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에 활약한 4명의 민족운동가를 통해 한국의 민족운동을 분석한 책이다. 이 책에서 분석되는 인물은 김규식, 김창숙, 신익희, 김성수 등 총 4명이다. 이들은 민족운동이라는 대의 하에 다양한 운동을 추진했는데 저자들은 각각의 인물이 펼친 민족주의 운동의 성격을 설명한다.
늘 곁에 있지만 언제나 멀게만 느껴졌던
DMZ의 길을 따라 걸으며 듣는 진짜 이야기들
『DMZ 접경지역 기행』 시리즈는 유일한 통일 관련 연구소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5년 동안 DMZ 접경지역을 직접 답사하면서 축적한 인문적 연구를 집필한 답사기이다. 본서는 여행용 서적으로 실제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조선시대 기상 전답의 소유주를 연구한 책. 기상 전답문기의 소유주를 구체적으로 밝히고자 했다. 제1장에서는 '기상'이란 용어가 법률적 용어였음을 밝히기 위하여 조선시대 법전에 나타난 무후인의 재산 처리 규정을 살펴본다. 제2장에서는 지금까지의 기상과 관련된 연구를 검토하고 기상과 기하의 자의를 살펴 '기상'이란 용어가 …
해방 정국의 혼란 속에서 일어난 정치지도자 5인의 암살사건!
한국 현대사 왜곡의 서막이 된 암살사건들의 진상과 배후를 파헤친다.
이 책은 해방 정국에서 발생한 많은 테러 음모나 사건 중에서 5명의 대표적인 정치지도자의 암살사건을 다뤘다. 지난 70여 년간 이들이 암살당한 경위나 배후를 밝히려는 노력이 계속되어…
조선초기의 체찰사제를 연구한 책. 조선초기 체찰사로 총칭되는 '봉명출사재상'에 대한 실상을 파악하고자 했다. 조선초기 지방통치체제의 확립과정에서 관찰사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국가적 중대사를 추진하기 위해 중앙에서 지방의 통치 현장으로 직접 파견되는 재상급 봉명사신의 존재, 즉 체찰사를 제도적으로 검토한다.
일제식민주의 연구경향과 함께 서지학과 출판인쇄술, 불교문화 중심의 연구방법, 최씨무인정권의 이해방식에서 탈피하여 강화경판의 판각사업에 담겨진 민족적 위기와 현실모순의 극복노력과 고려 불교문명의 창조적 계승발전 노력을 규명하는 1차 자료의 발굴로써 한국사 연구의 기초작업이자 새로운 방향의 모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