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학파의 대표적인 선비 최영경 연구서 『수우당 최영경』. 남영 조식 선생의 드러난 제자로 덕천서원에 배향되었던 남명학파의 대표적인 선비이며 <<덕천사우연원록>>에 덕계 오건에 이어 두번째로 등재된 인물 최영경에 대해 상세하게 살펴본다. 효자였던 그의 효심과 벼슬을 버리고 진주에 정착해, 선현의 가…
늘 곁에 있지만 언제나 멀게만 느껴졌던
DMZ의 길을 따라 걸으며 듣는 진짜 이야기들
『DMZ 접경지역 기행』 시리즈는 유일한 통일 관련 연구소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5년 동안 DMZ 접경지역을 직접 답사하면서 축적한 인문적 연구를 집필한 답사기이다. 본서는 여행용 서적으로 실제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법무부 형법개정안에 대한 비판과 최소 대안『형법개정안과 인권』. 이 책은 법무부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학계의 대안을 수렴하여 작성한 대안을 담았다. 2010년 11월 5일 <<형법개정안과 인권: 바람직한 형법 개정의 방향>>이란 주제로 한 발표들과 진지한 토론을 …
질문이 단순하다고 답마저 단순한 경우는 많지 않다. ‘인간적인 삶이란 어떤 것일까?’라는 물음도 그런 경우에 해당한다. 아마도 이 물음이나, ‘인간적인 삶’에 대해서는 복잡하고 복합적인 조건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의衣・식食・주住’ 세 요소는 아마 무엇보다 먼저 충족되어야 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더 깊어지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상처가 있는 사람에겐 ‘새벽’이라는 시간이 남들에 비해 조금 더 길고 어두운 시간이 아닐까 싶다. 저자는 살아가다 슬프고 우울한 것들을 마주하는 순간에 누군가의 구멍 난 마음을 따듯한 단어와 문장들로 채워 주고자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대부분의 글이 짧아…
늘 곁에 있지만 언제나 멀게만 느껴졌던
DMZ의 길을 따라 걸으며 듣는 진짜 이야기들
『DMZ 접경지역 기행』 시리즈는 유일한 통일 관련 연구소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5년 동안 DMZ 접경지역을 직접 답사하면서 축적한 인문적 연구를 집필한 답사기이다. 본서는 여행용 서적으로 실제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