색난
최선일, 고경 저
2010년 5월 30일
25,000원
동북아불교사료총서 제2권 『팔영산 능가사와 조각승 색난』. 현재 능가사에는 18세기에 중건된 대웅전을 비롯하여 웅진당, 사천왕문, 범종 등에 53건의 성보문화재가 있다. 이 책은 팔영산 능가사와 조각승 색난에 대한 진지한 탐색을 펼쳐내는 책으로 전국 사찰에 소장된 사적기와 문헌자료 등을 배경으로 불교사 적 가치가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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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불교학연구총서 5
韓國佛敎匠人人名辭典 -三國時代~朝鮮前期-
최선일 , 안귀숙 저
2018년 7월 5일
28,000원
필자가 불교미술품을 만든 작가들에 관심을 가진 것은 인간 중심의 미술사를 하겠다는 작은 소망에서 시작된 것이다. 1990년대 이전 불교미술사 연구에서 불상과 불화의 미적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면서 어떤 작가가 어떻게 작품을 만들었는지 관심이 없었다. 이는 영세한 문헌 기록 밖에 없는 현실에서 작가를 밝혀낼 수 없었기 때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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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53
조선전기 지방사족과 국가
최선혜 저
2007년 6월 30일
17,000원
조선전기의 지방사족과 국가를 연구한 책. 조선전기 국가와 향촌의 사족, 그리고 민(民) 사이의 상호 관계를 다각적으로 분석하여 조선전기 사회의 구조를 이해하고자 했다. 조선전기 지방 사회를 주도한 사족으로서의 유향품관을 연구하여 조선전기 사회의 구조를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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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양문화총서 2
다도해 사람들 -역사와 공간- 역사와공간
최성락 저
2003년 8월 30일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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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사료총서 2
보시, 티베트와 몽골을 잇다 티베트 승려에 대한 몽골 황실의 보시 연구
최소영 저
2022년 2월 28일
28,000원
중요한 단서인 보시를 통해 알아보는 몽골제국 시기 몽골과 티베트의 관계! 1276년 쿠빌라이가 남송까지 손에 넣으면서 몽골제국은 명실 공히 역사상 최대의 육상 제국이 되었다. 몽골 황실 성원들은 티베트 불교 승려들에게 여러 명목으로 보시를 바쳤다. 그런데 원(元)의 한인(漢人) 학자들은 이는 재화의 잘못된 쓰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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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철학 속의 자연
최영찬 저
2012년 8월 20일
23,000원
『유가철학 속의 자연』은 유학의 자연관 가운데 중국과 한국을 대표할만한 유가철학자의 자연관을 소개하는 책이다. 인생의 가치와 도덕성을 인간의 마음속에 선천적으로 내재해 있는 자연성이 발아된 것으로 보고, 인간의 존엄성도 가정적인 사랑을 기초로 하는 사회적 질서를 확립시키는 데 있다고 믿었던 유가의 자연관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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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54
江華京板 『高麗大藏經』의 판각사업 연구
최영호 저
2008년 6월 15일
15,000원
일제식민주의 연구경향과 함께 서지학과 출판인쇄술, 불교문화 중심의 연구방법, 최씨무인정권의 이해방식에서 탈피하여 강화경판의 판각사업에 담겨진 민족적 위기와 현실모순의 극복노력과 고려 불교문명의 창조적 계승발전 노력을 규명하는 1차 자료의 발굴로써 한국사 연구의 기초작업이자 새로운 방향의 모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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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총서 24
손해배상산정론
최우진 저
2024년 2월 26일
31,000원
손해배상산정에 알아보고, 상황에 따른 적절한 방법을 검토하다. 손해배상산정을 규율하는 손해배상법은 민사책임법의 보조규범이다. 현대사회에서 손해배상의무를 근거 지우는 민사책임법의 기능 강화는 당연히 필요하다. 공평한 손해의 분배와 피해자의 피해회복, 위법한 행태의 예방과 억제 등과 같은 민사책임법의 기능이 손해배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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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97
백제왕씨의 성립과 동향 연구
최은영 저
2025년 10월 31일
24,000원
도왜인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 그리고 다양한 문물을 가지고 일본열도로 건너갔다. 이들은 일본고대국가 형성의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정치·경제·사회·문화·기술 등 여러 분야의 문화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이처럼 활약한 백제 도왜계 출신 중에서는 백제왕족인 선광과 그 일족이 있었다. 이들은 지통천황(持統天皇) 시대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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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중세를 넘어 근대를 품은 조선
최이돈 저
2021년 3월 26일
18,000원
중세에서 근대로 발돋움한 조선시대 최근 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팬데믹의 대혼란 속에서 우리 국민의 독특한 특성이 부각되고 있다. 우리는 능동적으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국민이라는 것이 선명하게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국민적 특성은 오랜 시간 동안의 훈련을 통해서 우리의 내부에 각인되어 있는 역사적 역량으로 이해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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