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과제협의 정책기획시리즈 10
초광역 지역시대
진종헌, 소순창, 윤태범 저 외
2022년 1월 30일
20,000원
정책기획위원회 5년을 돌아보며, 국정과제협의회 정책기획 시리즈를 발간하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어느덧 4년을 훌쩍 넘겨 5년차를 맞았다. 전임 대통령의 탄핵과 함께 새 대통령의 선출이 법과 정치적 절차의 훼손 없이 제도적으로 진행되어 ‘제도혁명’이라 부를만한 특별한 정치과정이었다. 2017 선거 이후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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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대사료집성
김덕원 저
2004년 3월 30일
20,000원
한국 고대사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문제 가운데 하나는 이용할 수 있는 자료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이다. 그래서 고고학의 발굴성과나 인류학의 이론을 비롯한 인접 학문의 연구성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있는 형편이다. 근래에 새로운 금석문들이 많이 발견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어느 정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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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고대학회 제2학술총서 3
강과 동아시아 문명
동아시아고대학회 편
2012년 2월 24일
20,000원
동아시아 해안도서의 역사문화와 지형도 시리즈로 북한강유역 철기시대 주거지 연구, 홍산문화 옥저룡, 쌍수수황형기, 쌍수수삼공기의 상징적 의미와 ‘환일’ 현상, 장소성 개념을 통해 살펴 본 ‘무이도가’와 ‘곡운구곡가’ 비교 등의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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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건국과 사로 6촌
신라사학회 저
2012년 7월 10일
20,000원
『신라의 건국과 사로 6촌』은 신라사학회가 2012년 7월 10일에 신라 건국의 기반을 놓았던 사로 6촌의 실상을 구체적으로 살핀 책이다. 2011년 10월 7일에 경주에서 개최한 학술대회의 성과를 종합한 연구 결과물로 토대로 하였다. 본문은 7편의 연구논문과 학술대회 때 각 주제 발표에 대한 지정토론문과 종합토론 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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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배 고대 이집트의 신화, 나일강 그리고 배
Nancy Jenkins 저; 홍준희, 이진희 번역
2026년 2월 19일
20,000원
배를 마주한 순간, 나는 경외를 느꼈다. 박물관 안은 먼지투성이였지만, 배는 고요하게 있었다. 숙성된 백향목의 향이 공기를 가득 메우고, 뱃머리에서 선미까지 이어진 곡선은 숭고했다. 파피루스 뗏목의 형상을 따랐지만, 섬세하고도 간결한 곡선은 단순한 재현이 아니라 문명의 선언이었다. 가느다란 기둥 위엔 파피루스 꽃봉오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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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회의 거대변화와 사회적 관리
리페이린(李培林) 저; 장화(张华) 번역
2019년 7월 31일
20,000원
아편전쟁으로 시작된 중국의 근대화 과정에서 낙후된 상황과 침략과 무시를 당해왔던 상황에서 대다수 중국인들은 남보다 재주가 못하고, 제도와 문화가 남보다 못하다는 문화 심리를 형성하게 되었다. ‘서구는 강하고 우리는 약하다’는 생각을 바꾸고, 중화의 위풍을 다시 진작시키기 위해서는 문화를 비판하고 혁신을 하는 것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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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의 사상과 민족운동
충남대학교 충청문화연구소 편
2010년 12월 31일
20,000원
단재 신채호선생은 현장답사를 통하여 한국 고대사를 밝히고 민족사학을 정립하여 나라를 잃은 한민족에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조선혁명선언을 작성해 의열단의 이념과 좌표를 제시해 주었으며, 무정부주의동방연맹에 가입해 투쟁하여 여순감옥에서 순국한 한국 근대 최고의 역사학자이며 항일민족운동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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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법학연구총서 48
독립행정기관에 관한 헌법학적 연구
김소연 저
2013년 10월 31일
20,000원
권력분립원칙이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목으로으로 함과 동시에 효율적인 국가작동을 위한 원리라는 점에 비추어 볼 때 행정, 입법, 사법권의 일부가 융합되거나, 행정부가 전통적 조직원리를 탈피하는 것만으로는 기능적 권력분립원칙에 반한다고 볼 수 없다. 독립행정기관은 업무가 비전형적이고 중림성을 요할 경우 설치함이 타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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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과 인권 15
군대와 성평등
2009년 8월 30일
20,000원
편 : 양현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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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30
『海東諸國紀』의 세계
손승철(孫承喆) 편
2008년 10월 20일
20,000원
『해동제국기의 세계』. 조선시대 중국에 대한 호기심의 진수가 박지원의 <<열하일기>>라면 일본에 대한 지식정보의 바이블은 신숙주의 <<해동제국기>>이다. <<해동제국기>>는 1471년, 조선왕조의 최고의 외교관이었던 신숙주가 편찬한 책으로 조선시대 5백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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