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일본 근대화의 명암을 따라 메이지 유신을 걷다
손승철 저
2025년 8월 8일
15,000원
누가, 어떤 시대적 상황 속에서, 무슨 생각으로 어디서, 어떻게, 메이지 유신을 추진했는가 요시다 쇼인[吉田松陰]은 유신을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면서, 다음 4가지 정신을 통해 시대를 이끌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인생관과 가치관을 가르쳤다. 입지(立志) - 지성(至誠) - 비이장목(飛耳長目) - 사이후이(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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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과 정치
송석윤 저
2007년 8월 30일
15,000원
[머리말] 이 책에서 모은 글들은 새로운 밀레니엄의 시작과 세계화의 물결, 평화적 정권교체와 참여민주주의의 성장 등 시대적 상황과 직간접적으로 호흡하고 있다. 관심의 초점은 주로 다원적 민주헌정국가의 정착을 위한 헌법제도의 입헌주의적 정상화에 맞춰져 있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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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의 메시지
신창호 저
2019년 10월 20일
15,000원
공자와 『논어』, 인간 사랑을 위한 몸부림 우리는 인류로 태어났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 모두는 사람이다. 그러나 사람이라고 모두가 사람이 되거나 사람다운 면모를 지니는 것은 아니다. ‘사람임’은 분명한데, ‘사람됨’이나 ‘사람다움’을 쉽게 체득하기는 어렵다. 그것은 어디에서 발견할 수 있을까? 동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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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법학연구총서 13
채권자대위권 연구
여하윤 저
2007년 8월 30일
15,000원
이 책은 우리 민법 제404조 소정의 채권자대위권과 그 제도적 기원을 이루고 있는 프랑스 민법 제1166조 소정의 간접소권을 비교법적으로 검토한 책이다. 저자는 분쟁과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양 국가는 각각 어떠한 해결방식을 취하고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본다. 특히 양 국가의 판례를 비교검토하여 채권자대위권과 간접소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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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한국학총서 16
조선역사강화
오영섭 번역
2013년 12월 30일
15,000원
『조선역사강화』는 최남선이 가장 먼저 저술한 한국사 개설서이다. 『조선역사』는 최남선이 집필한 대중용의 한국사 개설서 중에 학술적 가치와 영향력을 지닌 작품이다. 이 책의 특징은 첫째, 최남선은 『조선역사강화』에서 한국사의 성장과 발전 과정을 상고-중고-근세-최근으로 나누어 한국사를 계통적으로 파악하려 하였다.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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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岐路)에 선 세계와 한중관계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엮음
2025년 3월 14일
15,000원
한국과 중국의 핵심 쟁점을 통해 한중관계를 분석하고 전망하다 본서는 정치, 외교, 경제, 역사, 문화, 법률 등 여러 분야의 중국과 동북아시아 전문가들이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에 ‘한중관계브리핑’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해온 글을 모은 13번째 칼럼집이다. 신냉전 질서의 고착화, 양안문제, 세계 주요국 선거, 한중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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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민족주의 민족운동
유병용, 정영순, 오영섭 저 외
2010년 4월 20일
15,000원
근현대에 활약한 4명의 민족운동가를 통해 한국의 민족운동을 분석한 책이다. 이 책에서 분석되는 인물은 김규식, 김창숙, 신익희, 김성수 등 총 4명이다. 이들은 민족운동이라는 대의 하에 다양한 운동을 추진했는데 저자들은 각각의 인물이 펼친 민족주의 운동의 성격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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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의 『순언(醇言)』 -유학자의 노자 『도덕경』 이해-
유성선, 이난숙 역주
2015년 7월 31일
15,000원
『순언(醇言)』은 율곡 이이의 『도덕경』 주해연구서로 『도덕경』 총81장에서 2098자를 가려 뽑아 총 40장의 『순언』으로 새롭게 구성한 책이다. 율곡은 중국학자의 주해와 자신의 주해를 달고 현토까지 붙여 재구성하였다. 이 책은 율곡의 『도덕경』 연구문헌이며, 한국유학사에서 『도덕경』 의 최초 주해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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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참성단과 개천대제
윤이흠, 서영대, 김성환 저 외
2009년 2월 16일
15,000원
강화도 참성단과 한국의 제천의례에 대한 학술논문 5편과 참성단의 역사와 의의, 개천대제의 현황과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책의 앞부분에는 옛 강화도의 지도가 실려있는데, 강화 전도를 싣고 마니산 부분을 상세하게 싣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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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한국학총서 6
고적답사기
이부오 번역
2013년 11월 30일
15,000원
고적은 실물의 역사이며 국토의 노리개이다. 또한 문화 민족으로서의 지체가 높음을 증명하는 재료이다. 민족과 국민 생활에서 이것이 가진 의의는 진실로 심대하고 볼 수 있다. 조선은 세계적으로 손꼽을 만큼 유서 깊은 나라로서, 전해오는 고적이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모두 남부러울 것이 없다. 도리어 누구에게든 어깨를 뽐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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