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문화를 가늠하는 중요 척도요 사회현상을 바로 이해하는 요소인 베스트셀러를 종합적으로 연구한 책. 1883년부터 1996년까지 100여년간 우리사회에 서 가장 많이 읽힌 책을 연대순으로 파악, 목록을 싣고 그 요인을 분석했다. 저자는 한세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한국과 중국의 핵심 쟁점을 통해 한중관계를 분석하고 전망하다
본서는 정치, 외교, 경제, 역사, 문화, 법률 등 여러 분야의 중국과 동북아시아 전문가들이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에 ‘한중관계브리핑’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해온 글을 모은 13번째 칼럼집이다. 신냉전 질서의 고착화, 양안문제, 세계 주요국 선거, 한중관계…
늘 곁에 있지만 언제나 멀게만 느껴졌던
DMZ의 길을 따라 걸으며 듣는 진짜 이야기들
『DMZ 접경지역 기행』 시리즈는 유일한 통일 관련 연구소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5년 동안 DMZ 접경지역을 직접 답사하면서 축적한 인문적 연구를 집필한 답사기이다. 본서는 여행용 서적으로 실제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중국 동북지역 조선인의 만주국 체험『기억 속의 만주국』제1권. 이 책은 부득이 동북지역 거주 원로 조선족 가운데서 친일 경력을 소유한 분들은 아니라 할지라도 당시 만주지역의 실상을 직접 경험한 원로들을 중심으로 일제의 만주국 정책, 조서인 사회 내부동향, 유력한 친일파의 실상, 그리고 개인적 경험 등에 대한 증언을 녹취…
조선 세종 때 북방으로의 사민(徙民)이 실시된 이래 자원입거인과 범죄입거인을 제외하고도 하삼도에서 뽑혀 북방으로 이주된 양인농민만 해도 3733호에 달하였다. 당시 강제 이주되어 가는 농민들에게 깊은 연민을 느끼면서 그들의 애환을 살피고자 하였다. 저자는 현재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 전임연구위원으로 있다.
사찰연구총서 제1권 『완주 모악산 대원사의 문화유산』. 완주 모악산 대원사의 역사를 밝힐 연구와 논문을 묶었다. 이 책은 대원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역사를 밝히며 발전을 기약하는 의미가 있는 시도에 보탬이 될 것이다.
대원사는 전형적인 산지 사찰임에도 석축을 활용하여 비교적 넓은 대지를 조성한 다음 전각을 배치하여 …
『덕천사우연원록』은 남명 조식(1501~1572)의 학문이 이루어지는 데 중요한 영향을 주었던 인물들과, 남명 조식의 학문에 영향을 받았던 인물들을 한 곳에 모아둠으로써, 남명 학문의 연원과 남명을 연뭔으로 하는 수많은 문인과 사숙인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일제강점기 하남지역의 독립운동』은 수도인 서울의 정치ㆍ사회적 상황과 직ㆍ간접적으로 관련이 있었던 경기지역의 독립운동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경기지역 독립운동의 흐름과 특징을 알아보고, 하남지역 3ㆍ1 만세운동의 전개와 의미를 설명한다. 하남지역 항일대중투쟁의 전개양상과 성격 등을 알아보고 종합토론을 수록하여 하남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