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49
임진왜란과 전라좌수영, 그리고 거북선
여수해양문화연구소, 한일관계사학회 편
2011년 11월 8일
25,000원
이 책은 1591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사로 부임한 지 42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를 맞이하여 전라좌수영의 본고장인 여수에서 개최된 국제심포지엄에서 발표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주제인 ‘임진왜란과 전라좌수영, 그리고 거북선’ 역시 이러한 관점을 잘 구현한 것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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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백상
김의원 저
1996년 2월 15일
25,000원
3.5

연세국학총서
현씨양웅쌍린기 1
이윤석, 이다원 교주
2006년 10월 30일
25,000원
한글 고소설은 조선 후기에 이르러 도시의 발달과 함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시간과 경제적 여유를 갖게 된 사람들의 요구에 의해 생겨났다. 그 중에서도 18세기 후반 정도에 창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현씨양웅쌍린기』는 214,000여자에 이르는 적지 않은 분량의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의 이본이 존재한다. 또한 2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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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물사학술총서 8
고려의 왕비 내조자와 국모로서의 삶
김갑동, 김아네스, 김창현 저 외
2015년 5월 12일
25,000원
전근대 사회에서 여성은 역사의 흐름에 언제나 주변화된 존재로 취급되면서 무권리와 굴종으로 점철된 삶을 살아 왔다고 여겨졌다. 자연히 그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연구도 그다지 많지 않았다. 더구나 자료적 제약이 심한 고려시대의 경우, 개별 여성을 연구테마로 삼아 하나의 완성된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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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범죄 연구총서 1
기업범죄연구
기업범죄연구회 저
2011년 2월 28일
25,000원
이 책은 형사법, 상사법, 국제법, 민법, 경제법 등을 전공하는 법학자들이 '기업범죄'를 공통테마로 학제간의 연구와 발표를 하는 기업범죄연구회에서 그간 해온 연구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책은 어느 특정 관점에 쏠리지 않고 형법학자, 상법학자, 민법학자들이 각기 고유의 시각에서 기업범죄를 비롯한 비윤리적 경영판단, 불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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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주의: 역사와 철학의 대화
임상우, 강성호, 고지현 저 외
2014년 9월 15일
25,000원
이 책은, 역사학 이론의 분야에서 가장 문제시 되고 있는 과제 중 하나인 ‘역 사주의 (historicism)’에 관한 사학사적 논의가 우리나라 역사학계의 연구자 는 물론 나아가서 교양대중에게 알기 쉽게 전달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에 부 응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당대의 시각이 아닌 철저히 오늘날의 관점에서 ‘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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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사연구논집 8
일제 식민지지배의 구조와 성격
한일관계사연구논집찬위원회 편
2005년 6월 5일
25,000원
지난 2001년 한국과 일본의 정상들이 일본 연구자의 한국사에 관한 인식 중 상호 공통된 부분과 차이점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하기로 합의를 했다. 이 합의의 결과로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가 탄생되었고, 양국의 연구 위원들은 모두 19개의 공통주제를 선정하여 그 주제에서 드러나는 상호 역사 인식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밝히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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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55
중・근세 동아시아지역의 해륙 경계인식
손승철(孫承喆), 남의현, 민덕기 저 외
2013년 7월 11일
25,000원
전근대 동아시아지역의 해륙 경계인식과 분쟁에 관해 종합적으로 고찰한 『전・근대 동아시아지역의 해륙 경계인식』과 『전근대 동아시아지역의 해륙 경계분쟁』이 간행되었다. 이 책들은 <전근대 동아시아지역의 해륙 경계인식과 분쟁에 관한 종합적 연구>의 결과물로서 연속되고 있는 한·중·일 삼국 간의 경계인식 및 영토 분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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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나라 꼬레
경기도 박물관 저
2003년 1월 20일
25,000원
19세기 말 프랑스 외교관의 소장 사진을 토대로 경기도 박물관에서 열린 <먼 나라 꼬레(Coree)-이폴리트 프랑뎅(Hippolyte Frandin)의 기억속으로>라는 전시회를 담은 책 1892년 4월 조선주재 제2대 프랑스 영사 및 전권공사로 이 땅에 첫 발을 디딘 프랑뎅은 1894년 2월 프랑스로 돌아갈 때까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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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지역의 함평이씨 고문서
김세민, 이장우 저
2005년 4월 30일
25,000원
대대로 하남에 거주하고 있는 함평이씨 문중에서 하남역사 박물관에 기증한 고문서들을 엮은 책이다. 기록유물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하남의 현실에서 단편적으로나마 이 지역의 생활상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조선후기와 일제강점기 하남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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