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한국학연구총서 87
高麗 建國期 社會動向 硏究
이재범 저
2010년 9월 30일
22,000원
경인한국학연구총서『고려 건국기 사회동향 연구』는 고려 재건기의 사회동향을 자세하게 그려냈다. 고려 재건기는 대내외적으로 가장 심각한 정황에 처했던 시기다. 따라서 이 시기가 한국사에서 어떤 역사적 의미를 갖는 시기인가를 재조명한다.
2.88888888888889

한국학총서 -근대전환기의 국가와 민- 1
19세기 지방재정 운영
손병규 저
2018년 4월 25일
22,000원
이 책은 ‘근대전환기의 국가와 민’을 공동 주제로 한 총서 집필의 일환으로 작성되었다. 이 총서의 몇몇 연구는 ‘대한제국’ 시기 이전의 19세기에 주목한다. 서구중심의 ‘근대주의’ 역사관에 의거한 ‘근대’ 시기설정에 여러 가지 다른 생각이 제시되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 한국사의 19세기는 이후 연속되는 식민지의 강렬한…
2.91666666666667

경인한국학연구총서 67
근대 부산의 민족운동
강대민 저
2008년 10월 20일
22,000원
경인한국학연구총서 67『근대 부산의 민족운동』. 본 저작은 부산지역 항일운동사의 지평을 위시하여 유림과 민족운동, 항일의 전통, 더 넓은 수평선에 서다 등 전체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0.872727272727273

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1
되돌아 본 한일관계사
한일문화교류기금 편
2005년 9월 9일
22,000원
한일문화교류기금은 일한문화교류기금과 함께 한국과 일본, 한국사람과 일본사람의 관계를 좀 더 가깝게 만들기 위해서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것이 한일문화강좌라는 공개강좌이다. 한일문화강좌 총 70회를 정리하여 '한국과 일본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 아래 3권의 책으로 엮었다. 한일관계의 여러 …
1.81818181818182

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64
조선통신사 기록물의 ’UNESCO 세계기록 문화유산’ 등재
한일문화교류기금 편
2018년 3월 27일
22,000원
2017년 10월 31일, 〈조선통신사에 관한 기록〉 정확히 말하면 〈17세기~19세기 한일간 평화구축과 문화교류의 역사〉가 ‘UNESCO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조선통신사는 16세기 말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에 침략을 행한 이후 단절된 국교를 회복하고, 양국의 평화적인 관계구축 및 유지에 크게 공헌했다.…
3.3

경인한국학연구총서 66
韓國近世史學史
鄭求福 저
2008년 8월 20일
22,000원
경인한국학연구총서『한국근세사학사』조선 중ㆍ후기편. 조선 후기 역사지리학은 종래 중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파악하다가 서양 지식의 수용으로 중국 중심의 세계 인식을 탈피하면서 보다 활성화되었다. 자국의 지리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은 결국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즉, 우리나라의 산맥 줄기와 강…
0.0

최남선한국학총서 2
백두산근참기
임선빈 번역
2013년 11월 30일
22,000원
백두산은 한마디로 개괄하면 동방 원리의 화유(化囿)입니다. 동방 민물(民物)의 가장 커다란 기댈 대상이요, 동방 문화의 가장 긴요한 핵심이요, 동방 의식의 가장 높은 근원입니다. 동방에 있어서 일체의 중추가 되는 기관이 되어 만반(萬般)을 잘 되도록 주선하여 운화하고, 일체의 심장이 되어 만반을 조건 없이 베풀어 퍼져 …
1.24096385542169

경인한국학연구총서 171
[추천] 조선시대 游覽의 재발견
이상균 저
2020년 2월 27일
22,000원
산수 유람은 道를 체득하고 공부하며 자신을 수양하는 것이었다. 산수는 求道의 공간, 講學의 공간, 심신수양의 공간이었다. 우리 선조들은 자연을 愛好했고, 명산대천을 유람하며 浩然之氣를 길렀다. 자연에서 逍遙하며 淸遊하는 것을 일생에 한번 쯤 반드시 누려야할 풍류로 생각했다. 하지만 유람에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0.0

한국학총서 -근대전환기의 국가와 민- 2
조선의 여성, 가계부를 쓰다 종부의 치산과 가계경영
김현숙 저
2018년 4월 25일
22,000원
19세기 후반, 조선은 전통의 기반 위에서 새로운 서구 문물을 이식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었다. 이 때 서구 문물과 제도는 일방적 강제와 도입이 아닌 ‘모방과 반발’, ‘혼종과 변용’, 그리고 ‘전통과 근대’의 역동적인 길항관계 속에서 다양한 경로를 거치면서 수용되었다. 전통에서 근대로의 이행은 일제의 이른바 ‘문명화 기…
3.2

임진왜란과 정기룡, 후대의 기억 충의공 정기룡 장군 400주기 추모 학술대회
노영구, 이상훈, 제장명 저 외
2022년 5월 20일
22,000원
순국 400주년에 충의공 업적을 다시금 되새겨 본다 2022년은 정기룡 장군 서거 400주년이면서, 임진왜란 발발 430주년이다. 역사적으로 기념해야 할 뜻깊은 시기에 하동군 및 사단법인 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그리고 한국역사민속학회에서 정기룡 장군 추모 학술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본서는 추모 학술대회의 발표…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