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세계사 속의 한국 근현대사
박찬승, 이승일, 김지형 편저 외
2024년 1월 22일
29,000원
한국사 속에 세계사가 있고, 세계사 속에 한국사가 있다. 한국근현대사는 개항 이후 냉전시대까지 세계사에 의해 사실상 규정되어 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것은 조선-대한제국-남북한으로 이어지는 국가들이 약소국으로 강대국의 힘을 이길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사는 세계사에 의해 일방적으로 규정 당해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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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43
고대한일관계사 연구 비판
최재석 저
2010년 12월 30일
29,000원
『고대한일관계사 연구 비판』은 총 13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7편의 논문은 일본참모본부를 포함한 7인의 일본 고대사학자의 주장을 비판한 것이고, 4편은 4인의 서양 학자의 고대한일관계사와 관련된 내용을 비판한 것이다. 아울러 광복 이후 국내에서 발간된 일본연구지에 게재된 일본인 학자의 역사왜곡을 비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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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선 볼 수 없는 문화재 2
김대환 저
2017년 2월 17일
29,000원
이 책은 문화재평론가인 필자가 지난 37년간 각고의 노력으로 국내외 각계각층의 자료를 실견하고 선별 집성한 유물들을 두 번째로 소개한 것이다. 이 책에는 박물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유물 27가지가 컬러 도판과 함께 담겨 있다. 특히 ‘고구려불꽃무늬금관’은 중요도를 감안해 내용을 수정 보완한 후 다시 실었다. 또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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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86
한반도의 일본인, 일본열도의 한국인
한일문화교류기금 편
2023년 3월 31일
29,000원
한국에서 생활한 일본인, 일본에서 생활한 한국인 역사 속에 그들은 어떤 흔적을 남겼으며,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본서는 한일문화교류기금의 2022년 한일국제학술회의 ‘韓半島의 日本人, 日本列島의 韓國人’에서 발표된 내용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람으로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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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89
근대 재조선 일본인의 한국사 왜곡과 식민통치론
최혜주 저
2010년 11월 30일
29,000원
일제의 침략 대상국에 대한 실태조사와 역사연구는 식민지 지배논리를 수립하기 위해서였고 동화정책을 달성하기 위한 필수과정이었다. 조선에서 이를 담당한 재조선 일본인들이 일본의 조선정책이나 일본인의 조선관 형성에 미친 영향을 검토하는 것은 식민지 조선의 상황을 이해하고 식민통치의 본질을 파악하는데 하나의 단서를 제공해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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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박물관에선 볼 수 없는 문화재
김대환 저
2014년 12월 5일
29,000원
이 책에 수록된 88점의 문화재는 박물관에 찿아 가면 항상 놓여있는 유물들처럼 쉽게 볼 수 있는 문화재가 아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의 작은 기관이나 단체, 개인 등이 소장하여 일반인이 보기 어려운 중요한 문화재를 지난 35년간 필자가 직접 조사한 것으로, 거의 처음 공개되는 유물이 대부분이다. 매장문화재나 인양문화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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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사연구논집 21
해방 후 한일간 상호인식과 역사교과서 편찬의 변화
한일관계사연구논집찬위원회 편
2010년 3월 25일
29,000원
2001년 한국과 일본의 정상들이 일본 연구자의 한국사에 관한 인식 중 상호 공통된 부분과 차이점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하기로 합의를 했다. 이 합의의 결과로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가 탄생되었고, 양국의 연구 위원들은 모두 19개의 공통주제를 선정하여 그 주제에서 드러나는 상호 역사 인식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밝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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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인물 이렇게 본다
조선사회연구회 편
2016년 2월 25일
29,000원
한국사에서 존경할 위인들은 없는 것일까? 지도자를 거론할 때 외국의 위인들을 들먹이며 그들의 행적과 발언을 인용하지만, 정작 우리의 위인들에 대한 것은 인색하기 그지없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한국사에서 존재했던 많은 위인들을 발굴하고 곁에서 쉽게 찾을 수 있게하는 데 목적이 있다. 26명의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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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암 나철과 대종교의 독립투쟁사 대종교인 119인의 항일투쟁 이력서
정운현 저
2025년 1월 10일
29,000원
묻히고 잊힌 대종교의 항일투쟁사 일제하 대종교는 명실공히 항일세력의 본거지로서 항일투쟁의 최전선에 서 있었다. 천도교가 국내에서 활동했다면 대종교는 중국에서 무장투쟁과 임시정부를 주도했다고 할 수 있다. 상식대로라면 대종교와 천도교는 해방된 조국에서 영웅적 대접을 받아야 마땅했다. 그러나 현실은 그와 정반대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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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문화학술총서 21
바람은 우리 모두의 것이다 제주도 풍력발전의 개발과 풍력자원 공유화운동사
김동주 저
2017년 2월 27일
29,000원
「탐라문화학술총서」 제21권 『바람은 우리 모두의 것이다』. 이 책은 직업적인 환경운동을 해온 필자의 석・박사 학위논문 등을 ‘제주도 풍력발전의 개발’과 ‘풍력자원 공유화 운동사’라는 주제로 재구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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