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국학총서
도남문고본 춘향전 연구
이윤석 저
2012년 6월 30일
40,000원
『춘향전연구(도남문고본)』은 현대어 교주를 한 도남문고본 ≪춘향전≫으로, 현재 영남대학교 도서관 도남문고에 소장되어 있는 세책계열 ≪춘향전≫의 하나이다. 이 책은 원래 5권 5책인데 제1권이 없어져서 4권 4책만 남아 있다. 독자의 편의를 위해 없어진 제1권에 해당되는 내용을 부록으로 실었으며, 세책계열 ≪춘향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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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드 燕京圖書館 韓國貴重本 解題 1
尹忠男, 金成煥 저
2005년 6월 30일
40,000원
하바드 옌칭도서관 한국귀중본 해제집 제1권. 하바드 옌칭도서관은 한국관의 장서 보존과 이용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한국관 소장 귀중본 자료들의 정리 및 해제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 자료집에서는 경학, 철학, 종교, 역사, 문집, 총서 등으로 나누어 한국 귀중본 총 3,850건에 대한 자료를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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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85
조선시대 울릉도 수토연구
한국이사부학회 편
2022년 12월 30일
40,000원
삼척의 울릉도 수토에 관련된 제반 문제를 다루다 현재 한・일 간에는 독도 영유권의 문제를 놓고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다. 한국에서 주장하는 가장 중요한 역사적 사실은 ‘이사부의 우산국 복속’과 ‘조선시대의 울릉도 搜討’이다. 우리가 삼척에 주목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즉 서기 512년 이사부장군이 삼척에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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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03
중국 조선족 교육의 역사와 현실
박금해 저
2012년 7월 31일
40,000원
『중국 조선족 교육의 역사와 현실』은 한 세기 남짓한 세월의 흐름 속에서 조선족 교육이 겪었던 파란만장한 발전과정과 특징, 오늘날 조선족 교육이 처한 실태를 조명해보기 위해 그동안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하였던 논문과 학술회의에서 발표하였던 논문, 미간해 논문들을 한데 묶어 기획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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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전 재일한인관계 기사집성 1
김인덕 편
2008년 5월 25일
40,000원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민족지의 활동은 공간적으로 '조선'에 한정되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만주'나 '일본 내지' 등의 조선인 사회와도 깊은 관련을 가지고 있었기에 민족지에서는 재외 조선인의 동향에 대한 기사를 자주 게재하고 있었다. 본 사료집은 그 중에서 재일 조선인에 관련된 조선일보 기사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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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드 燕京圖書館 韓國貴重本 解題 2
尹忠男, 金成煥 저
2005년 6월 30일
40,000원
하바드 옌칭도서관 한국귀중본 해제집 제2권. 하바드 옌칭도서관은 한국관의 장서 보존과 이용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한국관 소장 귀중본 자료들의 정리 및 해제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 자료집에서는 경학, 철학, 종교, 역사, 문집, 총서 등으로 나누어 한국 귀중본 총 3,850건에 대한 자료를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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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 5천년 문명사 국가가 공인한 5천년 고고학 자료 해독
유경주 저; 우영란, 황나영 번역 외
2023년 7월 31일
40,000원
무엇 때문에 중국 학자들은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유구한 역사문명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가? ‘중화 5천년 문명사’에 대한 연구에서 고고학을 기초로 다학제와 학제 간 연구를 결합하는 방법을 활용했으며, 우선 고고학과 문헌사학을 결합하여 연구를 진행했다. ‘이십사사(二十四史)’에는 중국의 5,000년 문명사가 기록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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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드 燕京圖書館 韓國貴重本 解題 3
尹忠男, 金成煥 저
2005년 6월 30일
40,000원
하바드 옌칭도서관 한국귀중본 해제집 제3권. 하바드 옌칭도서관은 한국관의 장서 보존과 이용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한국관 소장 귀중본 자료들의 정리 및 해제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 자료집에서는 경학, 철학, 종교, 역사, 문집, 총서 등으로 나누어 한국 귀중본 총 3,850건에 대한 자료를 수록…
3.7205943045811

해방전 재일한인관계 기사집성 3
김인덕 편
2008년 5월 25일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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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관직 연구
이진한 저
2025년 8월 26일
40,000원
본품 관직을 축으로 한 고려시대 관직에 대해 연구하다 고려후기의 封君은 고려 관제의 특수성에 기인한 것이었다. 봉군은 고려전기의 봉작제를 잇는 제도였으나, 실제로는 새로운 관직을 제수받지 못한 고위 관인들을 현직처럼 官界內에서 활동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즉, 일종의 ‘無任所’ 고위 관인이었으며,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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