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망라한 대규모 기획「북한학총서」의 여섯 번째 이야기!
북한전문가 100여명이 집필한「북한학총서 - 북한의 새인식(전10권)」제6편『북한의 언어와 문학』.「북한학총서 - 북한의 새인식」는 창립 10주년을 맞은 북한학연구학회가 '분단이 아닌 통일을, 대결이 아닌 화해와 협력을!…
중국 최초의 왕조라고 불리는 하(夏)나라부터, 춘추·전국시대에 이르기까지, 중국 고대 사회의 문화와 정신세계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제자백가의 사상을 담았다. 각 시대별로 사회와 문화적 배경을 분석하고, 당시 나타났던 여러 가지 사상의 성격과 특징을 자세히 서술했다.
중국 고대 사상 가운데 대표적인 유학, 도교와 도교철…
전문의의 견해에 따르면 전 국민의 3분의 1 이상이 평생 한번 이상의 정신질환을 겪는다고 합니다. 또한 고령화에 따라 신체적·정신적 기능이 쇠퇴하는 것은 주지(周知)의 사실입니다. 결국 선천적이냐 후천적이냐의 차이만 있을 뿐 우리 모두가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개정민법상 성년후견제도란 장애, 노령 등…
『조선지지자료 강원도편』은 우리의 고유지명, 즉 백여 년 전의 한글 땅이름이 담겨 있어 지리정보나 지리학 자료는 물론, 국어, 역사, 민속, 경제사 분야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강원도의 역사를 연구하고, 지명연구를 통해 지명이나 도로이름 정비, 행정구역개편 때의 작명 등 다양하게 활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노사이드와 한국근대』는 충청문화연구소에서 개최한 2007년 10월 '항일민족운동과 일제의 한인학살'이란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한 글들을 중심으로 하여 새롭게 엮은 책으로 일본군의 동학농민군과 의병을 비롯한 민간인 학살, 3.1 운동 과정에서 무차별 총격으로 희생된 민간인의 실태, 관동대진재 당시 일제가 자행한 한인에 …
영남 남인 ‘류치명’의 현실에 대한 인식과 문인집단들은 어떠하였을까?
류치명은 19세기의 다양한 시대적 혼란 속에서 김성일로 이어진 퇴계학맥을 대표하는 위치에 선 인물이다. 퇴계학 연구와 전승에 심혈을 기울인 보수적 사상가로 알려진 류치명과는 달리, 그의 제자들은 민족운동에 헌신한 실천적 성향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
『정체성의 경계를 넘어서』는 다양한 계층과 부류들이 겪고 있는 정체성의 혼란이라는 주제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계층과 집단의 경험을 나누고 고민하고 소통하며 정리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한국 사회 구성원의 정체성과 관련된 문제들의 해소야말로 한국 사회가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이야기…
<<호남한문학 연구총서>>의 두번째권인 『소쇄원의 역사와 인문활동 연구』는 소쇄원의 역사를 제1기부터 제4기까지로 설정하여 이를 구체적으로 고찰하였으되, 우리나라 누정원림의 가장 큰 특징이 형태적 꾸밈보다는 정신세계의 지향에 있다는 데에 착안하여 소쇄원에서 이뤄진 인문활동의 특성과 의의를 심층적으로…
『근대 일본어민의 한국진출과 어업경영』은 일본어민의 조선어잔 진출과 어장 독점을 일본어민의 어업 활동이라는 미시적인 관점에서 분석한다. 한국어업의 발전과정에서 일본인들의 진출과 어업 활동은 세계적인 수산 국가 된 현대 한국어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전한다. 이 책은 근대 한국어업의 역사적 성격을 일본어민의 진출과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