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한국, 일본을 포용하다 한일 화해 3.0을 향하여
박홍규(朴鴻圭) 저
2025년 1월 10일
17,000원
한일 역사 화해를 위한 철학적 토대로서 포용론적 화해론을 제시하다! 정치적 화해는 점진적이고 지속적인 화해의 과정이지만, 그 과정의 어느 시점에서 도약의 순간이 발생한다. 이 책에서는 화해의 수준이 도약하는 단계적 시점에 주목한다. 이때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이 ‘정치적 결단’을 통해 발휘되는 정치 리더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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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한국학총서 18
국민조선역사
이영화 번역
2013년 12월 30일
17,000원
3.14893617021277

경인한국학연구총서 181
조선시대 한문 기행일기
김미선金美善 저
2022년 5월 3일
17,000원
조선시대의 한문 기행일기를 한눈에 살펴보다 기행일기는 작품 수량이 많고, 형식적・문학적 완성도가 높으며, 다양한 여정을 담고 있어 조선시대 여러 일기 중에서 중요성이 높다. 하지만 이에 비해 조선시대 기행일기에 대한 종합적인 조사와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필자는 1,288편의 조선시대 한문 기행일기를 정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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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35
고려의 후삼국 통일과정 연구
류영철 저
2004년 2월 21일
17,000원
고려의 후삼국 통일과정을 연구한 책. 공산전투를 재검토하고 고창전투와 일이천전투, 조물성전투 등을 분석하였다. 후삼국정립기 고려와 후백제간의 관계를 쟁패과정을 중심으로 정리하고 있다.
3.75

도서해양문화총서 10
서해와 갯벌
나승만, 조경만, 고광민 저 외
2009년 8월 31일
17,000원
『서해와 갯벌』은 학술진흥재단 2005년 중점연구소 지원과제의 연구결과를 담아낸 것으로 도서, 해양문화에 담긴 의미찾기 작업을 섬과 바다의 문화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 책은 대상의 인식 방법으로서 '사람들의 생활과 갯벌', 인식 대상의 조사 연구로서 '서해의 갯벌'에 대한 글로 구성되어 있다.
0.884068810770381

최남선한국학총서 4
금강예찬
문성환 번역
2013년 11월 30일
17,000원
금강산은 보고 느낄 대상이지 말로 꾸미거나 본떠 낼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의 솜씨가 펼쳐진 것들 중에서도 지극히 정교하고 신묘한 것이거늘, 사람의 변변치 못한 재주로 어디에 감히 시험해 볼 수조차 있겠습니까. 그러나 보도록 권유하고 또 길을 잡아 이끌어주는 데에는 의연히 문자의 힘을 빌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여 금강산…
2.75

중국의 근대 혁명과 전통 사상 사이에서
이원석 번역; 사가 다카시 저
2012년 5월 29일
17,000원
유사배평전『중국의 근대 혁명과 전통 사상 사이에서』. 이 책은 사가 다카시가 역사적 격동의 파고를 감안하는 한편 유사배의 정치적 전변을 따뜻하고 인간적인 시선으로, 명쾌한 논지와 평이한 문장으로 녹여낸 정치사상사의 노작이다. 고증학에서 출발한 학자 유사배가 민족주의와 아나키즘을 제창하면서 전통사상과 결합된 혁명론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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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학회연구총서 14
고려시대의 정치변동과 대외정책
이정신 저
2004년 1월 20일
17,000원
고려의 정치 . 사회변동에 입각하여 북방의 여러 나라들과의 외교 관계를 규명한 책. 요 . 금 . 원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국내의 정세변동과 관련시켜 연구했으며, 국내의 여러 문제점이 외교관계를 변화시키거나 외국과의갈등이 국내 정치상황을 바뀌게 한 상황을 살펴보았다.
2.07190635451505

경인한국학연구총서 56
조선전기 私奴婢의 사회 경제적 성격
安承俊 저
2007년 6월 30일
17,000원
조선전기 사노비의 사회 경제적 성격을 연구한 책. 입역과 납공이라는 사노비의 양 측면을 사실성에 입각하여, 그 성격을 규명하고자 했다. 제1장에서는 노비 납공의 기원과 그 제도화 과정을 살펴보고, 제2부에서는 작개ㆍ새경제의 내용을 밝히고 그 성격을 규명하였다. 제3장에서는 노비의 사환과 납공의 실제 모습을『묵재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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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문헌에 나타난 고대 조선과 예맥
박대재 저
2013년 10월 31일
17,000원
현재까지 알려진 문헌사료 가운데 위만조선 이전 고조선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는 당대 사료로는 『管子』, 『戰國策』, 『山海經』 등의 중국 고문헌, 즉 先秦文獻을 제외하고는 전무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秦 이전의 고문헌은 작자나 편찬 시기 등 사료 성격과 관련하여 불분명한 점이 많아 僞書 논쟁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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