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불교문화재 연구
하남역사박물관, 하남역사문화연구소 편
2010년 10월 11일
15,000원
『하남 불교문화재 연구』는 '고려시대 하남 불교문화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개최된 학술세미나에서 발표된 우수한 논문을 수정ㆍ보완한 것이다. 이 논문들은 천왕사지에 대한 새로운 견해와 함께 하남이 불교문화재가 많이 남아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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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54
江華京板 『高麗大藏經』의 판각사업 연구
최영호 저
2008년 6월 15일
15,000원
일제식민주의 연구경향과 함께 서지학과 출판인쇄술, 불교문화 중심의 연구방법, 최씨무인정권의 이해방식에서 탈피하여 강화경판의 판각사업에 담겨진 민족적 위기와 현실모순의 극복노력과 고려 불교문명의 창조적 계승발전 노력을 규명하는 1차 자료의 발굴로써 한국사 연구의 기초작업이자 새로운 방향의 모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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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그레이트북스 11
고려왕조와 경기를 보는 시선
경기문화재단 편
2018년 11월 12일
15,000원
올해 2018년은 고려건국 천백년, 경기천년을 맞은 해입니다. 고려는 우리 역사에서 남북을 아우른 실질적인 통일왕조였습니다. 고려 태조의 통치이념인 ‘일통삼한一統三韓’은 현재 남북의 분단상황에서 우리에게 던져주는 ‘통일’의 메시지입니다. 70여년 넘게 지속된 남북의 대치상황은 2018년 새해부터 급변했습니다. 3차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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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40
朝鮮時代 記上田畓의 所有主 硏究
朴魯昱 저
2005년 12월 30일
15,000원
조선시대 기상 전답의 소유주를 연구한 책. 기상 전답문기의 소유주를 구체적으로 밝히고자 했다. 제1장에서는 '기상'이란 용어가 법률적 용어였음을 밝히기 위하여 조선시대 법전에 나타난 무후인의 재산 처리 규정을 살펴본다. 제2장에서는 지금까지의 기상과 관련된 연구를 검토하고 기상과 기하의 자의를 살펴 '기상'이란 용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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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문화연구총서 4
문화도시 만들기 이론과 구상
정근식, 이종범 편
2001년 3월 31일
15,000원
<<빛과 생명의 문화광주 2020>>의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얻어진 문화도시 만들기의 이론적 배경과 실천 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정리한 책.
3.41176470588235

경인한국학연구총서 19
고려사회와 문벌귀족가문
박용운 저
2003년 7월 19일
15,000원
고려 귀족사회론에 관한 논문과 고려 시기의 문벌귀족 가문을 살펴본 것을 모았다. 고려의 정치직 사회적 지배세력의 성격을 살펴보고, 귀족집안으로 평가받고 있는 집안을 살펴봄으로써 각 집안의 가계에 나오는 인물들의 직위나 통혼권 등 귀족 사회의 실상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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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한국학총서 22
조선상식문답
이영화 번역
2013년 10월 30일
15,000원
상식이란 일상에서 필수적인 지식을 이름이니, 자기 주변의 사물을 인식하는 것보다 더 필요하고 요긴한 일이 또 어디 있겠는가. 옛날부터 조선인에게 가장 결핍된 것은 조선에 관한 상식이었다. 앉아서 천하를 이야기하면서도 자기 생활을 의탁하고 있는 사회·문화·물건에 대하여는 다만 무지몽매하여 장님·귀머거리·벙어리를 면치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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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학회연구총서 3
개화기의 군사정책연구
최병옥 저
2000년 12월 20일
15,000원
개화기 군사정책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의 논문을 단행본으로 펴낸 책. 대원군 집정기의 군사정책을 시작으로 개화기 군사정책을 사적으로 고찰하고, 갑신정변 이후 친군오영의 성립과 지방군의 개편문제까지 구체적으로 고찰했다.
2.44087837837838

상징천황제와 황위 계승
가라하라 히데히코 저
2020년 5월 26일
16,000원
상징천황제의 그 시작과 영향, 현행의 황실전범 아래에서는 헌법 제2조의 ‘세습(혈연)’을 지키는 것조차도 어렵다. 천황제의 단기적 존속, 장기적 단절을 노린 미국 국무성과 GHQ의 생각은 맥아더에 의해 ‘황통 단절이라고 하는 시한폭탄’으로 주도면밀하게 준비되었다. 샌프란시스코 강화 직후 일본 정부가 황적 이탈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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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86
군관 일기 17세기 함경도 변방에서의 일년
우인수 저
2023년 7월 18일
16,000원
『부북일기』를 통해 본 17세기 부방생활 『부북일기』는 함경도로 부방하러 간 울산의 무과급제자가 남긴 일기이다. 이 일기를 남긴 주인공은 경상도 울산의 박계숙・박취문 부자인데, 아버지와 아들은 약 40년의 시차를 두고 함경도 최전방지역인 회령에서 1년간씩 군관으로 복무하였다. 본서는 『부북일기』의 내용을 세밀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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