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구당유고
김중정 저
1990년 12월 30일
25,000원
조선 중기의 학자 김중정 선생의 200년 후 흩어졌던 유고를 수집해 후손 기열이 엮은 . 김중정 선생의 시문집인 의 오언율시,칠언배율,칠언절구,칠언율시를 차례대로 엮고 긍구당 유고 발문과 와룡암 사진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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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 제주불교사
한금순 저
2013년 12월 30일
25,000원
이 책은 제주불교의 중흥을 가져온 관음사 창건, 항일운동을 주도하는 1910년대 제주불교 활동, 일제의 문화정치 정책의 결과물로서 나타난 1920년대 제주불교협회 활동, 젲불교의 자주적 활동을 위한 노력의 시기인 1930년대 제주불교연맹 활동 그리고 지역사회 활동으로 성숙해진 1940년대 제주불교와 해방 직후 친일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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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70
淸平寺와 韓國佛敎
洪性益 저
2009년 7월 25일
25,000원
청평사는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청평리에 소재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 3교구 본사인 신흥사의 말사로 973년 永玄禪師에 의하여 창건되어 고려중기 거사불교의 요람으로 알려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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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73
조선시대 農本主義思想과 經濟改革論
吳浩成 저
2009년 10월 10일
25,000원
경인한국학연구총서 73번째 『조선시대 農本主義思想과 經濟改革論』은 조선사회를 지배했던 농본주의 사상의 본질과 구조를 밝히고, 농본사상을 조선의 현실정치에 구현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연구한다. 농본주의 사상과 정책이 조선의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검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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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남북관계 - 6.15공동선언에서 개성공단 폐쇄까지 6.15공동선언에서 개성공단 폐쇄까지
임기홍 저
2016년 6월 13일
25,000원
통일과 비핵화의 역설! 왜 통일을 말할수록 통일과 멀어지고 비핵화를 강조할수록 핵 위기는 고조되는가? 왜 남북관계의 위기는 반복되는가? 누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았나? 이 책은 지난 20여 년간 평화와 협력, 갈등과 위기가 교차한 한반도를 둘러싸고 치열하게 전개된 미국과 중국, 남한과 북한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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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학회연구총서 1
고려시대 상서성 연구
박용운 저
2000년 12월 20일
25,000원
고려의 정치와 행정을 맡아 보던 최고의 기관 중 하나였던 <<중서문하성>>. 이 책은 상서도성의 좌우복사(左右僕射)와 상서6부의 판사, 상서에 중점을 두고 이들 관직에 취임한 사례들을 <<고려사>>와 <<고려사절요>>, 문집, 고문서 등 고려기를 다룬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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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법학연구총서 71
유럽민사법 공통참조기준안(DCFR) 부당이득편 연구
이상훈 저
2017년 10월 27일
25,000원
2009년 2월, ‘유럽민사법 공통참조기준안’(Draft Common Frame of Reference, DCFR) 최종본이 발표되었다. DCFR은 종래 유럽에서 시도된 개별 법분야에서의 법통일을 넘어 (동산에 관한) 재산법 전반의 법통일이라는 야심찬 기획하에 유럽민법전연구회와 현존EC사법연구단이 공동으로 성안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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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물사학술총서 8
고려의 왕비 내조자와 국모로서의 삶
김갑동, 김아네스, 김창현 저 외
2015년 5월 12일
25,000원
전근대 사회에서 여성은 역사의 흐름에 언제나 주변화된 존재로 취급되면서 무권리와 굴종으로 점철된 삶을 살아 왔다고 여겨졌다. 자연히 그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연구도 그다지 많지 않았다. 더구나 자료적 제약이 심한 고려시대의 경우, 개별 여성을 연구테마로 삼아 하나의 완성된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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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맹자
이준자 저
2021년 10월 28일
25,000원
고전 <맹자>, 쉽게 읽기 그동안 출간된 많은 번역서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역서들이 맹자 사상을 이해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겠지만, 이 책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쉬운 언어로 맹자님의 진의를 전달하기 위해 애썼다. 시공간을 초월하여 ‘맹자의 가슴에 품은 숭고한 뜻’을 전함에 무엇보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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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조선의 학문과 정치를 주도한 명가
고혜령 외 6인 저
2016년 7월 30일
25,000원
근대를 거쳐 신분제가 무너지면서 ‘양반’이라는 말은 쉽게 쓰이는 말이 되었어도 조선시대 양반들이 실제로 어떻게 살았고, 어떤 정신과 가풍을 이어오며 살았는지는 잘 알려진 바가 아니다. 막연히 양반들은 일반 백성들과는 유리되어 폐쇄적인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라 생각할 수도 있으나, 분명 양반문화는 서민문화와 함께 조선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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