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불교문화재 연구
하남역사박물관, 하남역사문화연구소 편
2010년 10월 11일
15,000원
『하남 불교문화재 연구』는 '고려시대 하남 불교문화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개최된 학술세미나에서 발표된 우수한 논문을 수정ㆍ보완한 것이다. 이 논문들은 천왕사지에 대한 새로운 견해와 함께 하남이 불교문화재가 많이 남아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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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접경지역 기행6 - 연천편
남경우, 박민철, 박솔지 저 외
2022년 4월 29일
15,000원
늘 곁에 있지만 언제나 멀게만 느껴졌던 DMZ의 길을 따라 걸으며 듣는 진짜 이야기들 『DMZ 접경지역 기행』 시리즈는 유일한 통일 관련 연구소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5년 동안 DMZ 접경지역을 직접 답사하면서 축적한 인문적 연구를 집필한 답사기이다. 본서는 여행용 서적으로 실제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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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그레이트북스 2
경기, 천년의 문화사 고려후기~조선전기
경기문화재단 편
2018년 4월 30일
15,000원
‘근본지根本地’, ‘근본지지根本之地’는 ‘뿌리가 되는 곳’ 또는 그렇게 여겨지는 곳을 가리킨다. ‘원래의 땅’ 혹은 ’본고장‘ 정도를 이르는 ‘본지本地’, 또는 ‘중요한 곳’을 보다 강조한 말이다. 그곳은 개인이나, 개인이 속한 집단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된다. 물론 집단의 성격과 규모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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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의 역사가2
황원구, 박성봉, 김운태 저 외
2014년 12월 17일
15,000원
한국사학사학회에서 20세기 후반 현대사학의 정립에 기여한 우리나라 역사가들을 모시고 그분들의 학문적 역정을 듣는 장을 마련했다. 이것은 후학들이 역사연구에서 방향을 정립하는 데 도움을 주고 앞으로 우리나라 현대사학사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를 만들어 두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다. 이 책은 20세기 후반 우리시대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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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의 역사가
한국사학사학회 저
2011년 2월 25일
15,000원
해방 후 우리나라 역사학계의 본격적인 제1세대 연구자들의 연구역정을 한자리에 정리했다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후일의 역사가들에게 자료로서 전달하는 사료적 가치도 동시에 갖는다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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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그레이트북스 3
경기, 천년의 문화사 조선후기~현대
경기문화재단 편
2018년 4월 30일
15,000원
2016년 봄, 세계에서 가장 바둑을 잘 둔다는 한국의 이세돌 9단과 구글 딥 마인드의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 간의 바둑 대결이 서울에서 펼쳐졌다. 대국을 앞두고 이세돌 9단은 “구글 딥 마인드의 인공지능이 놀라울 정도로 강하며 점점 강해지고 있다고 들었지만, 나는 최소한 이번 대국에서는 이길 것”이라고 자신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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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학회연구총서 16
고대한국 초기국가의 왕과 전쟁
박대재 저
2006년 12월 20일
15,000원
고대 한국 초기국가의 왕과 전쟁을 연구한 책. 고대 한국의 여러 초기국가 중에서 고조선과 삼한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고대 한국이라는 역사적 시ㆍ공간 위에서 전쟁, 왕, 그리고 국가라는 인류학적 요소가 어떻게 기원되고 형성되었는지를 알아본다. 그리고 고대 국가의 유형을 기존의 중앙집권국가 모델에서 벗어나 분권국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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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55
羅末麗初 禪宗山門 開創 硏究
曺凡煥 저
2008년 5월 30일
15,000원
신라말 고려초 선종 산문의 개창이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그리고 그것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를 살펴보는 것이 본서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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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독도연구총서 1
독도·울릉도의 역사
김호동 저
2007년 6월 30일
16,000원
독도를 비롯한 동해안 문화권에 관한 자료를 수집ㆍ정리하여 연구하는『영남대학교독도연구소 독도연구총서』시리즈. 제1권 <독도ㆍ울릉도의 역사>은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를 살펴보는 책이다. 독도와 울릉도를 삶의 텃밭으로 살았던 울릉도민과 동ㆍ남해안 어민들의 애환이 살아 숨쉬는 역사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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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민족문화연구총서 35
동해안지역 반촌의 사회구조와 문화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편
2008년 8월 14일
16,000원
『동해안지역 반촌의 사회구조와 문화』. 영남대학교민족문화연구소 민족문화연구총서. 영해지역은 일찍이 소안동으로 자처할 만큼 자신들의 학통과 예속에 대한 문화적 긍지가 매우 높은 곳이다. 그 중에서도 영해면 괴시 1리 호지말과 원구1리 원구마을, 창수면 인량2리 웃나라골은 각기 특성을 달리하면서도 유교적 전통이 강하고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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