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근대 동아시아지역의 해륙 경계인식과 분쟁에 관해 종합적으로 고찰한 『전・근대 동아시아지역의 해륙 경계인식』과 『전근대 동아시아지역의 해륙 경계분쟁』이 간행되었다.
이 책들은 <전근대 동아시아지역의 해륙 경계인식과 분쟁에 관한 종합적 연구>의 결과물로서 연속되고 있는 한·중·일 삼국 간의 경계인식 및 영토 분쟁의 …
이 책은 2017년을 시작하면서 북한의 정치 경제 군사안보 등 제반 분야에 대한 심층 연구를 통해 북한 체제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유의미한 분석들을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한국과 미국에 새 정부가 출범한 2017년 국내외 정세 변화의 흐름에 맞춰 북한에 대한 정책적 함의도 제시하겠다는 …
이 책은 아시아・태평양전쟁 시기에 일본국민이 전쟁과 어떻게 연관되어가는지를 검토했다. 아시아・태평양전쟁 시기란 1931년 만주사변에서 시작하여 1937년 중일전쟁, 1941년 태평양전쟁을 거쳐 1945년에 패전에 이르는 시기로 파악한다.
이 시기 일본은 제1차세계대전 후 일본내 유행어였던 ‘세계 대세에 순응’에서 ‘세…
공자는 “설사 왕도로 천하를 다스리는 성왕이 있다고 할지라도 반드시 한 세대가 지나야 인덕에 의한 감화가 이루어진다(如有王者, 必世而後仁)”고 하였다. 공자의 11대손이자 전한(前漢) 시대의 경학자인 공안국(孔安國)은 이 문장을 “30년을 세(世)라고 부른다. 만약 천명을 받은 자가 있다 하더라도 반드시 30년이 지나야…
『일본 고대사의 진실』은 일본 고대사나 고대 한ㆍ일관계사에 관해 논의할 때 필요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여 역사적 사실의 실상을 밝힌 책이다. 일본 열도 초기시대의 정치적 상황은 어떠하였으며 일본 원주민의 구성 비율과 문화 수준은 어느 정도였는지 부터 를 비롯한 '육국사' 기록 가운데 어느 부분이 사실의 기록이 어느 부분…
중국불상과 석굴을 종합적으로 다룬 개설서
이 책은 불상이 처음 중국에 전래된 후한시대(1세기)부터 청나라시대(19세기)까지 중국불상의 특징과 변천사를 다룬 개설서다. 금동불과 석불 등 단독의 불상과 돈황막고굴 등 석굴들을 연구 및 안내의 대상으로 삼아 중국불상 전체의 모습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책은 기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