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문화교류기금은 일한문화교류기금과 함께 한국과 일본, 한국사람과 일본사람의 관계를 좀 더 가깝게 만들기 위해서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것이 한일문화강좌라는 공개강좌이다. 한일문화강좌 총 70회를 정리하여 '한국과 일본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 아래 3권의 책으로 엮었다. 한일관계의 여러 …
고전문학의 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
디지털 시대에 고전문학은 과연 여전히 의미가 있을까? 이 책은 이 의문에서 시작되었다. 하루하루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전문학’ 속 문화와 정서는 여전히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교훈을 주고 힘이 된다. 이 책은 고전문학 속에 담긴 …
조선족은 중국에서 국적을 획득하고 중국 경내에서 생존하고 있는 조선인을 지칭한다. 후더운 인정과 끈질긴 생명력을 자랑하는 우리 민족인 만큼 어려움 속에서도 이주민으로서의 정을 담아 문학을 만들어냈으니 그것이 바로 오늘에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조선족 문학이다. 이주민의 애환과 삶, 해방 후 조선족의 파란만장한 생존현장을 담…
왜관(倭館) 외부와 내부의 측면에서 보는 그 양면성
倭館이란 좁은 의미로는 15세기 초부터 19세기 말까지 한반도에 설치되어 있던 일본 사절을 위한 접대시설(客館)을 의미하지만, 넓은 의미로는 객관을 포함하여 왜관 주변에 퍼져 있는 일본인을 위한 거주구역을 가리킨다. 즉 왜관은 통교와 무역을 원하며 내항하는 일본인…
선조 4년(1570년) 선생은 고향으로 돌아오셨습니다.
마지막 귀향길에 누군가 정치에 대해 물었습니가.
“사대부는 언제 벼슬에 나가고, 또 물러나야 합니까?”
선생께서는 “기(幾)・세(勢)・사(死), 세 글자면 충분하다”라고 답하셨습니다.
‘분위기(幾微)를 잘 살펴야 어긋나지 않는다…
영어와 외국어 교사들을 위한 교과서
『영어교과 교재 연구와 지도법』은 현직 교사 및 예비 교사들을 위한 영어 교수법 안내서이다. 중고등학교 영어 교과서의 분석과 활용법을 포함하여,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영어를 교육할 때 필요한 모든 지식과 교재 활용법 등을 담았다. 2015년에 개정된 영어과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저자의 박사학위 논문을 바탕으로 그 동안 집시법에 대해 연구한 것을 보충하여 엮은 책이다. 직접 촛불집회에 참여하면서 느낀 집회 자유의 중요성과, 현행 집시법들의 문제점들을 함께 살펴보고 있다. 국민이 집회의 자유라는 기본권을 최대한 보장받기 위해서는 먼저 헌법상 집회의 개념을 비롯한 헌법 제 21조에서 보장하고 있는 …
시민이 주도하고 참여해 만든 서울시민 인권헌장,
그 주역들이 엮어낸 <서울시민 인권헌장> 스토리!
세계사에 유례없는 일대 사건이자 대한민국 시민권 역사의 빛나는 쾌거!
침착하고도 치열했던 127일간의 인권여정의 기록을 담은 책
“2014년 8월 6일, 190명의 서울시민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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