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처음처럼 영원히
손승철(孫承喆) 저; 이상배, 유재춘 편저 외
2017년 9월 15일
30,000원
장무상망(長毋相忘) 이 책은 손승철 교수님의 정년 퇴임에 즈음하여 살아온 인생을 회고하고, 삶의 과정에서 인연을 맺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를 회고한 글을 묶은 것입니다. 역사학자의 외길을 걸어오신 손승철 교수님은 한일관계사 분야에서 독보적인 연구업적을 다수 남겼지만 자신의 삶을 기록한 글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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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표암 강세황 조선후기 문인화가의 표상
변용섭, 박은순, 강관식 저 외
2013년 12월 31일
32,000원
표암 강세황은 법고창신의 개혁정신으로 요동치던 영정조 시대에 높은 식견과 안목을 바탕으로 한 화평으로 정치와 사회는 물론 당대 화단의 중심에 서 있었던 인물입니다. 강세황이 조선후기 회화사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시서화 삼절이라는 뛰어난 위상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한 인간으로서 궁극적 지향점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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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한 중앙정보 분석관의 삶 1 편조백방(遍照百邦), 투시백년(透視百年)의 기세로
강인덕 저
2022년 12월 30일
33,000원
“전쟁을 억제하는 길은 전쟁을 준비할 때만이 가능하며, 평화와 통일을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 본서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최고의 북한 전문가이자 합리적 보수주의자로 알려진 강인덕 전 통일부장관의 회고록이다. 국가 중앙정보기관에 근무했던 요원들 사이에는 묵시적 준칙 같은 것이 있다. 그 중 하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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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답사(踏査): 아시아 미술로 가는 길
김윤정 외 저
2026년 2월 10일
33,000원
현장에 가야만 보이는 것들; 돌이켜보면, 20여년이 넘는 긴 시간에 걸쳐 해외답사를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한 열정만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었다. 수많은 준비와 조율, 예기치 못한 변수 속에서도 답사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현장 경험이 연구자와 학생 모두에게 남기는 ‘학문적·교육적 가치’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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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일본연극과 한반도
이응수(李應壽) 저
2025년 10월 17일
35,000원
고대와 근대의 두 시대의 일본연극사와 한국과의 관계를 살펴보다. 이 책은 일본연극사연구에서 아직 황무지에 가까운 한반도 즉 한국과의 관계를 구체적인 예를 들어 분석하고, 그 실상의 한 단면을 밝혀냈다. 돌이켜보면, 일본의 연극은 신화의 영역을 제외하면 나라(奈良)시대에 전래된 이른바 외래극(外来劇)이 헤이안(平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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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독립운동으로 보는 근대인의 초상 지사와 혁명가의 여성들
김영범 金榮範 저
2025년 5월 30일
36,000원
의열과 혁명의 길을 걸었던 그들, 그 치열한 삶 속에서 우리는 한국 근대인의 진짜 얼굴을 마주한다 이 책은 우리의 독립운동사에 대한 시민적 관심의 고조에 부응하면서 특히나 광복 80주년을 맞으며 기획하여 내놓는 전기서이다. 저자가 근간에 진력해 온 독립운동가 연구 성과의 집성임과 동시에, 누구든 믿고 흥미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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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도서] 미암집4
유희춘 저; 안동교, 김세종 번역
2014년 5월 30일
3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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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건요 연구 建窯 硏究
이희관 (李喜寬) 저
2025년 2월 27일
37,000원
건요와 관련된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제들을 탐색하다 건요는 일찍부터 송대의 대표적인 명요 가운데 하나로 꼽혀왔다. 건요가 이렇게 유명해진 것은 이 요장에서 생산한 흑유완이 송대 최고의 찻잔으로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건요흑유완은 어용자기로 채택되어 공어되었는데, 굽의 안바닥에 “공어(供御)” 혹은 “진잔(進琖)”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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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건설공사 중대재해처벌법
民笠 김진권/건설법무학 박사(Ph. D) 저
2025년 12월 17일
37,000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4년, 도급관계 이해관계자들의 법적 쟁점과 책임을 완벽 정리하다! 본서는 기소사건의 법원 판결 1~53호를 심층 분석했다. 중대재해 수사와 양형요인, 경영책임자 유형별 책임 유무, 처벌 현황과 사고유형별 분석, 사례를 통한 의무위반 유형과 쟁점 등 법원 판결로 본 업종별 중대재해는 건설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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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황범송 평전
김창석(金昌錫), 이광평(李光平) 저
2024년 10월 10일
38,000원
“그의 일대기는 개인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중국 조선족의 생생한 역사 기록이기도 하다” 93년 인생 여정에 76년을 카메라와 함께 했다면 이 또한 기네스북에 올릴만한 대 기록이라 하겠다. 중국 조선족 촬영예술계의 제1대 원로 황범송(黄范松) 선생이야말로 그 기록의 주인공이다. 이 책은 황범송 선생이 한평생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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