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한국학연구총서 186
군관 일기 17세기 함경도 변방에서의 일년
우인수 저
2023년 7월 18일
16,000원
『부북일기』를 통해 본 17세기 부방생활 『부북일기』는 함경도로 부방하러 간 울산의 무과급제자가 남긴 일기이다. 이 일기를 남긴 주인공은 경상도 울산의 박계숙・박취문 부자인데, 아버지와 아들은 약 40년의 시차를 두고 함경도 최전방지역인 회령에서 1년간씩 군관으로 복무하였다. 본서는 『부북일기』의 내용을 세밀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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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선거제도 개혁 독일을 넘어 스칸디나비아로
김종갑 저
2023년 1월 20일
16,000원
보정형 선거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한국에 적합한 방식과 대안을 제시하다 본서는 아직까지 국내에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은 보정형 선거제도를 소개하고, 우리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설계하여 현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개선대안으로 제시한다. 연동형의 특징과 의석배분의 원리와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외국사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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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역사박물관 조사연구의 미래
서울역사박물관 편
2008년 7월 20일
16,000원
2007년 제6회 서울역사박물관 국제심포지엄 행사의 내용을 정리한 책. 영국, 브라질, 호주 및 국내박물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세계도시박물관에서 행해진 조사연구방법을 검토하고 다양한 조사연구 및 적용 사례를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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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부사격 조사와 중국어 개사의 대조 연구
석견 저
2021년 10월 4일
16,000원
한국의 조사(助詞)와 중국어 개사(介詞)의 동질성과 이질성 저자는 2003년 9월부터 2010년 2월까지 6여 년간 한국의 경북대학교에서 석・박사 과정을 공부했다. 그때 대학원 수업을 들으면서 한국어에 대해 전반적으로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지도 교수님의 영향을 받아서 대조언어학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특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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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연구총서 6
마테오 리치의 곤여만국전도와 조선후기 세계관
송영배, 정기준, 양보경 저 외
2013년 11월 29일
16,000원
1602년 마테오 리치는 중국학자 이지조와 함게 곤여만국전도를 제작했으며, 이 지도를 통해 동양인들은 서양 천문 지리의 과학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 전래된 이 지도는 조선후기 세계관의 변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1708년 숙종의 명으로 어람본 곤여만국전도를 그렸다. 이 책은 곤여만국전도의 조선 전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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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의 철학
정용환 저
2007년 2월 22일
16,000원
이 책은 성리학자였던 장재의 사상에 대해 현대인이 이해하고 사유할 수 있는 철학적 범주로 재해석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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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고대학회 제2학술총서 2
(一葦 禹快濟 敎授 停年紀念) 동아시아의 공간관
동아시아고대학회 편
2007년 6월 30일
16,000원
동아시아의 공간관을 역사와 문학 작품을 통해 바라본 논문모음집.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공간이라는 특정한 소재를 중심으로 풀이한 논문들을 모았다. 논문의 편찬처인 동아시아고대학회는 국제적이고 학술적인 연구 활동을 통하여 주변으로부터 세계로, 자연친화적인 전통적 동아시아 문화로의 회귀, 그리고 그 정체성을 실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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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34
왜관의 조선어통사와 정보유통
허지은 저
2012년 10월 20일
16,000원
『왜관의 조선어통사와 정보유통』은 쓰시마 조선어통사의 역할과 해외 정보 수집 내용, 그 정보가 바쿠후에 보고되기까지의 과정 및 유통 상황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크게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선어통사의 역할과 기능부터 타지역으로의 정보유출 사례까지 자세한 내용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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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52
農巖 金昌協 硏究
車溶柱 저
2007년 5월 15일
16,000원
농암 김창협을 연구한 책. 농암은 조선 중기의 학자로 성리학에 조예가 깊을 뿐만 아니라, 사장(詞章)에도 뛰어나 우리의 유학사와 한문학사의 양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물이다. 이 책은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 농암의 생애에 대한 총체적 연구를 시도하였다. 그의 사장에서도 시에 편중하지 않고 평론과 산문은 물론 그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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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민족문화연구총서 35
동해안지역 반촌의 사회구조와 문화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편
2008년 8월 14일
16,000원
『동해안지역 반촌의 사회구조와 문화』. 영남대학교민족문화연구소 민족문화연구총서. 영해지역은 일찍이 소안동으로 자처할 만큼 자신들의 학통과 예속에 대한 문화적 긍지가 매우 높은 곳이다. 그 중에서도 영해면 괴시 1리 호지말과 원구1리 원구마을, 창수면 인량2리 웃나라골은 각기 특성을 달리하면서도 유교적 전통이 강하고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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