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새벽 한시 십일분 새벽에서 꺼낸 문장들
채시안 저
2022년 12월 30일
10,000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더 깊어지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상처가 있는 사람에겐 ‘새벽’이라는 시간이 남들에 비해 조금 더 길고 어두운 시간이 아닐까 싶다. 저자는 살아가다 슬프고 우울한 것들을 마주하는 순간에 누군가의 구멍 난 마음을 따듯한 단어와 문장들로 채워 주고자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대부분의 글이 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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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통물류 중심지, 경기·인천
고동환, 임동민, 박성현 저 외
2021년 12월 10일
10,000원
한국의 교통물류의 역사 한국역사연구회와 경기문화재단, 인천문화재단은 2018년부터 경기・인천 지역의 역사 나아가 한국 역사 전체를 조망하기 위해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그 성과를 학술서로 간행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 상황을 맞아 로지스틱스(logistics)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것에 맞춰 한반도의 중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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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文大勢) 읽고 쓰는 즐거움
간호윤 저
2006년 11월 30일
10,000원
저자가 서울교육대학에서 '언어와 문화'라는 과목을 지도하며 고민한 문제들을 바탕으로 엮은 것으로, 언어 텍스트를 읽고 문화를 이해·비평하는 능력을 신장시키며, 언어 표현 능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었다. 따라서 대학생들의 리포트 쓰기와 논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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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바지야오족 사회와 신앙
김인희 저
2004년 9월 30일
10,000원
흰바지야오족 사회는 역사적 원인으로 인하여 고대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이들을 답사함으로써 인류문명이 걸어온 길을 재구할 수 있고 현대의 민속을 이해하는데 도움받기도 하였다. 인류학적인 관점에서 흰바지야오족을 관찰하고 그들의 사회와 신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필자의 그들 사회에 대한 이해와 생각이 삽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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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은 말한다
한인섭 저
2007년 8월 23일
10,000원
거창양민학살사건의 생존자 및 체험자들의 증언을 묶은 책이다. 거창양민학살사건은 1951년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육군 병력이 경남 거창군 신원면의 남녀노소들을 대량 학살한 비극을 말한다. 이 책은 사건을 실제로 겪었던 사람들의 구술증언을 바탕으로, 사건의 충격과 상흔의 생생한 실상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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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남명학연구소 남명학교양총서 19
남명선생편년
장원철, 전병철 저
2011년 2월 28일
10,000원
이 책은 1897년 『남명선생전집』을 간행할 때 기존의 「남명선생연보」가 소략하고 여러 곳에 오류가 있어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편찬, 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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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 권력을 희롱하다
장희흥 저
2006년 10월 25일
9,900원
환관이 궁중의 일을 담당하기 위해 거세된 존재라면, 내시는 왕의 측근에서 일하는 귀족자제 또는 시문·문장에 능통한 문신 출신을 말한다. 그러나 고려후기에 환관이 내시직을 차지하면서 이후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었다. '왕의 측근', '왕의 그림자', '왕의 가노'등은 모두 환관을 상징하는 말이다.환관도 관리이기 때문에 출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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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민교협 교양강좌 2
한국 현대사와 사회경제
조흥식, 유종일, 이철수 저 외
2018년 6월 7일
9,800원
이 책은 서울대 민주화교수협의회(서울대 민교협)가 기획한 <한국 현대사> 시리즈 제2권으로 나온 것입니다. 제1권이 2015년에 출간되었으니 3년만에 제2권이 출간되는 셈입니다. 본래 <한국 현대사> 시리즈의 발간은 서울대 민교협 교수들이 서울대 학생들뿐만 아니라 외부 청중들까지 대상으로 하여 개최하는 공개강좌의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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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자료 조직론
김연경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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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0원
문헌정보 자료조직의 분류법과 목록법의 개요로 전제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헌정보 관계자 및 연구자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하는 목적에서 쓰여졌다. 문헌정보 관련기관에서의 자료조직은 분류법과 목록법의 전반적인 내용을 합한것을 의미한다. 문헌 정보관련기관에서의 자료조직은 변화를 거듭하여 필사의 시대에서 컴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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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연행사 연구
김인덕 저
2002년 12월 31일
9,800원
조선 사람은 1939년부터 일본이 패전할 때까지 법률적인 통제 아래, 강제로 동원되어 공장에서 광산에서 노동현장에서 일했다. 그리고 전쟁터로도 끌려갔다. 강제연행, 이 문제는 분명 우리의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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