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94
국제화시대의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대응
김수웅 외 저
2024년 11월 19일
34,000원
21세기의 한일문화 비교와 교류에 대한 전망을 논의하고, 상호이해와 신뢰를 심화시켜 나가다 지난 60년간의 문화교류의 큰 흐름과 특징은 파악할 수는 있었다. 한일문화교류는 1965년 한일 수교이후 시작되었고, 본격적으로 교류의 급물살을 탄 것은 역시 1998년에 문화 개방이었다. 그리고 그동안 뭘 지양했나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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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19
홍길동전 필사본 연구
이윤석 저
2015년 2월 25일
34,000원
적서차별을 없애야 한다는 양반지식인의 한문으로 쓴 글은 많이 있다. 그러나 그들의 어떤 글에도 적서차별을 몸으로 깨부수고 왕이 되는 서자의 이야기는 없다. <홍길동전>의 가치는 여기에 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가 지식인이 사용하던 한문으로 된 것이 아니라, 천대받던 ‘언문’으로 쓴 것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또 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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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법학연구총서 96
국제적 분쟁과 소송금지명령 Anti-suit Injunction
이창현 저
2021년 6월 30일
34,000원
국제적 분쟁에 있어 최선의 방어수단 국제적 분쟁에 앞서 당사자들이 계약 체결 단계에서부터 미리 전속적 국제재판관할합의 또는 중재합의를 두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분쟁이 발생하고 나면 위와 같은 합의를 의도적으로 위반하여 그 분쟁 해결 합의의 성립이나 유효성 또는 불명확성을 다투면서 각자 자기에게 유리한 법정지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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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률소의역주Ⅲ
김택민, 이완석, 이준형 저 외
2021년 12월 10일
34,000원
현존하는 중국의 법전 중 가장 오래된 『당률소의』를 개역하다. 주편자와 동학 네사람은 6년의 작업 끝에 『당률소의역주』 4권을 출간하게 되었다. 역주는 공역자 5인이 격주로 모여, 분담하여 준비한 번역과 주석에 대해 3~4시간 동안 토론해서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 같은 독회를 5년 동안 100회 이상 진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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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11
일제시대 미곡시장과 유통구조
오호성 저
2013년 9월 30일
34,000원
일제강점기 미곡시장을 기존의 생산과 수탈의 측면이 아닌 유통구조를 중심으로 연구한 책이 간행되었다. 이 책은 미곡시장의 변화과정, 미곡증산과 상품화정책, 조선미의 수이출과 일본시장에서 조선미의 경쟁구도와 이입・이출상 간의 거래, 조선미의 일본내 이입량 통제를 통한 조선총독부와 일본정부의 갈등, 전시 통제경제와 미곡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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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과제협의 정책기획시리즈 7
한국 민주주의의 새 길 직접민주주의와 숙의의 제도화
조대엽 , 서유경 , 김선혁 저 외
2022년 1월 30일
34,000원
정책기획위원회 5년을 돌아보며, 국정과제협의회 정책기획 시리즈를 발간하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어느덧 4년을 훌쩍 넘겨 5년차를 맞았다. 전임 대통령의 탄핵과 함께 새 대통령의 선출이 법과 정치적 절차의 훼손 없이 제도적으로 진행되어 ‘제도혁명’이라 부를만한 특별한 정치과정이었다. 2017 선거 이후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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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치세 도둑 대학살
조병인 저
2020년 9월 25일
34,000원
지금까지 아무도 모르고 있었던 세종치세의 ‘끔찍한 잔혹사’를 최초로 밝혀내다. 오랫동안 비어있는 줄조차 몰랐던 역사의 큰 공백을 극적으로 찾아내 빈틈없이 꽉 채웠다. 세종의 치적이나 리더십을 다룬 어떤 창작물이나 강좌에서도 일찍이 소개된 적이 없는 놀랍고도 충격적인 ‘X-파일’들을 속속들이 파헤쳤다. 그렇게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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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전집
경기도사 第五編 朝鮮 Ⅱ 外
이장희 저
2011년 11월 25일
3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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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66
조선후기 경상우도의 학술동향
최석기 저
2019년 7월 31일
33,000원
광해군 때 집권세력이었던 북인정권에는 남명학파가 다수 참여하였다. 그러니까 광해군 대에는 남명학파가 정치의 주도권을 행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1623년 인조반정으로 상황은 완전히 역전되었다. 남명의 문인으로서 북인정권의 영수 격이었던 정인홍(鄭仁弘)이 폐모살제(廢母殺弟)의 강상죄를 범한 죄인으로 처형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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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률소의역주Ⅱ
김택민, 이완석, 이준형 저 외
2021년 12월 10일
33,000원
현존하는 중국의 법전 중 가장 오래된 『당률소의』를 개역하다. 주편자와 동학 네사람은 6년의 작업 끝에 『당률소의역주』 4권을 출간하게 되었다. 역주는 공역자 5인이 격주로 모여, 분담하여 준비한 번역과 주석에 대해 3~4시간 동안 토론해서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 같은 독회를 5년 동안 100회 이상 진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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