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대사료집성
김덕원 저
2004년 3월 30일
20,000원
한국 고대사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문제 가운데 하나는 이용할 수 있는 자료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이다. 그래서 고고학의 발굴성과나 인류학의 이론을 비롯한 인접 학문의 연구성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있는 형편이다. 근래에 새로운 금석문들이 많이 발견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어느 정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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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82
韓國人의 日本, 日本人에 대한 認識
한일문화교류기금 편
2022년 4월 26일
20,000원
한국인의 일본에 대한 인식은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되었을까? 작년에는 ‘일본인의 한국, 한국인에 대한 인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어 올해에는 2021년 한일국제학술회의에서 토론한 ‘한국인의 일본, 일본인에 대한 인식’에 대한 내용을 엮어 발간하게 되었다. 학술회의는 한성주 강원대교수의 사회로 3개 세션을 시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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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한국학총서 7
단군론
허용호, 전성곤 번역
2013년 12월 31일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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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한국학총서 20
한국영토사론
이상태 번역
2013년 10월 30일
20,000원
누가 한국을 구원할 자이냐? 한국을 바다의 나라로 일으킨 자가 그 자일 것이다. 어떻게 한국을 구원하겠느냐? 한국을 바다에 서는 나라로 고쳐 만드는 것, 그것일 것이다. 이 정신을 고취하며 이 사업을 실천함이야말로 가장 근본적 또 영원성의 건국 과업임을 우리는 확신하는 바이다. 경제의 보고, 교통의 중심, 문화 수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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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학회연구총서 12
한국근세지역경제사
정승진 저
2003년 6월 2일
20,000원
경제사 연구에 있어서 지역사 방법론을 본격적으로 적용한 지역사례연구이다. 기존의 일반화를 위한 '소재주의'로 흐르지 않고 지역경제사라는 본서의 이름처럼 필자의 입장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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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37
조선 후기 왜관과 조일관계
장순순(張舜順) 저
2025년 10월 31일
20,000원
조선 후기 한일관계의 현장을 규정하는 핵심 공간을 든다면 단연 왜관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왜관은 통신사와 함께 조선 후기 한일관계의 실상을 이해하는 데 있어 가장 주목해야할 주제이다. 왜관은 일본인이 조선에 들어와 일정한 구역에 거주하며 교역과 외교 업무를 수행하도록 조선 정부가 허용한 공간이었다. 그런 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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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상은 민족을 초월할 수 없다 - 일석 최능진 평전 -
정창현 저
2020년 4월 24일
20,000원
비운의 민족주의자 ‘최능진’을 재조명하다. 일석 최능진은 비운의 민족주의자였다. 그는 3・1운동을 전후해 항일독립운동에 뛰어든 집안에서 태어났다. 이러한 집안의 분위기 속에서 일석은 어린 시절부터 나라 사랑과 민족 사랑의 정신을 이어받았고, 재미대한국민회, 흥사단, 동우회 활동을 통해 안창호의 독립사상을 실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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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40
울릉도・독도・간도에 대한 일본의 인식
장영숙張暎淑 저
2017년 2월 28일
20,000원
일본이 독도에 끊임없는 관심과 욕심을 보인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1세기도 지난 과거 대한제국 정부 당시 “울릉도를 울도로 개칭하고, 군수는 울릉전도 외에 죽도 및 석도를 관할한다”는 칙령을 통해 독도가 한국령임을 명확히 한 역사가 있다. 시기를 훌쩍 거슬러 올라가보면 『세종실록지리지』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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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민족주의 정치사상
유병용, 오일환, 정영순 저 외
2009년 9월 30일
20,000원
『근현대 민족주의 정치사상』은 도산 안창호, 안중근, 단재 신채호 등의 민족주의 정신과 그들의 정치사상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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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독도연구총서 3
독도 영유권 확립을 위한 연구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저
2009년 5월 25일
20,000원
한국 최초의 독도 전문 연구기관인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에서 펴낸 연구서이다. 독도학의 정립을 위한 학제간 연구를 지향하면서 독도 영유권 확립을 위한 연구를 한 것이다. 관심과 전공이 다른 저자들이 독도 영유권이라는 공통의 주제에 대하여 연구한 결과를 정리한 책이다. 또한 일본 시네마현의 다케시마 문제 연구회에서 제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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