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대 제주불교사
한금순 저
2013년 12월 30일
25,000원
이 책은 제주불교의 중흥을 가져온 관음사 창건, 항일운동을 주도하는 1910년대 제주불교 활동, 일제의 문화정치 정책의 결과물로서 나타난 1920년대 제주불교협회 활동, 젲불교의 자주적 활동을 위한 노력의 시기인 1930년대 제주불교연맹 활동 그리고 지역사회 활동으로 성숙해진 1940년대 제주불교와 해방 직후 친일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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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한국의 금관
김대환 저
2020년 8월 20일
25,000원
금관의 기원을 따라감으로 보는 진짜 우리 금관이야기 본서는 현존하는 삼국시대 금관(고구려 1점, 신라 6점, 가야 2점)을 고고학적 분석을 통하여 금관의 상징과 기원, 제작기법, 용도 등을 밝혀낸 최초의 학술서이다. 고구려와 백제는 영원불멸의 불꽃을 상징한 금관을 사용하였고 신라와 가야는 삼라만상의 왕인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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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맹자
이준자 저
2021년 10월 28일
25,000원
고전 <맹자>, 쉽게 읽기 그동안 출간된 많은 번역서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역서들이 맹자 사상을 이해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겠지만, 이 책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쉬운 언어로 맹자님의 진의를 전달하기 위해 애썼다. 시공간을 초월하여 ‘맹자의 가슴에 품은 숭고한 뜻’을 전함에 무엇보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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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사연구논집 8
일제 식민지지배의 구조와 성격
한일관계사연구논집찬위원회 편
2005년 6월 5일
25,000원
지난 2001년 한국과 일본의 정상들이 일본 연구자의 한국사에 관한 인식 중 상호 공통된 부분과 차이점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하기로 합의를 했다. 이 합의의 결과로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가 탄생되었고, 양국의 연구 위원들은 모두 19개의 공통주제를 선정하여 그 주제에서 드러나는 상호 역사 인식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밝히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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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사 33
삶과 생명의 공간, 집의 문화
국사편찬위원회 저
2010년 11월 30일
25,000원
집은 인간의 삶과 생명의 지속성이 이루어지는 중심 장소로서 오래 전부터 우리에겐 하나의 소우주로 인식되어 왔다. 일반적으로 집이 주거공간으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집터를 선정하는 일에서부터 시작하여, 집을 짓기 위해 터를 다지는 일, 상량의식, 그리고 성주 등의 가신을 맞이하는 과정을 거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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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연구회총서 1
韓國 地方史 硏究의 現況과 課題
한국사연구회 저
2000년 12월 30일
25,000원
근래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 및 지역적 정체성을제고하기 위해 또는 중앙에 지나치게 치중해 연구 되어 온 한국 역사학의 폭을 넓히고 질을 심화시키기 위해 지방사 연구에 대한 학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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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학회연구총서 1
고려시대 상서성 연구
박용운 저
2000년 12월 20일
25,000원
고려의 정치와 행정을 맡아 보던 최고의 기관 중 하나였던 <<중서문하성>>. 이 책은 상서도성의 좌우복사(左右僕射)와 상서6부의 판사, 상서에 중점을 두고 이들 관직에 취임한 사례들을 <<고려사>>와 <<고려사절요>>, 문집, 고문서 등 고려기를 다룬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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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목동 세책 춘향전 연구
이윤석 저
2011년 3월 31일
25,000원
우리가 잘 알고있는 춘향전은 현재 일본 동경의 동양문고에 있다. 그래서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동양문고본 춘향전'이라 부른다. 그러나 저자는, 원래 춘향전은 향목동의 세책 집에서 나왔음을 강조한다. 향목동은 조선시대 서울의 동네이름으로 당시 세책 집에서는 춘향전을 빌려주곤 했다. 이름을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유명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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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11
조선전기 한일관계, 약탈과 공존
손승철(孫承喆) 저
2017년 9월 15일
25,000원
21세기가 시작되는 2000년 1월, 한일양국에서는 한일관계의 새천년을 만들어 가기를 굳게 다짐했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2002년에 월드컵을 공동주최했고, 2005년에는 한일우정의 해를 약속하면서 새천년의 원년을 삼자고 했다. 그러나 그해 초에 일본 시마네현[島根縣]에서는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했고,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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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절지사 이중언
김희곤 저
2006년 6월 20일
25,000원
동은 이중언 선생의 삶을 돌이켜 보고, 그가 남긴 뜻과 가르침을 찾아나서서 이 시대 민족정기를 바로 잡고, 부활하는 일제를 직시하면서,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가늠하려 하고 있다. 어제만이 아니라 오늘의 신친일파 응징과 독도수호, 그리고 역사 바로세우기는 결코 별개 주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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