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조선의 학문과 정치를 주도한 명가
고혜령 외 6인 저
2016년 7월 30일
25,000원
근대를 거쳐 신분제가 무너지면서 ‘양반’이라는 말은 쉽게 쓰이는 말이 되었어도 조선시대 양반들이 실제로 어떻게 살았고, 어떤 정신과 가풍을 이어오며 살았는지는 잘 알려진 바가 아니다. 막연히 양반들은 일반 백성들과는 유리되어 폐쇄적인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라 생각할 수도 있으나, 분명 양반문화는 서민문화와 함께 조선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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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절지사 이중언
김희곤 저
2006년 6월 20일
25,000원
동은 이중언 선생의 삶을 돌이켜 보고, 그가 남긴 뜻과 가르침을 찾아나서서 이 시대 민족정기를 바로 잡고, 부활하는 일제를 직시하면서,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가늠하려 하고 있다. 어제만이 아니라 오늘의 신친일파 응징과 독도수호, 그리고 역사 바로세우기는 결코 별개 주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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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23
아시아・태평양 전쟁기의 일본제국주의와 농민세계
남상호 저
2014년 12월 30일
25,000원
이 책은 아시아・태평양전쟁 시기에 일본국민이 전쟁과 어떻게 연관되어가는지를 검토했다. 아시아・태평양전쟁 시기란 1931년 만주사변에서 시작하여 1937년 중일전쟁, 1941년 태평양전쟁을 거쳐 1945년에 패전에 이르는 시기로 파악한다. 이 시기 일본은 제1차세계대전 후 일본내 유행어였던 ‘세계 대세에 순응’에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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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도성장의 비밀
차이 팡(蔡昉) 저; 장화(张华) 번역
2018년 11월 9일
25,000원
공자는 “설사 왕도로 천하를 다스리는 성왕이 있다고 할지라도 반드시 한 세대가 지나야 인덕에 의한 감화가 이루어진다(如有王者, 必世而後仁)”고 하였다. 공자의 11대손이자 전한(前漢) 시대의 경학자인 공안국(孔安國)은 이 문장을 “30년을 세(世)라고 부른다. 만약 천명을 받은 자가 있다 하더라도 반드시 30년이 지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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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70
淸平寺와 韓國佛敎
洪性益 저
2009년 7월 25일
25,000원
청평사는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청평리에 소재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 3교구 본사인 신흥사의 말사로 973년 永玄禪師에 의하여 창건되어 고려중기 거사불교의 요람으로 알려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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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아시아 그리고 세계 고 김장권 교수님 10주기 추모문집
추모문집 편찬위원회 편
2013년 9월 15일
25,000원
이 책은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로 재직했던 고 김장권 교수 10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김장권 교수의 동료 교수와 후배 교수들이 고인의 전공분야에 맞추어 <일본, 동아시아 그리고 세계>란 주제를 정하고 논문을 집필한 것이다. 제1부는 <동아시아 속의 일본>이라는 큰 주제로, 김장권 교수의 마지막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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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연구회총서 1
韓國 地方史 硏究의 現況과 課題
한국사연구회 저
2000년 12월 30일
25,000원
근래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 및 지역적 정체성을제고하기 위해 또는 중앙에 지나치게 치중해 연구 되어 온 한국 역사학의 폭을 넓히고 질을 심화시키기 위해 지방사 연구에 대한 학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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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62
이방인의 한국사 인식과 서술
J. Y. CHANG (장재용) 저
2019년 3월 22일
25,000원
국내외를 막론하고 지식의 생산・수용・유통의 세계화가 선택이 아닌 필연적 추세가 되어 가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 이러한 추세는 20세기 말, 특히 1990년대로 들어서면서 한러, 한중 수교를 기점으로 그동안 단절되었던 공산권과의 경계가 허물어진 이후 본격화 되었다. 또한 1990년대 중반 인터넷의 대중화로 인해 전 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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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49
임진왜란과 전라좌수영, 그리고 거북선
여수해양문화연구소, 한일관계사학회 편
2011년 11월 8일
25,000원
이 책은 1591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사로 부임한 지 42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를 맞이하여 전라좌수영의 본고장인 여수에서 개최된 국제심포지엄에서 발표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주제인 ‘임진왜란과 전라좌수영, 그리고 거북선’ 역시 이러한 관점을 잘 구현한 것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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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부산, 항일의 길
강대민, 김 승, 김혜진 저 외
2025년 12월 26일
26,000원
부산, 항일의 길을 따라가다. 부산은 개항을 전후한 시기부터 대일항쟁기 36년 동안 일제 식민 수탈의 최전선이었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많은 일본인이 정착해 살면서 그들의 근대시설에 많은 조선인이 생계를 유지해 살았기 때문에 부산 지역민들은 이에 순종과 저항이라는 선택을 고민해야 했습니다. 부산 지역민이 선택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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