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대의 수리문화
정창원 저
2008년 10월 24일
17,000원
고대의 국가경영에서 토목사업이 사회와 문화 및 국가 경제와 정치적 파급력에 어떠한 연관성을 띄고 잇는지를 연구테마로 삼아온 저자가 수리사업에 중점을 두고 정리·분석한 책. 중국 고대의 수리사업은 어떤 형태로 인식되고 실시되어 왔으며, 고대 국가의 경영과 문화전파와는 어떠한 상관관계를 갖는지에 대해 해답을 구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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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양문화총서 2
다도해 사람들 -역사와 공간- 역사와공간
최성락 저
2003년 8월 30일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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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근대 혁명과 전통 사상 사이에서
이원석 번역; 사가 다카시 저
2012년 5월 29일
17,000원
유사배평전『중국의 근대 혁명과 전통 사상 사이에서』. 이 책은 사가 다카시가 역사적 격동의 파고를 감안하는 한편 유사배의 정치적 전변을 따뜻하고 인간적인 시선으로, 명쾌한 논지와 평이한 문장으로 녹여낸 정치사상사의 노작이다. 고증학에서 출발한 학자 유사배가 민족주의와 아나키즘을 제창하면서 전통사상과 결합된 혁명론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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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11
한국 중․근세 정치사회사
이상배 저
2003년 1월 10일
17,000원
우리나라 중.근세의 民의 의식과 행동양식 변화를 고려시대와 조선 초기, 중기까지의 익명서, 암행어사 사칭 사건과 가사, 자연재해 등을 통해 접근했다. 고려시대 와언, 요언, 익명서, 조선조 정치사회상과 익명서, 암행어사 제도의 정착과 가사를 통한 정치사회 비판, 지진 발생 추이와 관료의 인식, 정부의 대책 등의 내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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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한국학연구총서 44
沙溪 金長生의 禮學思想
張世浩 저
2006년 3월 31일
17,000원
사계 김장생의 예학사상을 연구한 책. 조선조 예학의 대표적 학자라 할 수 있는 김장생을 통해 사계 예설이 지향하고 있는 목표가 어떠한 것인지를 고찰하고자 했다. 예학의 이론적 근거로써 이기설이 어떻게 적용되는 것인지 살펴보고, 사계 이후 논의된 예송도 사계의 예설을 통하여 그 논쟁의 핵심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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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교양총서 5
[추천] 다산, 공직자에게 말하다 새로운 사회를 갈망했던 다산이 꿈꾼 나라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 엮음
2019년 9월 30일
17,000원
지난해 초에 실학박물관에서 진행하는 ‘다산 공렴 아카데미’ 강사로 참여하던 연구자들이 모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공직자를 주요 독자로 삼은 교양총서를 기획했습니다. 마침 2017년부터 다산 정약용의 ‘1표 2서’, 즉 『경세유표(1817)』·『목민심서(1818)』·『흠흠신서(1819)』의 저술 200주년 기념행사가 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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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학회연구총서 14
고려시대의 정치변동과 대외정책
이정신 저
2004년 1월 20일
17,000원
고려의 정치 . 사회변동에 입각하여 북방의 여러 나라들과의 외교 관계를 규명한 책. 요 . 금 . 원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국내의 정세변동과 관련시켜 연구했으며, 국내의 여러 문제점이 외교관계를 변화시키거나 외국과의갈등이 국내 정치상황을 바뀌게 한 상황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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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로컬리티 담론 공간과 철학
김치완 저
2015년 2월 28일
17,000원
제주에 대해 지역 담론으로 연구되었던 연구성과들을 기초로 하여 학계에서 새롭게 주목되고 있는 로컬리티, 글로컬리즘, 오리엔탈리즘과 생태담론, 주체와 타자의 관계 등 포스트모더니즘의 다양한 주제들과 결부시켜 연구한 책이다. 필자가 제주대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시작한 경계인으로써 바라본 제주, 로컬리티 담론, 그리고 주체와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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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조 시대의 남경
劉淑芬 著 任大熙 번역
2007년 1월 31일
17,000원
이 책은 10년간의 육조사 연구에 관한 논문으로 건강도시사와 관련된 논문과 절동지역과 교주, 광주 지역으로 구분된 육조의 구역적인 연구, 중고 시대의 도성방제라는 규획이 생겨나게 된 배경과 기원을 통해 파괴되고 해체된 원인을 연구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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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감성으로 읽다
이준자 저
2019년 4월 25일
16,800원
- 지금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의 시각으로 ‘논어’를 읽는다! 요즘 마음 아픈 사람이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네트워크 시대라지만 어쩌면 가상공간에서 진정한 인간성을 느끼기 어려워서 아닐까요? 21세기를 흔히 감성의 시대라고 하지요. 네트워크로 연결된 관계망 시대에 무엇보다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공감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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