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언(醇言)』은 율곡 이이의 『도덕경』 주해연구서로 『도덕경』 총81장에서 2098자를 가려 뽑아 총 40장의 『순언』으로 새롭게 구성한 책이다. 율곡은 중국학자의 주해와 자신의 주해를 달고 현토까지 붙여 재구성하였다. 이 책은 율곡의 『도덕경』 연구문헌이며, 한국유학사에서 『도덕경』 의 최초 주해서라고 할 수 있다.…
해방 정국의 혼란 속에서 일어난 정치지도자 5인의 암살사건!
한국 현대사 왜곡의 서막이 된 암살사건들의 진상과 배후를 파헤친다.
이 책은 해방 정국에서 발생한 많은 테러 음모나 사건 중에서 5명의 대표적인 정치지도자의 암살사건을 다뤘다. 지난 70여 년간 이들이 암살당한 경위나 배후를 밝히려는 노력이 계속되어…
야마토 조정의 정치적 수장이 일본의 국정총랍자가 되고,덴노(천황)로서 그 지위가 법적으로 확립된 것은 7세기 후반 이후 율령제의 확립과정에서였다. 그 후 덴노는 일본의 역사속에 계속적으로 존립해 왔다. 일본이라는 나라의 존립과 함께...일본의 역사전개에 있어 고대의 덴노는 어떤 의의를 지니는 문제인가? 무엇보다 고대일본…
“촛불혁명에 드러난 시대정신은 무엇이고 대한민국을 개조할 진짜후보는 누구인가?”
최순실 게이트 청문회·대통령 탄핵 심판의 스타증인 조한규가 보는 대권주자 10인의 모든 것을 책 한 권에 담았다. 저자는 정치부 기자 출신으로 세계일보 사장을 지냈으나 정윤회 문건 사건으로 해직되기도 했다.
촛불시민혁명으로 대통령 …
일제식민주의 연구경향과 함께 서지학과 출판인쇄술, 불교문화 중심의 연구방법, 최씨무인정권의 이해방식에서 탈피하여 강화경판의 판각사업에 담겨진 민족적 위기와 현실모순의 극복노력과 고려 불교문명의 창조적 계승발전 노력을 규명하는 1차 자료의 발굴로써 한국사 연구의 기초작업이자 새로운 방향의 모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