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드 옌칭도서관 한국귀중본 해제집 제4권. 하바드 옌칭도서관은 한국관의 장서 보존과 이용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한국관 소장 귀중본 자료들의 정리 및 해제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 자료집에서는 경학, 철학, 종교, 역사, 문집, 총서 등으로 나누어 한국 귀중본 총 3,850건에 대한 자료를 수록…
경인한국학연구총서 『조선후기 사상계의 전환기적 특성』. 조선후기 사상사, 특히 실학사상과 관련된 주제들을 모아서 하나로 엮어냈다.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선후기 사상계의 전환기적 특성을 시작으로 조선후기 민중사상과 동학농민전쟁, 시학과 개화사상과의 관계에 대한 재검토 등에 대해 살펴본다.
영남은 조선조 행정구역상 경상도지역을 가리키는 별칭이었다. 곧 소백산맥의 조령과 죽령 등 큰 고개의 남쪽 지방이라는 의미였다. 남인은 조선 선조대에 사류들이 동인과 서인으로 분당된 이후 동인이 다시 남인과 북인으로 나누어졌을 때의 남인 붕당을 가리킨다. 이후 북인은 광해군대를 마지막으로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졌으며, 남인…
하바드 옌칭도서관 한국귀중본 해제집 제3권. 하바드 옌칭도서관은 한국관의 장서 보존과 이용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한국관 소장 귀중본 자료들의 정리 및 해제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 자료집에서는 경학, 철학, 종교, 역사, 문집, 총서 등으로 나누어 한국 귀중본 총 3,850건에 대한 자료를 수록…
일본인의 시선으로 본 한국병합
본서는 이데 마사이치(井手正一)가 일제의 한국병합을 기념하여 출판한 『한국병합기념첩(韓國倂合紀念帖)』(駸々社, 1910)을 번역한 것이다. 『한국병합기념첩』은 상·하권 합본으로 상권에는 「조선사정」, 하권에는 1910년 이전 한국의 승경(勝景)과 풍속(風俗) 사진 183장을 수록하고 …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민족지의 활동은 공간적으로 '조선'에 한정되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만주'나 '일본 내지' 등의 조선인 사회와도 깊은 관련을 가지고 있었기에 민족지에서는 재외 조선인의 동향에 대한 기사를 자주 게재하고 있었다. 본 사료집은 그 중에서 재일 조선인에 관련된 조선일보 기사를 수록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역사를 다룬 저자의 논문이 수록되어있다. 고려시대를 주제로 한 것과 발해에 관한 논문과 조선시대 향촌사회연구, 저자의 고향인 경기도 안성의 향토지 연구, 조선시대 여성의 재가금지법에 관한 논문 등을 싣고 있다. 협성회와 백정, 한국 혼례를 다룬 논문과 1920년대 여성야학에 대한 논문을 싣고 있어 …
국민참여재판은 모든 국민의 것이므로, 『국민의 사법참여』는 국민의 눈높이를 사고의 출발점으로 삼고, 전문가의 수준으로 모색과 대안을 만들어내고자 한다.배심원들이 삼사숙고하는 평의의 과정이 사실과 증거에 토대를 둔 이성적 논의의 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와 기록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