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상은 민족을 초월할 수 없다 - 일석 최능진 평전 -
정창현 저
2020년 4월 24일
20,000원
비운의 민족주의자 ‘최능진’을 재조명하다. 일석 최능진은 비운의 민족주의자였다. 그는 3・1운동을 전후해 항일독립운동에 뛰어든 집안에서 태어났다. 이러한 집안의 분위기 속에서 일석은 어린 시절부터 나라 사랑과 민족 사랑의 정신을 이어받았고, 재미대한국민회, 흥사단, 동우회 활동을 통해 안창호의 독립사상을 실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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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바다를 통한 교류
하우봉 저
2016년 2월 26일
20,000원
한국사에서 해양사는 육지사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빈약하다 해양사 중에서도 고대나 중세에 비해 조선시대에 대한 인식은 대단히 빈약하고 부정적이다. 그 이유는 조선정부가 명나라의 해금령(海禁令)을 추종함으로써 바다를 통한 교류가 제한적이었다는 선입견 때문이다. 근세 시기 한국・중국・일본은 모두 해금정책 하에 중앙정부가 대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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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2
일본의 정치, 경제, 사회
한일문화교류기금 편
2005년 9월 9일
20,000원
한일문화교류기금은 일한문화교류기금과 함께 한국과 일본, 한국사람과 일본사람의 관계를 좀 더 가깝게 만들기 위해서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것이 한일문화강좌라는 공개강좌이다. 한일문화강좌 총 70회를 정리하여 '한국과 일본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 아래 3권의 책으로 엮었다. 한일관계의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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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회의 거대변화와 사회적 관리
리페이린(李培林) 저; 장화(张华) 번역
2019년 7월 31일
20,000원
아편전쟁으로 시작된 중국의 근대화 과정에서 낙후된 상황과 침략과 무시를 당해왔던 상황에서 대다수 중국인들은 남보다 재주가 못하고, 제도와 문화가 남보다 못하다는 문화 심리를 형성하게 되었다. ‘서구는 강하고 우리는 약하다’는 생각을 바꾸고, 중화의 위풍을 다시 진작시키기 위해서는 문화를 비판하고 혁신을 하는 것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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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민족문화연구총서 34
한국 고·중세 불교와 유교의 역할
김호동 저
2007년 7월 20일
20,000원
한국 고ㆍ중세 불교와 유교의 역할을 연구한 책. 불교와 유교를 주제로 한 단편적인 글들을 하나로 묶었다. 우리 사상사의 세 마디에 해당하는 시기의 토착신앙, 불교, 유교, 풍수도참사상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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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中世日本史科集成
金德原 편
2006년 6월 20일
20,000원
한국 중세의 일본 관계 사료를 모아 엮은 책. 본서는 『고려사』와『고려사절요』의 일본 관계 사료를 연대기순으로 정리하였다. 사료들은 연대순으로 수록되어 있으나, 『고려사』의 경우 연도가 분명하지 않은 것은 체제순으로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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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민족주의 정치사상
유병용, 오일환, 정영순 저 외
2009년 9월 30일
20,000원
『근현대 민족주의 정치사상』은 도산 안창호, 안중근, 단재 신채호 등의 민족주의 정신과 그들의 정치사상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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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문화학술총서 22
고대 동아시아와 탐라
채미하, 김경주, 장창은 저 외
2019년 3월 29일
20,000원
탐라문화연구원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2년여에 걸쳐 진행한 학술대회 등을 통해 고대 탐라로부터 현대 제주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탐라 천 년, 제주 천 년’의 대주제로 풀어내고자 하였습니다. 시대적으로 부침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지정학적인 면에서 예로부터 동아시아 해양문화 교류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했던 곳으로서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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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역사학 길잡이
한국사학사학회 편
2008년 12월 24일
20,000원
역사학을 전공하려고 하거나 역사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쉬운 역사학 입문서로 기획된 것이다.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역사이론에 관한 논의의 현주소를 가감없이 드러내고자 하였으며, 역사이론의 폭넓은 분야를 반영하면서도, 독자에게 친숙한 형태로 주제를 제시하고 또한 최대한 읽기 쉬운 문체로 서술되도록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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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한국학총서 20
한국영토사론
이상태 번역
2013년 10월 30일
20,000원
누가 한국을 구원할 자이냐? 한국을 바다의 나라로 일으킨 자가 그 자일 것이다. 어떻게 한국을 구원하겠느냐? 한국을 바다에 서는 나라로 고쳐 만드는 것, 그것일 것이다. 이 정신을 고취하며 이 사업을 실천함이야말로 가장 근본적 또 영원성의 건국 과업임을 우리는 확신하는 바이다. 경제의 보고, 교통의 중심, 문화 수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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