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일문화교류기금의 국제학술회의 주제는 ‘壬辰倭亂에서 朝鮮通信使의 길로–전쟁의 상처와 치유, 그리고 화해–’였다. 조선인들에게 불구대천의 원수로 각인된 대일인식을 만들어 낸 임진왜란, 그 참상과 상처, 그리고 화해와 협력의 朝鮮通信使라는 사절단이 이 시대에 주는 역사적 의미와 메시지는 무엇일까. 이 학술대회의 …
본서는 2015년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이하여 한일관계사학회가 주최한 국제학술회의 <한일수교 50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위한 역사적 재검토>에서의 발표・토론문의 수정보완에 종합토론 때의 녹취문을 더하여 편집된 학술서입니다. 토론 때의 자유발언 등이 포함된 녹취문을 수록한 것은 학술대회의 성과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
본서는 2015년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이하여 한일관계사학회가 주최한 국제학술회의 <한일수교 50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위한 역사적 재검토>에서의 발표・토론문의 수정보완해 종합토론 때의 녹취문을 더하여 편집된 학술서입니다. 토론 때의 자유발언 등이 포함된 녹취문을 수록한 것은 학술대회의 성과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
1910년-그 이전 100년『한국과 일본의 서양문명 수용』. 대한민국은 왜 일본에게 굴욕적인 치욕을 당할 수 밖에 없었는가, 그 이유는 어디에 있었을까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한일국제학술심포지엄 <<1910년-그 이전 100년: 한국와 일본의 서양문명 수용>>의 성과를 엮은 책이다…
한국인의 일본에 대한 인식은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되었을까?
작년에는 ‘일본인의 한국, 한국인에 대한 인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어 올해에는 2021년 한일국제학술회의에서 토론한 ‘한국인의 일본, 일본인에 대한 인식’에 대한 내용을 엮어 발간하게 되었다.
학술회의는 한성주 강원대교수의 사회로 3개 세션을 시대순…
한일문화교류기금은 일한문화교류기금과 함께 한국과 일본, 한국사람과 일본사람의 관계를 좀 더 가깝게 만들기 위해서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것이 한일문화강좌라는 공개강좌이다. 한일문화강좌 총 70회를 정리하여 '한국과 일본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 아래 3권의 책으로 엮었다. 한일관계의 여러 …
일본인이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가진 인식은 어떨까?
그러한 인식의 배경은 무엇일까?
한일문화교류기금은 1984년에 양국 간 역사 교과서로 문제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비영리 공익재단 법인으로 설립되어 현재까지 한일 양국의 상호이해와 신뢰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제34회 학술대회는 ‘일본인의 한국…
과거 2천 년간의 한일 양국에서 남긴 사료와 기록은 한일관계를 어떻게 증언하고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국제학술심포지엄 <한일양국, 서로를 어떻게 기록했는가?>의 성과를 담은 책이다.
2015년, 광복 70주년에 한일수교 50년을 맞이했다. 그리고 양국 정상이 취임한지 3년이 지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