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부산, 항일의 길
강대민, 김 승, 김혜진 저 외
2025년 12월 26일
26,000원
부산, 항일의 길을 따라가다. 부산은 개항을 전후한 시기부터 대일항쟁기 36년 동안 일제 식민 수탈의 최전선이었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많은 일본인이 정착해 살면서 그들의 근대시설에 많은 조선인이 생계를 유지해 살았기 때문에 부산 지역민들은 이에 순종과 저항이라는 선택을 고민해야 했습니다. 부산 지역민이 선택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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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47
한·일 상호간 集團居住地의 역사적 연구
김현구, 서보경, 박찬흥 저 외
2011년 7월 30일
26,000원
이 책은 한·일 상호간의 집단거주지를 통시적인 방법에 의거하여 역사적으로 규명했다. 1부의 공동연구에서는, 일본 내 한국인 '집단거주지'에 대한 역사적 고찰을 통해 시대별, 지역별로 '교류'와 '공존'의 방식이 어떻게 이루어져 갔는가 하는 점을 밝히고자 한다. 한국 내 일본인 '집단거주지'에 대한 역사적 분석을 시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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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13
조선통신사, 타자와의 소통
손승철(孫承喆) 저
2017년 9월 15일
26,000원
21세기가 시작되는 2000년 1월, 한일양국에서는 한일관계의 새천년을 만들어 가기를 굳게 다짐했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2002년에 월드컵을 공동주최했고, 2005년에는 한일우정의 해를 약속하면서 새천년의 원년을 삼자고 했다. 그러나 그해 초에 일본 시마네현[島根縣]에서는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했고,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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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68
조선의 통신사외교와 동아시아
이훈 저
2019년 10월 10일
26,000원
이 책은 최근 필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통신사’(通信使)에 대해 그동안 발표했던 논문에 새로운 원고를 더하여 정리해 본 것이다. 사실 통신사라고 하면, 임란 이후 조선과 일본의 우호 내지는 평화를 상징하는 핵심적인 용어로 아주 익숙한 단어이다. 또 그 역할에 대해서도 통신사 일행의 긴 여정 속에서 일본의 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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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66
임진왜란에서 조선통신사의 길로
한일관계사학회 편
2019년 3월 25일
26,000원
2018년 한일문화교류기금의 국제학술회의 주제는 ‘壬辰倭亂에서 朝鮮通信使의 길로–전쟁의 상처와 치유, 그리고 화해–’였다. 조선인들에게 불구대천의 원수로 각인된 대일인식을 만들어 낸 임진왜란, 그 참상과 상처, 그리고 화해와 협력의 朝鮮通信使라는 사절단이 이 시대에 주는 역사적 의미와 메시지는 무엇일까. 이 학술대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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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90
한국종족집단연구
이창기 저
2023년 12월 29일
26,000원
한국인의 생활과 사회 구조의 중요한 요소인 종족 집단에 대해 연구하다 종족집단은 한국인의 일상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준거집단이다. 제사를 비롯한 각종 의례는 한국인의 생활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종족집단 내의 인간관계가 사회로 확산하여 대인관계의 주요한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 개인에 대한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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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역사인물의 재조명
이원명 저
2015년 8월 26일
27,000원
역사란 무언인가? 역사를 움직이는 힘은 무엇인가? 이것은 역사학자들이 품고 있는 기본적인 질문이라 할 수 있다. 역사를 움직이는 힘은 당대 지식인과 지성인의 역할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우리는 역사인물에 대한 평가 잣대를 오늘의 기준과 기대치로 시대를 훨씬 앞서는 무리한 요구를 당연시하기도 한다. 때로는 그들의 삶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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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10
근세 동아시아 속의 日·朝·蘭 國際關係史
申東珪 저
2007년 8월 20일
27,000원
근세 동아시아 속의 일본, 조선, 네덜란드의 국제관계사를 연구한 책. 조선에 표착한 네덜란드인과 그들을 둘러싼 일본, 조선, 네덜란드의 관계에 대해 규명하고자 했다. 국제관계사라는 입장에서 어느 한 국가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세 국가가 제각기 주체인 동시에 객체라는 방법론에 입각하여 논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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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서학 관련 자료 집성 및 번역·해제 2
동국역사문화연구소 편
2020년 3월 10일
27,000원
조선 지식인의 서학연구 ‘서학(西學)’은 대항해라는 세계사적 흐름에 의해 동아시아 사회에 등장한 새로운 사상적 조류였다. 유럽 세계와 직접적 접촉이 없었던 조선은 17세기에 들어 중국을 통해 서학을 수용하였다. 서학은 대부분의 조선 지식인들이 신봉하고 있던 유학과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조선 지식인들은 처음에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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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71
근세한일관계의 실상과 허상
한일문화교류기금 편
2020년 3월 30일
27,000원
기타지마 만지[北島万次] 선생의 1주기, 추모집 이 책은 임진왜란 연구의 대가, 기타지마 만지[北島万次] 선생의 1주기를 맞이하여 개최한 한일국제학술회의 <근세 한일관계의 실상과 허상 – 약탈과 공존, 전쟁과 평화>를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2018년 5월 타계한 기타지마선생은 평소 임진왜란연구의 기본방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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