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대의 역사가
한국사학사학회 저
2011년 2월 25일
15,000원
해방 후 우리나라 역사학계의 본격적인 제1세대 연구자들의 연구역정을 한자리에 정리했다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후일의 역사가들에게 자료로서 전달하는 사료적 가치도 동시에 갖는다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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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접경지역 기행7 - 파주편
남경우, 박민철, 박솔지 저 외
2022년 4월 29일
15,000원
늘 곁에 있지만 언제나 멀게만 느껴졌던 DMZ의 길을 따라 걸으며 듣는 진짜 이야기들 『DMZ 접경지역 기행』 시리즈는 유일한 통일 관련 연구소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5년 동안 DMZ 접경지역을 직접 답사하면서 축적한 인문적 연구를 집필한 답사기이다. 본서는 여행용 서적으로 실제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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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55
羅末麗初 禪宗山門 開創 硏究
曺凡煥 저
2008년 5월 30일
15,000원
신라말 고려초 선종 산문의 개창이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그리고 그것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를 살펴보는 것이 본서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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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고대국가의 왕권과 외교
박석순 저
2003년 10월 30일
15,000원
야마토 조정의 정치적 수장이 일본의 국정총랍자가 되고,덴노(천황)로서 그 지위가 법적으로 확립된 것은 7세기 후반 이후 율령제의 확립과정에서였다. 그 후 덴노는 일본의 역사속에 계속적으로 존립해 왔다. 일본이라는 나라의 존립과 함께...일본의 역사전개에 있어 고대의 덴노는 어떤 의의를 지니는 문제인가? 무엇보다 고대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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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불교문화재 연구
하남역사박물관, 하남역사문화연구소 편
2010년 10월 11일
15,000원
『하남 불교문화재 연구』는 '고려시대 하남 불교문화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개최된 학술세미나에서 발표된 우수한 논문을 수정ㆍ보완한 것이다. 이 논문들은 천왕사지에 대한 새로운 견해와 함께 하남이 불교문화재가 많이 남아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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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일본 근대화의 명암을 따라 메이지 유신을 걷다
손승철 저
2025년 8월 8일
15,000원
누가, 어떤 시대적 상황 속에서, 무슨 생각으로 어디서, 어떻게, 메이지 유신을 추진했는가 요시다 쇼인[吉田松陰]은 유신을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면서, 다음 4가지 정신을 통해 시대를 이끌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인생관과 가치관을 가르쳤다. 입지(立志) - 지성(至誠) - 비이장목(飛耳長目) - 사이후이(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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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그레이트북스 3
경기, 천년의 문화사 조선후기~현대
경기문화재단 편
2018년 4월 30일
15,000원
2016년 봄, 세계에서 가장 바둑을 잘 둔다는 한국의 이세돌 9단과 구글 딥 마인드의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 간의 바둑 대결이 서울에서 펼쳐졌다. 대국을 앞두고 이세돌 9단은 “구글 딥 마인드의 인공지능이 놀라울 정도로 강하며 점점 강해지고 있다고 들었지만, 나는 최소한 이번 대국에서는 이길 것”이라고 자신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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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하남지역의 독립운동
하남역사박물관, 하남역사문화연구소 편
2011년 12월 15일
15,000원
『일제강점기 하남지역의 독립운동』은 수도인 서울의 정치ㆍ사회적 상황과 직ㆍ간접적으로 관련이 있었던 경기지역의 독립운동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경기지역 독립운동의 흐름과 특징을 알아보고, 하남지역 3ㆍ1 만세운동의 전개와 의미를 설명한다. 하남지역 항일대중투쟁의 전개양상과 성격 등을 알아보고 종합토론을 수록하여 하남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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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독도연구총서 1
독도·울릉도의 역사
김호동 저
2007년 6월 30일
16,000원
독도를 비롯한 동해안 문화권에 관한 자료를 수집ㆍ정리하여 연구하는『영남대학교독도연구소 독도연구총서』시리즈. 제1권 <독도ㆍ울릉도의 역사>은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를 살펴보는 책이다. 독도와 울릉도를 삶의 텃밭으로 살았던 울릉도민과 동ㆍ남해안 어민들의 애환이 살아 숨쉬는 역사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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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민족문화연구총서 35
동해안지역 반촌의 사회구조와 문화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편
2008년 8월 14일
16,000원
『동해안지역 반촌의 사회구조와 문화』. 영남대학교민족문화연구소 민족문화연구총서. 영해지역은 일찍이 소안동으로 자처할 만큼 자신들의 학통과 예속에 대한 문화적 긍지가 매우 높은 곳이다. 그 중에서도 영해면 괴시 1리 호지말과 원구1리 원구마을, 창수면 인량2리 웃나라골은 각기 특성을 달리하면서도 유교적 전통이 강하고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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