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사학회연구총서 3
개화기의 군사정책연구
최병옥 저
2000년 12월 20일
15,000원
개화기 군사정책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의 논문을 단행본으로 펴낸 책. 대원군 집정기의 군사정책을 시작으로 개화기 군사정책을 사적으로 고찰하고, 갑신정변 이후 친군오영의 성립과 지방군의 개편문제까지 구체적으로 고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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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의 역사가
한국사학사학회 저
2011년 2월 25일
15,000원
해방 후 우리나라 역사학계의 본격적인 제1세대 연구자들의 연구역정을 한자리에 정리했다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후일의 역사가들에게 자료로서 전달하는 사료적 가치도 동시에 갖는다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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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54
江華京板 『高麗大藏經』의 판각사업 연구
최영호 저
2008년 6월 15일
15,000원
일제식민주의 연구경향과 함께 서지학과 출판인쇄술, 불교문화 중심의 연구방법, 최씨무인정권의 이해방식에서 탈피하여 강화경판의 판각사업에 담겨진 민족적 위기와 현실모순의 극복노력과 고려 불교문명의 창조적 계승발전 노력을 규명하는 1차 자료의 발굴로써 한국사 연구의 기초작업이자 새로운 방향의 모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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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하남지역의 독립운동
하남역사박물관, 하남역사문화연구소 편
2011년 12월 15일
15,000원
『일제강점기 하남지역의 독립운동』은 수도인 서울의 정치ㆍ사회적 상황과 직ㆍ간접적으로 관련이 있었던 경기지역의 독립운동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경기지역 독립운동의 흐름과 특징을 알아보고, 하남지역 3ㆍ1 만세운동의 전개와 의미를 설명한다. 하남지역 항일대중투쟁의 전개양상과 성격 등을 알아보고 종합토론을 수록하여 하남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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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58
신라중고정치사연구
김덕원 저
2007년 6월 30일
15,000원
신라 중고기의 정치사를 연구한 책. 신라 중고기 중에서 사륜계의 정치활동에 대한 연구를 목적으로 한 것이다. 진흥왕 후기 이후의 중고기 정치과정과 관련하여 이루어진 연구 성과를 검토하면서 사륜계와의 관련성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신라 중고기의 사륜계를 진지왕, 김용춘, 김춘추로 구분하여 크게 4장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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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연구총서 1
완주 모악산 대원사의 문화유산
동북아불교미술연구소 편; 최선일 , 엄기표 저 외
2017년 4월 13일
15,000원
사찰연구총서 제1권 『완주 모악산 대원사의 문화유산』. 완주 모악산 대원사의 역사를 밝힐 연구와 논문을 묶었다. 이 책은 대원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역사를 밝히며 발전을 기약하는 의미가 있는 시도에 보탬이 될 것이다. 대원사는 전형적인 산지 사찰임에도 석축을 활용하여 비교적 넓은 대지를 조성한 다음 전각을 배치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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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9
고려사회와 문벌귀족가문
박용운 저
2003년 7월 19일
15,000원
고려 귀족사회론에 관한 논문과 고려 시기의 문벌귀족 가문을 살펴본 것을 모았다. 고려의 정치직 사회적 지배세력의 성격을 살펴보고, 귀족집안으로 평가받고 있는 집안을 살펴봄으로써 각 집안의 가계에 나오는 인물들의 직위나 통혼권 등 귀족 사회의 실상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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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고대학회 제1학술총서 2
동아시아 역사인식의 중층성
동아시아고대학회 편
2009년 11월 1일
15,000원
동아시아 고대학회가 전통적인 동아시아 문화로의 회귀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동아시아 각국과 여러 민족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의 결과물을 엮어냈다. 이 같은 취지로 매년 개최하고 있는 학술대회의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여러 나라의 역사와 언어, 문학, 종교, 철학, 민속, 사회, 문화, 고고학 등 다양한 분야를 체계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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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민족주의 민족운동
유병용, 정영순, 오영섭 저 외
2010년 4월 20일
15,000원
근현대에 활약한 4명의 민족운동가를 통해 한국의 민족운동을 분석한 책이다. 이 책에서 분석되는 인물은 김규식, 김창숙, 신익희, 김성수 등 총 4명이다. 이들은 민족운동이라는 대의 하에 다양한 운동을 추진했는데 저자들은 각각의 인물이 펼친 민족주의 운동의 성격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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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그레이트북스 2
경기, 천년의 문화사 고려후기~조선전기
경기문화재단 편
2018년 4월 30일
15,000원
‘근본지根本地’, ‘근본지지根本之地’는 ‘뿌리가 되는 곳’ 또는 그렇게 여겨지는 곳을 가리킨다. ‘원래의 땅’ 혹은 ’본고장‘ 정도를 이르는 ‘본지本地’, 또는 ‘중요한 곳’을 보다 강조한 말이다. 그곳은 개인이나, 개인이 속한 집단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된다. 물론 집단의 성격과 규모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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