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의 기원을 따라감으로 보는 진짜 우리 금관이야기
본서는 현존하는 삼국시대 금관(고구려 1점, 신라 6점, 가야 2점)을 고고학적 분석을 통하여 금관의 상징과 기원, 제작기법, 용도 등을 밝혀낸 최초의 학술서이다.
고구려와 백제는 영원불멸의 불꽃을 상징한 금관을 사용하였고 신라와 가야는 삼라만상의 왕인 용…
동북아시아 설화 속 인류의 기록들
본 연구총서는 원광대학교 HK+ 동북아다이멘션연구단의 학술연구 결과물이다. 원광대학교 HK+동북아다이멘션연구단은 “동북아시아의 공동번영을 위한 동북아시아 다이멘션(NEAD) 토대 구축 : 역사, 문화 그리고 도시”라는 아젠다로 인문한국플러스 사업에 선정된 이래, 동북아시아의 지역적 연…
전근대 동아시아지역의 해륙 경계인식과 분쟁에 관해 종합적으로 고찰한 『전・근대 동아시아지역의 해륙 경계인식』과 『전근대 동아시아지역의 해륙 경계분쟁』이 간행되었다.
이 책들은 <전근대 동아시아지역의 해륙 경계인식과 분쟁에 관한 종합적 연구>의 결과물로서 연속되고 있는 한·중·일 삼국 간의 경계인식 및 영토 분쟁의 …
이 책은 고대시기 여러 국가의 시간적 변화와 공간적 특징을 조합하여 저자의 세 가지 시선으로 한국고대사를 탐색하였다.
제1부는 ‘정치·사회사로 본 고대사’이다. 고조선으로부터 고구려・백제・신라 역사의 시대적 흐름을 담아내면서, 주제를 잡아 서술하였다. 제2부는 ‘생활・문화사로 본 고대사’이다. 고대 사람들의 의・식・…
한글 고소설은 조선 후기에 이르러 도시의 발달과 함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시간과 경제적 여유를 갖게 된 사람들의 요구에 의해 생겨났다. 그 중에서도 18세기 후반 정도에 창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현씨양웅쌍린기』는 214,000여자에 이르는 적지 않은 분량의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의 이본이 존재한다. 또한 20세…
중국불상과 석굴을 종합적으로 다룬 개설서
이 책은 불상이 처음 중국에 전래된 후한시대(1세기)부터 청나라시대(19세기)까지 중국불상의 특징과 변천사를 다룬 개설서다. 금동불과 석불 등 단독의 불상과 돈황막고굴 등 석굴들을 연구 및 안내의 대상으로 삼아 중국불상 전체의 모습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책은 기본적으로…
거대한 철불 앞에서 시작된, 깊고 매혹적인 고려 불상의 세계로
1988년 국립중앙박물관 불교조각실에서 마주한 거대한 철불을 시작으로 평생을 한국 불상 연구에 매진해 온 저자가, 수많은 스승들의 가르침과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다져온 치열한 학문적 여정을 담았다. 통일신라와 조선의 전성기뿐만 아니라 불교사 및 사상사적…
이 책의 저자는 '독도'에 대한 우리의 태도가 냉정해지라고 말한다. 한·일 간에 서로 자기네 땅이라는 주장은 하고 있었으나, 왜 자기네 땅이 되어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한 진지한 토론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일본은 남의 나라 땅을 빼앗기 위한 논리, 곧 자기들의 독도 강탈이 정당했다는 것을 우기는데 급급했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