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한국학연구총서 198
정재 류치명과 그의 제자들
김순석 저
2025년 10월 10일
23,000원
이 책에 소개되는 독립운동가들의 사상적 기반이 된 ‘대동(大同)’은 단순한 이상향이 아니었다. 정치인들은 백성을 하늘처럼 섬겨야 하며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차별과 억압이 없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필자는 이 글에서 나라를 되찾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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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법학연구총서 38
글로벌 경쟁시대 적극행정 실현을 위한 행정부 법해석권의 재조명
이성엽 저
2012년 6월 10일
23,000원
서언 제1장 서론 제1절 문제의 제기 제2절 연구의 목표 및 범위 제2장 미국법상 행정부 법령해석권의 이론적 배경 제1절 서론 Ⅰ. 의의 Ⅱ. 권력분립 상 견제기능으로서 법령해석권 Ⅲ. 행정부 내부통제 기능으로서 법령해석권 Ⅳ. 소결 제2절 권력분립의 이론 Ⅰ. 권력분립의 연혁과 미국법상 권력분립의 의의 Ⅱ. 미국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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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제주 일본인 거류민 연구
김은희(金恩希) 저
2022년 4월 29일
23,000원
일제강점기, 그 당시 제주에 거주했던 일본인의 생활상을 들여다보다 일제강점기 동안 한국에 살았던 일본인은 외국인으로서의 일본인이 아니다. 당시에는 일본인은 ‘내지인’, 조선인은 ‘조선인’ 또는 ‘반도인’이라고 했다. 주객이 전도된 명명이다. 이들은 이주한 나라의 생활풍습을 따르지 않고 조선에서 일본식 집을 짓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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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89
삼척, 이사부와 수토 연구
김규운 외 저
2023년 12월 15일
23,000원
독도 수호의 길, 왜 이사부와 수토인가? 삼척은 이사부 출항지로서 ‘독도영유권의 역사적 권원’이며, 삼척영장과 지역민들은 수토를 통해 영토수호를 지속해 왔음을 역사는 증언하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들이 삼척이 독도 수호의 구심점이 될 수 밖에 없는 역사적 당위성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며, 그러한 이유에서 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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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사연구논집 2
왜 5왕 문제와 한일관계
한일관계사연구논집찬위원회 편
2005년 6월 5일
23,000원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의 연구활동을 집약한 . 지난 3년간 진행되었던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의 연구결과를 담은 한국측 종합보고서의 근거가 되었던 다양한 개별 논문들을 주제별로 엮어 간행하였다. 제2권에는 왜 5왕 문제와 한일관계를 다룬 논문들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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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 강산 김용원
김상기 저
2004년 12월 30일
23,000원
김용원은 일제강점기 오로지 항일구국의 정신으로 살다간 대표적인 인물이다. 이 책은 김용원의 생애와 독립운동, 대전지역 경주김씨 송애공파 일가의 항일독립운동을 살펴보고 김용원의 와 그가 왜경한테 받은 신문조서, 판결문을 번역하여 원문과 함께 수록하였다. 또한 에 부록되어 있는 대동단사건 1심판결문의 번역문과 대동단사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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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조론과 근대 한국 성공주의의 기원과 전파
최희정 저
2020년 1월 15일
23,000원
한국사회에 끼친 자조론의 영향 이 책은 ‘自助論’이 개인 사회 국가에 미친 파급력과 관련하여 근현대 한국사회의 변동과 연속성을 살펴보는데 주요한 목적이 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한말부터 포스트 식민지 시기에 이르기까지 개인 사회 국가에 적용된 일상화된 성공주의 담론으로서 ‘자조론’의 기능과 이것을 활용한 지식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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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사원경제사 연구
김갑주 저
2007년 9월 21일
23,000원
피지배층으로 추락한 불교계가 극심한 배척 속에서도 민중의 신앙으로 꾸준히 발전해 간 불교계의 동향을 규명하고, 조선후기 승려의 소유 전답과 사찰 소유의 전답을 둘러싼 소유권 분쟁을 비롯하여 승려들에게 부과된 군역 등 각종 부담을 살펴보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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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53
조선시대 지방양반의 존재양상
박진철朴眞哲 저
2017년 12월 20일
23,000원
조선시대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최고 신분층이었던 양반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다. 양반에 대한 이해 없이는 조선시대의 정치・경제・사회・문화 그 어느 것도 바르게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렇기에 조선시대에 관심을 가진 역사연구자라면 누구라도 양반에 대하여 주목하여 왔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반의 객관적 실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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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32
최치원의 역사인식과 신라문화
김복순 저
2016년 7월 20일
23,000원
최치원은 스스로를 썩은 선비라고 칭하였을지언정, 현실정치에 매진하고 시무책을 올리는 등 유학자임을 잊은 적은 없었다. 그러나 그는 조선조 성리학자들과는 달리 불교와 도교에 대해 우호적이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나타나고 있다. 때문에 그에게는 심지어 “갓과 신을 숲 사이에 버려두고 간곳을 몰랐다”(<신증동국여지승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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