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과 사회변동
송석윤 저
2007년 8월 20일
17,000원
『헌법과 사회변동』은 도그마틱, 독일의 헌정사 및 제도의 개혁에 대한 글로 헌법규범과 헌법현실의 연관성을 연구하고 있는 책이다. 1부에서는 기본권이론 및 도그마틱의 문제를 현대사회의 변화라는 맥락에서 검토한 글들을 모았고, 2부는 독일헌정사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을 이루는 시기를 다룬 논문을 다루고 있으며 3부는 필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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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28
일본 역사서의 왜곡과 진실
한국사연구회, 한일관계사학회 편
2008년 4월 30일
17,000원
한국사연구회와 한일관계사학회가 각각 05년도, 06년도에 개최한 학술회의 연구논문을 합친 것으로 일본 우익교과서인 '새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에서 집필한 중학교 일본사 교과서를 분석하고 일본 내 대학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일본사 개설서 및 사전류에 나타난 한일관계 서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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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사연구논집 3
임나 문제와 한일관계
한일관계사연구논집찬위원회 편
2005년 6월 5일
17,000원
지난 2001년 한국과 일본의 정상들이 일본 연구자의 한국사에 관한 인식 중 상호 공통된 부분과 차이점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하기로 합의를 했다. 이 합의의 결과로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가 탄생되었고, 양국의 연구 위원들은 모두 19개의 공통주제를 선정하여 그 주제에서 드러나는 상호 역사 인식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밝히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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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56
조선전기 私奴婢의 사회 경제적 성격
安承俊 저
2007년 6월 30일
17,000원
조선전기 사노비의 사회 경제적 성격을 연구한 책. 입역과 납공이라는 사노비의 양 측면을 사실성에 입각하여, 그 성격을 규명하고자 했다. 제1장에서는 노비 납공의 기원과 그 제도화 과정을 살펴보고, 제2부에서는 작개ㆍ새경제의 내용을 밝히고 그 성격을 규명하였다. 제3장에서는 노비의 사환과 납공의 실제 모습을『묵재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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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문헌에 나타난 고대 조선과 예맥
박대재 저
2013년 10월 31일
17,000원
현재까지 알려진 문헌사료 가운데 위만조선 이전 고조선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는 당대 사료로는 『管子』, 『戰國策』, 『山海經』 등의 중국 고문헌, 즉 先秦文獻을 제외하고는 전무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秦 이전의 고문헌은 작자나 편찬 시기 등 사료 성격과 관련하여 불분명한 점이 많아 僞書 논쟁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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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고대학회 제3학술총서 1
동아시아의 영혼관
동아시아고대학회 편
2006년 11월 30일
17,000원
동아시아고대학회는 동아시아 각국과 여러 민족의 역사와 언어, 문학, 종교, 철학, 민속, 사회, 문화, 고고학 등 다양한 분야를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학술대회를 매년 개최해 왔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각국과 여러 민족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확인하는데 적지 않은 성과를 이루었으며, 그러한 결과물을 동아시아고대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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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법학연구총서 5
재벌의 경제력집중 규제
홍명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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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0원
재벌은 우리 사회의 거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경제적 실체이며, 따라서 재벌에 관한 법적 쟁점도 매우 다양하다. 이 책은 재벌에 의한 경제력집중에 연구의 초점을 맞추었으며, 그 외의 쟁점은 관련되는 한도에서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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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한국학총서 18
국민조선역사
이영화 번역
2013년 12월 30일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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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세기 조광조 추존사업과 정치세력의 동향
박준규 저
2014년 5월 20일
17,000원
1515(중종 10)년 과거에 급제한 후 1519년 기묘사화로 죽임을 당하기까지 만 4년 남짓의 짧은 정치활동이지만 조광조는 조선시대 정치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조광조는 한국의 역사상 드물게 나타나는 정치개혁가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의 개혁정치는 비록 실패했지만 성리학적인 이념으로 낡은 정치를 개혁하려 하였던 선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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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감성으로 읽다
이준자 저
2019년 4월 25일
16,800원
- 지금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의 시각으로 ‘논어’를 읽는다! 요즘 마음 아픈 사람이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네트워크 시대라지만 어쩌면 가상공간에서 진정한 인간성을 느끼기 어려워서 아닐까요? 21세기를 흔히 감성의 시대라고 하지요. 네트워크로 연결된 관계망 시대에 무엇보다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공감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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