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이란… “To see a world in a grain of sand and a heaven in a wild flower, hold infinity in the palm of your hand and eternity in an hour.” - William Blake,
내가 창의성에 관심을 갖게 된 것…
‘식물처럼 살기’ 저자가 쓴 따뜻한 식물 동화책
생태계의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의 위치를 지키고 할 일을 다하는 식물, 봄에는 싹과 꽃으로 감동을 자아내고, 여름에는 무성한 모습으로 휴식을 선사하고, 가을에는 열매와 낙엽으로 풍성함을 뽐내고, 겨울에는 앙상한 가지와 땅 속 뿌리로 인내를 보여주는 식물은 항상 우리 …
미국 유학, 막막한 시작에 든든한 안내서!
어떤 대학을 선택해야 할지, 자녀에게 맞는 전공은 무엇인지, 장학금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 미국 유학을 앞둔 많은 학부모들의 고민에 대한 해답이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수많은 학생들을 미국 대학에 진학시키며 쌓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입시 전략부터 에세이 작성 …
일원적 가치관에서 벗어나 문화상대주의로!
‘일본학의 성립’을 이끌어낸 원중거
본서는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은 일본사행록인 『승사록(乘槎錄)』과 『화국지(和國志)』의 저자 원중거를 주제로 한 저서이다. 당시 한국과 일본의 외교 및 문화사절단이었던 조선통신사는 약 200년 동안 총12차례 일본으로 파견되었으며, …
대가야는 철 생산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군사력과 교역을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5세기대 들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그리하여 스스로 '대가야'라 칭하고 '왕'호를 사용하였다. 6세기 중엽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합천 저포리 E지구 4-1호분 출토 단경호의 "下部思利"란 銘文을 통해서 대가야는 이 무렵 2부체…
이 책은 모든 법의 가장 기본이 되는 민법을 소재로 하여, '법적 관할영역의 경쟁과 융합'이 어떻게 구체화되고 있는지, 이는 어떤 이론적 문제점을 던지고 있는지를 다룬다. 각기 다른 전공의 저자들이 법철학ㆍ민법학ㆍ경제법학ㆍ헌법학의 측면에서 민사법이 어떤 구조변동을 겪고 있는지, 여기에는 어떤 이론적 문제점들이 있는지를 …
『부북일기』를 통해 본 17세기 부방생활
『부북일기』는 함경도로 부방하러 간 울산의 무과급제자가 남긴 일기이다. 이 일기를 남긴 주인공은 경상도 울산의 박계숙・박취문 부자인데, 아버지와 아들은 약 40년의 시차를 두고 함경도 최전방지역인 회령에서 1년간씩 군관으로 복무하였다. 본서는 『부북일기』의 내용을 세밀하게 …
보정형 선거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한국에 적합한 방식과 대안을 제시하다
본서는 아직까지 국내에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은 보정형 선거제도를 소개하고, 우리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설계하여 현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개선대안으로 제시한다. 연동형의 특징과 의석배분의 원리와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외국사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