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중회화’, ‘민화’의 뿌리와 발전과정을 파헤치고 현대적 계승을 추구하는 독보적인 연구 성과
◇ 인간의 원초적 욕망을 인류보편적 가치로 승화시킨 우리그림 ‘궁중회화’와 ‘민화’
◇ 우리그림의 교과서 ‘궁중회화’
◇ 안견, 정선, 김홍도, 신윤복과 같은 최고의 화가들에 의해 전통을 이어온 궁중회화는 더없이 소중…
보정형 선거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한국에 적합한 방식과 대안을 제시하다
본서는 아직까지 국내에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은 보정형 선거제도를 소개하고, 우리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설계하여 현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개선대안으로 제시한다. 연동형의 특징과 의석배분의 원리와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외국사례를 …
늘 곁에 있지만 언제나 멀게만 느껴졌던
DMZ의 길을 따라 걸으며 듣는 진짜 이야기들
『DMZ 접경지역 기행』 시리즈는 유일한 통일 관련 연구소인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5년 동안 DMZ 접경지역을 직접 답사하면서 축적한 인문적 연구를 집필한 답사기이다. 본서는 여행용 서적으로 실제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농암 김창협을 연구한 책. 농암은 조선 중기의 학자로 성리학에 조예가 깊을 뿐만 아니라, 사장(詞章)에도 뛰어나 우리의 유학사와 한문학사의 양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물이다. 이 책은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 농암의 생애에 대한 총체적 연구를 시도하였다. 그의 사장에서도 시에 편중하지 않고 평론과 산문은 물론 그의 인물…
정책기획위원회 5년을 돌아보며, 국정과제협의회 정책기획 시리즈를 발간하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어느덧 4년을 훌쩍 넘겨 5년차를 맞았다.
전임 대통령의 탄핵과 함께 새 대통령의 선출이 법과 정치적 절차의 훼손 없이 제도적으로 진행되어 ‘제도혁명’이라 부를만한 특별한 정치과정이었다. 2017 선거 이후 대통령 …
『부북일기』를 통해 본 17세기 부방생활
『부북일기』는 함경도로 부방하러 간 울산의 무과급제자가 남긴 일기이다. 이 일기를 남긴 주인공은 경상도 울산의 박계숙・박취문 부자인데, 아버지와 아들은 약 40년의 시차를 두고 함경도 최전방지역인 회령에서 1년간씩 군관으로 복무하였다. 본서는 『부북일기』의 내용을 세밀하게 …
한반도 국가 안보 현안을 객관적, 장기적으로 해석하고 바라보기
한반도를 둘러싼 다양한 안보 현안이 불거져 나오고 있다. 동북아의 탄도미사일 경쟁, 사드(THAAD)사태로 나타난 미중 핵 경쟁과 한반도 미사일 방어논란, 한미 방위비 분담과 동맹의 가치 및 비용문제, 한미 간 전시작전권 전화에서 드러난 유엔사의 기능 …
유례없던 팬데믹, 주목해야할 언택트 시대의 교수법!
온라인수업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근래에 유례없던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시대로 접어들었다. 다수가 얼굴을 대면하기란 매우 조심스러운 일이 되었고, 각 어느 사회에서나 코로나19의 영향이 미치지 않은o 곳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비대면 시대가 가져올 교육…
역사적으로 여성에 대한 강간 및 성폭력은 전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술이었다. 이런 젠더범죄는 무력분쟁 중에 당연히 수반되는 부산물로 인식되는 측면이 강했다. 그러나 제노사이드적 젠더범죄는 특정 젠더집단의 생존을 직접적으로 위협할뿐 아니라, 더 나아가 여성들이 속한 공동체, 집단의 존립을 부정하는 범죄로 다루어야 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